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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권위주의 =
Soviet orientalism and the creation of Central Asian nations
세계사 속의 중앙유라시아 : 중앙유라시아연구소 국제학술회의
러시아의 權力構造 改編과 對內外政策 展望
(The)Russian policy debate on Central Asia : :
Central Asia, 130 years of Russian dominance : a historical overview
중국과 러시아의 현재 : 체제전환, 대외정책, 엘리트 비교연구
Central Asia and the world : Kazakhstan, Uzbekistan, Tajikistan, Kyrgyzstan, and Turkmenistan
중앙아시아 : 정치·문화
Le milieu des empires ou le destin de l'Asie centrale
러시아 제국과 소비에트 : 이념ㆍ종교ㆍ혁명
Dictators without borders : power and money in Central Asia
亚洲极端势力
Stable outside, fragile inside? : post-Soviet statehood in central Asia
Understanding Central Asia : politics and contested transformations
동북아시아 국제질서와 대미관계.
Central Asian Survey
Assel Tutumlu국제지역연구
정세진Problems of Post-Communism
Costa Buranelli F.International Studies
Ajay PatnaikInternational Studies Quarterly
Buranelli F.C.한국이슬람학회논총
이지은Central Asian Survey
Philipp Lottholz; John Heathershaw; Aksana Ismailbekova; Janyl Moldalieva; Eric McGlinchey; Catherine OwenCommunist and Post-Communist Studies
Roberts, Sean P.Post-Communist Economies
Payam ForoughiRegion: Regional Studies of Russia, Eastern Europe, and Central Asia
Tunçer-Kılavuz, İdilEurope - Asia Studies
Gallo E.The RUSI Journal
Andrew MonaghanEurope-Asia Studies
Gerard ClarePostcolonial Studies
Koplatadze T.Conflict, Security and Development
Keen M.Central Asian Survey
Ziegler, C.E.Central Asian Survey
Natalie KochSoziale Systeme
Hayoz, Nicolas슬라브硏究
손무갑China Report
Alibek Yermekov; Srikanth Kondapalli; Leila Delovarova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과거 중앙유라시아는 여러 문명권의 변방 혹은 연결고리 정도로 인식되었으나, 최근 들어 중앙유라시아가 세계 속에서 갖는 의미가 지속적인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강의는 중앙유라시아의 역사를 세계사의 관점에서 조명하기 위한 취지로, 중앙유라시아에 속하는 다양한 국가들의 역사적 의의 및 특징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역할과 전략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위한 세미나이다. 매 학기마다 중국 관련 글로벌 거버넌스의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주요 저작과 연구물을 읽고, 그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 수업은 구소련 및 러시아의 정치적 전통, 국가사회주의 경험, 탈공산주의 체제전환의 동학과 결과, 국가건설, 독재화 및 정치제도 변화, 정치경제 질서, 민족주의, 대외정책 등 여러 이슈 영역들에 관하여 비교정치학의 다양한 이론 및 분석틀들을 동원하여 설명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구 소련 지역 국가들, 즉 러시아의 ‘근외지역’(Near Abroad)에서의 탈공산주의 이행 양태를 개관한다. 개별 국가별로 강의를 진행하기보다는 중앙아시아와 카프카즈에서 전개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동의 특성 일반을 소개하고 ‘근외지역’을 둘러싼 국제관계 변화를 설명한다. 강의는 러시아학 연계전공에 참여하는 교수들의 팀 티칭 방식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개혁기 중국 정치개혁의 중요한 요소와 결과를 검토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특히 중국의 변화하는 정치체제의 구조와 운영, 경제발전에서의 국가 역할, 엘리트정치와 리더쉽의 변화, 중앙-지방관계의 변화, 사영기업가 집단의 등장과 정치적 의미, 중국 민주화 전망 등이 집중 검토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입문> 일 년 과정을 마친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러시아어의 어휘와 문법에 스며들어 있는 문화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어휘와 문법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이다. 본 강좌는 노어노문학과 학부과정 개설 어학 교과목으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어에 반영된 비언어적 러시아인의 세계, 즉 사회, 정신, 문화,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는 점에서, 언어 내적 구조를 대상으로 한 문법기술에 치우친 러시아어학개론이나 러시아어학특강, 혹은 러시아어발달사 과목들과 차별되며 이들 본격적 어학 과목들을 위한 예비적 지식을 위해 필수적인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번역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리고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러시아어 어휘, 문장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주입식으로 배웠고 또 당연하게 여겨왔던 러시아어 단어, 문장의 구조 혹은 어휘적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사회심리학적 배경 및 맥락을 바탕으로 소개할 것이다. 강의주제로는 러시아어의 역사와 현대러시아어의 문체적 차별성의 상관문제, 속담, 민담과 언어, 러시아인의 일상적 삶과 언어, 민족성 및 정서와 언어 등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교과목으로 일반 이론 및 러시아어 교육에 관련된 이론과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교과목으로 현대 러시아어 교재연구를 통해 러시아어 교수방법을 진작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다양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수업지도안을 작성하고 시청각 매체를 활용하는 방법도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 문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중국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정치적 성격이며, 이 성격은 황제 권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구축된 황제지배체제에 의해서 규정되었다. 황제는 제국의 정점에서 사실상 무제약적인 절대 권력을 행사하였다. 그 권력은 전통시대 중국 사회의 모든 구조적 특성, 계층과 신분, 개인 및 각종 대소 집단의 利害와 모순을 집중 표현하였으며, 이상과 현실이 맞부딪치는 접점이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황제 권력을 가능한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의 사회, 문화, 사상을 총합적으로 학습하고, 전근대 동아시아 전제권력의 속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표는 현재까지도 '전통의 계승'이란 명분으로 옹호되기도 하는 '동아시아적 정치'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 강의는 주로 군주권력의 전형적 모습이 드러나는 중국 황제 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한국의 왕권과 일본 천황의 권력은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강좌로서 한국 정치 분야의 최근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