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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yasachi Sen
2019 /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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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디지털 기술 기반의 이미지 변형이 사진의 매체미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디지털 기술은 이미지 조작의 용이성을 높여 사진의 객관성을 약화시키고, 상상력과 유희를 강조하는 새로운 사진의 양상을 만들어낸다. 사진은 더 이상 현실의 진실된 반영이 아닌, 허구를 드러내며 소통의 유희를 즐기는 매체로 변화한다.
이미지 인문학
AI, 예술의 미래를 묻다 :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예술과 가능성
사진과 철학 : 빛, 자연의 붓
AI 생성 이미지의 이해와 활용
사진도 예술입니까? : 기술과 예술, 그리고 사진
디지털 사진과 커뮤니케이션
비주얼 저널리즘
사진가의 우울한 전성시대
사진의 주요 개념
디지털 영화와 들뢰즈의 시간-이미지
비주얼 컬쳐 시대의 이해 : 아날로그 디지털 이미지의 역할과 기능 =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Theorien der Fotografie zur Einfuhrung
디지털 영화의 미학
과거의 문턱 : 사진에 관한 에세이
나도 잘 찍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 어느 다큐 사진가의 사진강의 노트
인공지능과 사진
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이미지 구성과 데포르마시옹
영상 제작의 미학적 원리와 방법
코끼리가 숨어 있다 : 사진이 드러내고 감추는 것
기초조형학연구
손영실, 윤준성민족미학
김석진기초조형학연구
박제영, 손영실기초조형학연구
박제영; 손영실기초조형학연구
이태훈, 김규정프랑스 문화 연구
배영달长江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Yangtze Normal University
赵小雷; 段建军KOREA SCIENCE & ART FORUM
Yoon Soo Lim기초조형학연구
오세철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임윤수기초조형학연구
강준호, 권기영비교문화연구
이경률기초조형학연구
박종현기초조형학연구
이준의, 이원형철학연구
심혜련프랑스 문화 연구
배영달씨네포럼
정헌현대사진영상학회 논문집
이용환기초조형학연구
오세철예술과 미디어
최종철전선 / 학사
사진은 현대예술의 주요 표현수단이자 현대인의 미적 감각, 욕망, 나아가 세계에 대한 지각을 형성하는 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강의는 사진미학과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으로 한다. 사진을 미학적 관점은 물론, 철학적, 역사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진 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사진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사진은 20세기 후반 이후 시각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대 시각예술의 핵심적인 표현 매체로 되어가고 있다. 나아가 사진은 현대인의 주요 시각환경으로 자리 잡으며 세계와 인간 사이에서 핵심적인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진은 오늘날 인간의 감각, 지각, 세계관을 형성하는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본 강좌는 사진미학, 사진철학, 사진사와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 사진과 문화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학사
디자인 프로덕션용 사진 수업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한 다양한 기법에 대해 실습해보고, 포토샵을 이용한 후보정 및 합성기능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표현해 본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자연적, 기계적, 화학적 맥락에서 사진의 기본적인 원리와 특성에 대해 학습한다. 빛과 피사체의 관계에 대한 광학적 이해와 이미지를 발견하고 정착시키는 화학적 방법에 대해 실습한다. 빛의 특성을 활용한 이미지 창작과 의도적인 프레이밍을 통해 다양한 대상, 장면, 장소를 촬영하는 연습을 함으로써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시각 표현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선 / 대학원
방사선 촬영술에 Computer 기술을 적용하면 영상의 획득, 처리저장, 재현과 원격전송 등이 가능하다. Digital 방사선의 원리와 방법에 대하여 토론하고 실제 임상에적용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정보 획득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디지털 아트의 중심 요소인 데이터와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데이터 시각화, 디지털 이미지 제작, 그리고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현대 디지털 환경에서 이미지와 데이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시간상의 이미지 디자인에 관한 것이다. 그래픽 디자인이 인쇄를 전제로 한다면 영상디자인은 TV나 영화 등, 동영상 매체를 전제로 한다. 따라서 어떻게 움직임을 기록하거나 생성하고 이와 함께 메시지를 구성하는 방법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기 수업이다. 촬영 및 편집, 특수효과 등에 대한 도구교육도 포함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과학과 예술은 역사를 통해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곤 했다. 르네상스와 과학혁명 시기에 과학과 예술은 매우 가깝게 교류했고, 이런 교류로부터 원근법처럼 새로운 시지각과 인식론이 가능하게 되었다. 과학혁명 이후 과학이 독자적인 제도화를 거치면서 예술과 제도적으로 분리 되었지만, 과학과 예술은 지속적으로 서로에게 흥미로운 통찰, 방법, 세계관 등을 제공했다. 19세기에 사진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과학과 예술의 다층적인 상호작용을 유도했고, 진화론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20세기 들어와서 예술은 실험적인 성격을 더 강화했고, 이는 과학기술과의 상호작용을 더 다층적인 것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20세기 중후반 이후에 발달한 비디오 아트, 20세기 말의 미디어 아트는 과학기술과 예술과의 경계를 넘어 여러 융합의 흐름을 만들었고, 예술의 진화에 과학기술의 진화가 융합되게 했다. 이 수업은 이런 과학과 예술 사이에 벌어졌던 다양한 상호작용과 융합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과학기술이 예술에 미친 영향을 이해함과 동시에 예술적 상상력이 과학기술에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고찰하겠다. 수업에서는 미술사를 전공한 교수와 실제 과학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작가를 초청해서 초청강연을 들음으로써 이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의 폭을 넓힐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프로그래밍 코드를 사용하여 드로잉 및 다양한 이미지 등을 구현하는 수업으로서 디지털 코딩과 시각 이미지의 표현 및 재현과의 상관관계와 그 개념 등을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