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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문화정책과 문화경영 : 지속가능성을 향한 문화 =
Searching for a cultural diplomacy
문화민주주의 : 독일어권 문화정책과 예술경영
문학의 성찰과 문화적 이해 : 독일 현대문학의 문화학적 소통 =
Kultureller Wandel bei den Deutschen
분단의 두얼굴 : 테마로 읽는 독일과 한반도 비교사
Deutsche Kultur: ein historischer Überblick von 1945 bis zur Gegenwart
Culture in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1945-1995
독일문화와 사회 =
독일문화의 이해
독일문학사조사 =
獨逸文學思潮史
獨逸文學史潮史
The politics of culture in Soviet-occupied Germany, 1945-1949
Cultural diplomacy and foreign policy : German-American relations, 1955-1968
문학이 남긴 유토피아의 흔적 : 40년 동독의 문학과 정치
백민아 · 2022
독어교육
김유리 · 2013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김이섭 · 2004
한독사회과학논총
최재호 · 2023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서정일 · 2015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이은희 · 2017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Kai Köhler · 2004
독어독문학
Bomnüter U.,Schulze A. · 2019
International Journal of Arts Management
쿠르트 위르겐 마스 · 2010
독일어문화권연구
김문환 · 2009
국가안보와 전략
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전선 / 학사
대표적인 독일문화를 문자매체와 영상매체를 통해 감상함으로써 독일문화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영상매체를 이용해서 보다 사실적으로 독일문화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문화교육의 가치와 주요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문예학의 발전과 사회적, 문화적 발전에 상응하는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한다. 문화교육의 목적,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 교수법적 측면에서 본 문화교육, 한국문화 교육의 현재와 독일 문화교육의 수용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독일 영화 중 시사성이 있는 문제작을 중심으로 감상하면서 독일 현대사와 독일문화의 중요한 쟁점들을 개관한다. 나치 독일의 문제를 다룬 <올림피아>, <스탈린그라드>, 전쟁과 전후 문제를 다룬 <뉘른베르크 재판>, <베를린 천사의 시>, <피아니스트>, <유로파 유로파>, <홀로코스트>, <양철북>, 황색언론 문제를 다룬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외국인 문제를 다룬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청소년 문제를 다룬 <롤라 런>, 그리고 독일통일과 구동독의 문제를 다룬 <굿바이 레닌> 등의 작품이 이 과목에서 다룰 주요 작품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어권의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였는지를 살펴보면서,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어떻게 독일 문화의 특성이 드러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학 속에 음악과 미술은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 반대로 음악과 미술은 문학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또는 어떤 공동의 예술 이념이 문학, 음악, 미술의 창작에서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는가 등등의 문제가 다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독일의 언어 문화를 여러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독일어와 독일인, 그리고 독일인의 의식 구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독일어의 유래와 특징, 독일어가 국제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살펴보며, 언어에 반영되어 있는 독일인의 의식 구조와 인간 관계, 그리고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언어현상을 살펴본다. 이를 통하여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앞으로 독어독문학, 특히 독어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문학을 중심으로 한 현대독일문학을 심도깊에 연구하는 한편, 이들 독일문학이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을 고찰한다. 또한 이들 독일문학을 고등학교 독일어 교육 및 일반적인 문학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독일문학에서는 연극을 포함하여 오페라, 카바레 등의 공연예술이 발달해 있고, 일반 대중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과목에서 독일문학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중요한 문학작품, 특히 희곡작품을 무대에 올린 작품들을 중심으로 문학과 인접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과 그 차이, 매체적 차별성과 독자 및 관객 반응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독문학과 독일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독일문학의 세부 영역 중에서 독일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독일의 역사 및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대별로 중요한 테마들, 예컨대 시민의식, 예술가정신, 산업화, 나치즘, 독일통일, 다문화사회, 청소년문화, 페미니즘,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읽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문학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들을 시기별로 선별하여 연구, 발표, 토론함으로써 독일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문학작품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학작품을 비평, 분석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가지 기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정책연구에 필요한 이론과 도구를 공부하는 것이고 둘째는 문화정책의 이해, 평가, 설계에 필요한 과제와 쟁점을 공부하는 것이며, 끝으로 이러한 지식을 실제 정책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은 것이다. 이 목적들의 비중은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정책연구는 정책 형성과 집행에 대한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며, 문화정책의 분석은 국가, 도시, 지역 단위의 정책 중 일부를 다루게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정책의 쟁점 연구는 문화 세제, 세계화, 문화 다양성, 문화 기관의 민영화 등에 초점을 두게 될 것이다. 이 외의 다른 여러 가지 주제도 학생의 수요에 따라 다루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학생들을 위하여 두 가지 다른 교과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이 과목은 전문 학자와 교수 지망자 또는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자들을 위한 과목이며, 전공 배경과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응용될 정책학 이론과 행정학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미술, 음악, 체육, 연극, 영화, 관광 등 문화예술 분야가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문인력이 갖춰야할 자질이 다르다. 문화관광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과 민간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학습하고, 바람직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 학습한다. 즉, 문화행정기관에서 또는 민간 기업에서 지식과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사적 발달을 고찰하고, 중요한 시기에 정책형성, 집행결정, 정책변동, 정책평가 뿐만 조직론, 인사, 채무와 같은 관리의 문제를 주요 주제 중심으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합성을 높이도록 한다.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의 정책을 이해하고, 한류의 국제화에 관한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독일어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원문으로 읽으며 독일 고전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작가들의 대표작품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작품에 대한 분석 및 토론 능력을 키울 뿐 아니라, 주요 대목을 독일어로 읽음으로써 다양한 시대와 사조에 속하는 작가의 독특한 문체 및 글쓰기 방식을 이해하고 원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낌으로써 독일 문학에 대한 관심을 심화하고 확장시킨다. 수업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강의 부분, 핵심적인 부분을 독일어로 읽고 해석한 후 그 대목의 의미를 작품 해석과 관련하여 토론하고 정리하는 부분으로 나뉜다. 1800년 경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까지 이르는 시기 가운데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다루고, 장르도 서정, 서사, 드라마 장르를 골고루 다룬다. 독일 고전의 다채로움과 깊이를 맛보며, 독일어 원문을 읽는 것이 고전 읽기 및 문학연구에서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