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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dentifies the late Middle Ages (14th-15th centuries) as a historical parallel to the explosive growth of media in the 20th century, arguing that the introduction of paper and eyeglasses,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urban life, facilitated the popularization of literacy. Gutenberg’s printing invention is presented as a result of these social pressures and demands, and the study suggests that the significance of early printing has been overestimated.
옷장 속 인문학
중세의 책 : 기능과 장식
(풍성한 삶을 위한) 문학의 역사
독일 인쇄술의 기원과 발전 =
(세상을 바꾼) 미디어 : 미디어, 세상과 소통하며 의외의 변신을 꾀하다
Brand Luther : 1517, printing, and the making of the Reformation
문자, 매체, 도시
도서관의 탄생 : 문명의 기록과 인간의 역사
매체의 역사 읽기 : 동굴벽화에서 가상현실까지
대학이란 무엇인가
퓨처 마인드 : 디지털 문화와 함께 진화하는 생각의 미래
공개하고 공유하라
르네상스
르네상스
중세 이야기 : 신들과 전쟁, 기사들의 시대
코딩 좀 아는 사람 : IT 시대 필수 문해력 : 디지털 세상을 움직이는 마법의 언어
종이 : 하얀 마법 종이의 시대
르네상스
넷스마트 : 구글, 페이스북, 위키, 그리고 그보다 스마트해야 할 당신
도서관 지식문화사 : 세상 모든 지식의 자리, 6000년의 시간을 걷다
최경은, 김미성 · 2015
Korea Journal
최경은; 김미성 · 2015
Korea Journal
최선아 · 2015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안상원 · 2011
인문과학
최경은 · 2011
독일어문학
김면 · 2010
인문연구
황정하 · 2013
인문과학
홍혜연 · 2004
기초조형학연구
최소영 · 2018
미학예술학연구
원철 · 2010
인문연구
Classen, Albrecht · 2022
PUBLISHING RESEARCH QUARTERLY
쟝 글로드 슈미트 · 2013
유럽사회문화
Classen, Albrecht · 2024
Publishing Research Quarterly
최경은 · 2017
유럽사회문화
Nell, Ian · 2023
STELLENBOSCH THEOLOGICAL JOURNAL
W. Joe Watson · 2017
American Journalism
鄭廣薰 · 2024
중국어문학지
남영 · 2009
중앙사론
Tække J. · 2019
Current Sociology
최영진, 장원석 · 2003
동서철학연구
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 새로운 영상기술로 탄생한 영화는 기록, 오락,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현대사회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이 근대문명의 근간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 및 디지털 영상매체는 21세기의 핵심적 매체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매체의 전환은 교육현장에서도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강의는 영화매체의 발전과 독일영화사에 대해 고찰하고,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 및 개별 작품을 분석하며, 독문학 교육에서 영화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오목판법의 기본 원리와 특성의 이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오목판 기법의 제판 및 인쇄 과정을 실습하고 작품을 제작한다. 동판화에 초점을 두고 직접음각기법(drypoint, engraving)으로부터 부식을 통해 판에 이미지를 새기는 선 부식기법(line etching), 면 부식기법(aquatint)을 중심으로 여러 기법을 익힌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과 실습,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학사
텍스트에서 기술영상으로 매체의 변화를 겪으면서 현대인의 생활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체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에 부응하여 이 강좌에서는 문자와 기술영상매체를 중심으로 독일의 주요 매체이론가들과 이들의 매체에 관한 이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로 다룰 텍스트는 벤야민의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키틀러의 ??1800년대와 1900년대의 기록시스템??, 플루서의 ??의사소통학?? 등이다. 그 밖에도 매체이론 전반과 관련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 다른 나라 매체이론가들의 이론도 소개할 것이다. 주제적으로는 문자텍스트에서 기술영상으로의 매체변화가 가져온 사회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며 미래의 발전에 대한 예측과 진단을 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매체시대를 맞이하여 문학교육에서는 독서, 독서능력, 독서의 사회화가 중심 테마가 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청소년의 독서행위와 독서습관, 독서와 매체와의 상관관계, 독서능력과 독서효과, 독서와 문학정전의 문제, 문학작품을 통한 독서교육, 독일의 독서교육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학사
볼록판법의 원리와 특성을 이해하고 판각하여 찍는 과정을 실습하여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단색 목판화, 다색 목판화의 실습을 시작으로 유성과 수성 목판화를 각각 익히고 제작한다. 리놀륨판화, 지판화와 콜라그래프 등으로 판을 다양화하고, 기계적인 방법으로 판각을 하는 방법을 시도하는 등 여러 볼록판 기법을 습득한다. 아울러 모노타입 등으로 간접 표현의 또다른 방법을 시도한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 실습과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5세기부터 14세기까지의 西洋의 政治的·社會的 발전과정과 文化의 특색을 槪觀한다. 그 주요내용은 게르만 國家의 성립, 封建制度의 성립과 그 특색, 社會經濟的 구조, 敎會와 國家의 관계, 中世文化 등이다.전선 / 학사
문자는 인간의 문명을 가능하게 해 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이며, 서아시아는 문자가 최초로 발달한 지역이다. 이 강의는 이집트 성각문자,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 등으로부터 시작하여 고대근동의 여러 문자 체계를 연구할 뿐 아니라, 서아시아 지역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계통으로 연결되어 왔으며.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컴퓨터와 소프트웨어의 원천 기반 기술을 이해하고 장차 각자의 분야에서 미래의 가능한 응용을 창조하거나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도록 한다. - 학생들이 컴퓨터과학의 근간을 이루는 원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서, 보편만능의 도구라는 컴퓨터의 가능성과 한계를 올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 지금까지의 정보화 문명은 이제 막 시작에 불과할 뿐이고, 미래에 이루어질 거대한 변화에 비하면 지금까지의 컴퓨터과학의 성과는 매우 미미한 시작임을 상기시킨다. - 컴퓨터과학은 모든 분야(자연과학, 공학, 인문학, 사회학, 예술)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라며 모든 분야를 키우는 보편학문의 성격을 점점 띠고 있고, 다양한 분야의 성장을 가속시키는 인프라가 되고 있음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전달한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독일어의 변천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어 및 독일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일어와 다른 유럽의 언어들과의 관계에 이해를 넓히는 과목이다. 우리의 언어와는 상이한 발생과 변천과정을 겪은 독일어를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언어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그 목표를 둔다. 이 강의는 예를 들면 독일어와 영어사이의 친족성 관계, 그리고 우리말에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독일어에는 왜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은 각 언어단계에서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모태가 된 언어가 가졌던 문법적 특성들을 살펴본 후에, 이 특성들이 다음 시대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왜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현대 공예가 어느 시점에 어떤 과정을 거쳐 발명되었는지 살피고, 이후 전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수업의 목표로 삼는다. ‘공예’라는 분야가 탄생해 고등교육제도 안으로 편입되면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공예의 사회적 의미가 형성된 맥락과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는 오늘날 공예의 위상을 되돌아보고, 이를 제고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