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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안상현, 양인준, 김기봉
2017 / 대한한의학회지
손용석, 류태창, 이동욱
2021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Hwang B.,Gho Y.,Kim H.,Lee S.,Hong S.A.,Lee T.J.,Myung S.C.,Yun S.J.,Choi Y.H.,Kim W.J.,Moon S.K.
2022 / Integrative Cancer Thera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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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마페졸리의 이론을 바탕으로 액체근대 사회에서 개인의 행복과 자본의 환원이 도시의 문제를 야기함을 분석한다. 액체근대의 특징인 '가능성의 포화' 속에서 비극으로부터 단절된 현대인의 모습을 '역설'적 관점에서 성찰하고, 도시 구성원들이 비극을 공동으로 감내하고 책임지는 '운명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영원한 순간 : 포스트모던 사회로의 비극의 귀환
디오니소스의 그림자 : 광란의 사회학을 위하여
부족의 시대 :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개인주의의 쇠퇴
횡단하는 문화 : 랭보에서 김환기로
The contemplation of the world : figures of community style
공공영역에서 갈등관리와 거버넌스 : 문화적 관점
커뮤니티 연구란 무엇인가?
감성정치와 사랑의 미학 : 감성사회의 역설과 사랑의 재발명
부에노스아이레스, 일상생활과 소외
여성혐오 그 후, 우리가 만난 비체들
요가 : 불멸과 자유
도시를 보다
다음 책 : 읽을 수 없는 시간들 사이에서
도시탐독
조율과 공명 : 대중문화를 듣다
L'Ombre de Dionysos : Conribution à une sociologie de l'orgie
Du nomadisme : vagabondages initiatiques
Requiem : for the city at the end of the millenium
소극 다음은 무엇? : 결괴의 시대, 미술과 비평
누가 빈곤의 도시를 만드는가
한국사회학
신지은문화와융합
김소희대동철학
서광열문화예술교육연구
김소희대동철학
하용삼비즈니스융복합연구
김소희문화산업연구
김소희예술과 미디어
김경민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백승한사회와 철학
한길석Space and Culture
O'Doherty, D.P.Humanities Contents
So-Young KimPhilosophy Compass
Strohl M.한국문예창작
김홍진인문콘텐츠
김소영Performance Research
Freddie Rokem교육사상연구
김소희기초조형학연구
김복규, 엄혁용국어문학
김홍진어문학
권기호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표는 물리적이고 담론적 복합체로서 인간의 삶의 주요 조건이자 방식인 도시를 사회학, 역사학, 미술사 및 건축사의 접근법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다. 도시는 무엇으로 정의되는지, 어떤 양상을 취해왔는지, 삶의 방식과 사회적 관계는 무엇인지, 미술과 건축은 어떻게 도시를 재현하고 만들어왔는지, 그것이 도시의 경험을 어떻게 매개해 왔는지, 그리고 어떤 도시와 도시적 삶을 꿈꿔왔고 예술은 그 비전과 실현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등의 물음을 제기하고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도시가 어떻게 인간의 삶의 방식과 예술적 창조에 기여했고 동시에 그들에 의해 형성되어 왔는지 탐색하는 이 수업은 인간, 공간, 문화, 삶, 사회, 예술 같은 추상적인 논제부터 근대성, 공공성, 시각문화, 불평등, 세계화, 인류세 등 시의적이고 동시대적 논의를 포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짐멜의『돈의 철학』,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푸코의 『감시와 처벌』, 타르드의 『사회법칙』, 벤야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 부르디외의 『자본주의의 아비투스』 등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중반에 이르는 사회학, 사회사상, 사회이론의 중요한 텍스트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그 고전에 담긴 사유와 체험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범사회적 문제인 저출생 현상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 교과목은 지역의 집합적 효능, 가족친화적 인프라, 지자체의 가족정책과 제도 등을 살펴보고, 이러한 지역사회 회복탄력성 특성이 저출생 및 삶의 질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주민의 생애주기 발달과 지역의 회복탄력성에 관한 이론적 분석과 실증연구를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워크숍은 학생들이 앞으로 나타날 도시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도시의 공간과 삶을 그려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출판된 책, 소설, 논문뿐만 아니라 이상도시 계획안, 도시 관련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콘텐츠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회의 변화를 예측한다. 특히, 기술 발전이 가져올 공간의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삶의 행태, 라이프스타일, 관계, 소비패턴 등을 심도 있게 탐구함으로써, 미래도시에 대한 통합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함양한다. 개인 혹은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도시의 공간과 그곳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공간 기획의 역량과 내용을 전달하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도시공간의 조성과 이용, 재현 등 도시계획 이론과 실천 전반에 대한 여성주의 비평을 중심으로 하는 대안적 접근을 소개하고 그 전망을 제시하려는 목표를 지닌다. 여성주의 비평을 필두로 한 최근 도시연구에서는 근대 도시의 물적, 담론적 토대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연구 자체가 특정 젠더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왔으며 이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요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젠더를 넘어 젠더와 다른 다양한 정체성의 교차가 만들어 낸 복잡한 권력지형 속에서 그동안 ‘타자화’된 주체들의 관점과 경험을 도시연구에 반영해야 하며, 궁극적으로 도시와 도시담론을 구성하는 권력의 작동을 비판적으로 해석할 것을 주문한다. 본 강좌는 이러한 대안적 접근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도시계획과 정책의 장에서 어떻게 반영되어 왔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도시공간의 성별화된 구축의 역사적 맥락에서부터 구체적인 도시공간을 사례로 그 디자인, 조성, 이용, 재현의젠더화된 양상, 여성과 소수자 등 취약계층이 겪는 도시경험의 차이, 이를 강화하거나 또는 시정하기 위한 도시계획의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강의는 도시계획학 및 도시연구 일반, 여성학, 공간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실천적 성찰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