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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표, Ho
2020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Monton Chaowalit, Suksaeree Jirapornchai
2021 / Oriental Pharmacy and Experimental Medicine
양석우, 곽동화
2014 / Architectural Research
박효정, 손유민, 정옥순, 이재현, 전은용, 이용석, 민명숙, 고재훈, 정치량, 박치민
2021 / 병원약사회지
Lee, Sang-Choon; Lee, Hyun Oh; Kim, Kyunghee; Kim, Soonok; Yang, Tae-Jin
2016 / Mitochondrial DNA Part A
Hatto M.,Ivano V.K.,Gestic M.A.,Utrini M.P.,Chaim F.D.M.,Callejas-Neto F.,Chaim E.A.,Cazzo E.
2023 / Obesity Surgery
이호준
2019 /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Chung
2018 /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eventive Dentistry
Sojung Park, 최만식, Dongjun Jang, 조동진, Kyunggue Park, Hyojin Lee, Junsik Woo, Taeha Kim, Jongkyu Park
2020 / Ocean Science Journal
김명희
2022 / Journal of Humanities Therapy
Nhat Anh Thi Thieu, Minh Canh Vu, 이의성, Vu Chi Doan, 김성룡
2019 / Macromolecula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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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의 주요이슈 : 21세기의 이론과 실천
교육학의 이해
과정중심평가란 무엇인가 : 학생의 배움과 성장의 과정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
채용 대전환, 학벌 없는 시대가 온다 : 7인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채용과 교육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
메리토크라시 = 미래 사회와 우리의 교육,
수업심리학을 만나다 : 수업심리학의 관점에서 교육과정-수업-평가를 보다
사회과 교재연구 및 교수법 : 4차 산업혁명, 수업 패러다임을 바꾸다!
Collaborative learning : higher education, interdependence, and the authority of knowledge
코리아 아젠다 2017 : 서울대교수 20인이 제시하는 현실비전
4차 산업혁명 Why? : Industry 4.0
AI 교육혁명 :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Agon, 경쟁이 즐거운 나라
한국의 교육, 독일의 직업교육과 평생교육을 만나다 =
대학교육 혁신의 길 : 메카트렌드를 이끌어 갈 대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제, 문화교육이다
미래 학교
협력하는 괴짜 =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임파워링 : 자기주도학습자로 성장시키는 힘
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수업 사례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영어교육
독어교육
임춘택프랑스 문화 연구
서영지成才之路 / The Road to Success
张红艳수산해양교육연구
김희주, 원효헌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동원교육과정연구
김선영南北桥 / South North Bridge
曹艳波글로벌교육연구
박지숙; 김상미교육연구논총
곽은희리터러시 연구
이병순, 장미영铜仁学院学报 / Journal of Tongren University
杨秀琴; YANG Xiuqin독일언어문학
민춘기现代职业教育 / Modern Vocational Education
陈文교육과정연구
한혜정핵심역량교육연구
허지원한국교원교육연구
이성흠, 이광우한국교육
김문숙한국기술교육학회지
조용교양교육연구
손승남도덕교육연구
한기철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초·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삶의 변화와 이에 따라 요구되는 시민적 자질로서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역량을 어떻게 학습자들이 함양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국가·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시대 유능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양을 육성하는 것은 중요한 교육적 책무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의 활용, 이와 관련된 사회·윤리적 이슈 및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적 과제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직 / 대학원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직업과 노동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학문적 접근과 관련 이론들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일, 산업, 그리고 노동시장이라는 개념을 직업교육학, 심리학, 그리고 경제학에서 접근해본다. 이에 따라 직무성과와 개인특성의 관계, 직업구조와 정보, 교육세계와 직업세계를 연결하는 직업교육 시스템, 그리고 직업교육에 대한 성과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 등을 주로 배우게 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효율적인 가정과 교육을 위해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는 것과, 이러한 지식과 기능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법에 대한 이론들을 학습하고, 이를 실질적인 교육환경에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교사가 갖추어야 하는 자질을 탐구하고 특히 가정과 교육교사로서의 전문성과 교육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미래 또는 현재 교육자로서 AI 및 첨단기술의 활용 역량을 갖추는 것은 궁극적으로 교실에서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교과에서는 각 교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을 활용하여 수업을 설계하는 활동을 한다. 기술과 교과의 융합 또는 교과 간의 융합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활동을 학습할 수 있는 수업 자료를 도출하고 발표하여 공유한다.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교양 / 학사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인공지능은 전 학문 분야에서 핵심적인 학습 및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동시에 국제사회는 물론 우리 사회의 여기저기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래에 인공지능이 가져올 폐해를 두려워하는 목소리들이 크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개발과 더불어 인공지능이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시급한 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의 인지능력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적인 역량 중 하나가 되었다. 이 교과목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인지능력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그 관계를 융합적으로 탐구하는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교과목은 수동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서, 학습자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초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된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주제토론, 방법론 실습, 연구주제 탐색, 연구설계, 연구수행, 연구결과 발표 등 다양한 수업 및 학습활동에 참여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개발하고 집단적 사고를 통해 보편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학습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인지와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융합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향후 다양한 산업인력개발 분야에서 활동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을 육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이 교과를 통해 무한경쟁시대와 지식기반경제의 핵심이 되는 인적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인력개발의 사회적 상황, 이론, 프로세스, 정의, 철학, 목적, 원리를 이해하며, 산업인력개발 담당자로서의 역할과 그에 필요한 능력을 숙지하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의 산업인력개발 실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사회교육이란 자주적 판단력을 갖는 성숙한 국민의 양성에 있다. 이를 위해 우리 나라를 위시하여 다른 나라에서 어떤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한다. 수업방법은 주제를 분담하여 연구, 발표, 토의하는 방법을 취한다.전필 / 학사
이미 학습한 사회와 경제, 국제경제학, 경제사 등의 기초 위에서 경제교육의 방법을 습득함과 동시에 중?고등학교의 교과과정에 의거하여 경제학습 내용을 재구성함으로써 사회과 교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게 한다. 그리고 이에 있어 시장을 중심으로 한 소비이론 및 생산이론, 일반균형이론, 거시경제학적 측면에서의 국민소득의 결정과 저축, 투자, 경제발전, 국제경제 등이 주요한 내용이 된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敎師로서의 專門職性의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 敎育의 歷史를 그 시대의 時代思潮·學問背景·社會經濟的 動態 등과 연관시켜 認識하고, 이러한 歷史的 성찰 위에 설 現代社會의 敎育의 모습을 전망한다.교직 / 학사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교직 / 학사
학교 현장에서의 교수·학습 이론과 실제를 다룬다. 특히, 교수체제설계, 교수설계이론, 교육기자재 및 매체의 교육적 활용,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의 교육적 활용 등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에 대한 안내와 획득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교실 수업의 실제 등 교육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육방법을 이해할 수 있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