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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러시아 제국, 소련, 러시아 연방 시대를 거치면서 러시아가 동북아시아를 인식해 온 과정을 분석한다. 과거 러시아의 동북아시아 인식은 주로 지정학적, 방어적 목적에 기반한 유럽 중심적 세계관에서 출발했지만, 현대 러시아는 동북아시아의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발전과 세계화의 영향으로 보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인식 변화는 네오 유라시아주의와 새로운 러시아 정체성 형성에 기여했다.
러시아 동북아 진출과 한반도 정책(1860-1905)
러시아 연구 : 아시아와의 관계
우리는 주인이 될 것이다 : 표트르 대제에서 푸틴까지 러시아 동진의 역사
동아시아 네트워크 지역주의와 러시아 : 동인,갭,전망
Vladimir Putin and Central Asia : the shaping of Russian foreign policy
Russia and East Asia : informal and gradual integration
Eurasian regionalisms and Russian foreign policy
Russia in the changing international system
Northeast Asia's stunted regionalism : bilateral distrust in the shadow of Globalization
The foreign policy of Russia : changing systems, enduring interests
Russia abroad : driving regional fracture in post-communist Eurasia and beyond
러시아와 동아시아 : 푸틴 대통령집권 이후 러시아 대외정책의 진로
러시아 정체성 : 포스트소비에트의 이념과 정서
Misunderstanding Russia : Russian foreign policy and the West : relations of Russia and western countries
The theory of a multipolar world
Russia in search of itself
(2013) 러시아는 어디로 가는가?
Russia in Asia : imaginations, interactions, and realities
동북아 지역의 정치와 시민사회 =
러시아어문학연구논집
김홍중The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Youngjun Kim슬라브학보
김선래NSP Report
슬라브硏究
기연수슬라브학보
장덕준대한정치학회보
라브샨베코바 바흐티여르헌, 정희석국제관계연구
안세현중소연구
김정기中央社会主义学院学报 / Journal of the Central Institute of Socialism
A.A.尼基申科夫노어노문학
김홍중노어노문학
김홍중슬라브학보
김홍중Postcolonial Studies
Koplatadze T.서양사론
송준서俄罗斯学刊 / Academic Journal of Russian Studies
吕萍; Lv Ping담론201
김우승슬라브학보
윤영민세계지역연구논총
Ha, Yong Chool; 신범식European Review
Shinar, C.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입문> 일 년 과정을 마친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러시아어의 어휘와 문법에 스며들어 있는 문화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어휘와 문법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이다. 본 강좌는 노어노문학과 학부과정 개설 어학 교과목으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어에 반영된 비언어적 러시아인의 세계, 즉 사회, 정신, 문화,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는 점에서, 언어 내적 구조를 대상으로 한 문법기술에 치우친 러시아어학개론이나 러시아어학특강, 혹은 러시아어발달사 과목들과 차별되며 이들 본격적 어학 과목들을 위한 예비적 지식을 위해 필수적인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번역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리고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러시아어 어휘, 문장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주입식으로 배웠고 또 당연하게 여겨왔던 러시아어 단어, 문장의 구조 혹은 어휘적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사회심리학적 배경 및 맥락을 바탕으로 소개할 것이다. 강의주제로는 러시아어의 역사와 현대러시아어의 문체적 차별성의 상관문제, 속담, 민담과 언어, 러시아인의 일상적 삶과 언어, 민족성 및 정서와 언어 등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시 분석의 기초과정을 숙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시 감상과 분석을 통해 러시아 시에 독특한 운율구조와 억양법에 익숙해지고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 사조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러시아 문학의 사조별 특징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로 씌어진 역사 문헌을 독해하며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본 강좌의 일차적인 목적은 서양사학 전공, 노어노문학 전공, 러시아학 연계전공 2-3학년 수준의 학생들이 기본적인 러시아어 문헌 독해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있다. 러시아는 방대한 사료를 소장한 문서고를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역사서술의 전통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수강생들이 러시아어권에서 씌어진 역사관련 저작들과 사료들을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서양사-러시아사를 보는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 문화적, 정신적 전통에 대해 한층 향상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지적 자극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러시아 문학 중 중요작품을 선택하여 러시아 문학 전통 더 나아가서는 세계 문학 전통에서 그 작품이 갖는 위치를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러시아 문학사에서 중요작가를 선택하여 러시아 문학 전통 더 나아가서는 세계 문학 전통에서 그 작가와 그 작가의 작품들이 갖는 위치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구 소련 지역 국가들, 즉 러시아의 ‘근외지역’(Near Abroad)에서의 탈공산주의 이행 양태를 개관한다. 개별 국가별로 강의를 진행하기보다는 중앙아시아와 카프카즈에서 전개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동의 특성 일반을 소개하고 ‘근외지역’을 둘러싼 국제관계 변화를 설명한다. 강의는 러시아학 연계전공에 참여하는 교수들의 팀 티칭 방식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교과목으로 일반 이론 및 러시아어 교육에 관련된 이론과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연구 방법론들을 살펴보고, 이들 연구방법론들이 언어 분석의 틀로서 작용할 때 어떠한 가능성과 한계를 지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러시아어를 분석할 때 어떠한 방법론들이 타당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2000년대 이후 러시아 문학을 통해 현대 러시아 사회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탐구한다. 포스트소비에트 정체성, 젠더 갈등, 전쟁, 팬데믹, 기억 등 동시대 러시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혼돈기였던 1990년대 이후의 러시아 사회가 문학 작품들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본다. 연대기적 문학사 대신 사회·문화적 주제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문학을 현실 속에서 이해하도록 한다. 또한 영화, 게임, SNS 등 다양한 매체와의 연관성을 탐색해 21세기 문학의 확장된 의미를 체험한다. 현대 러시아 문학을 통해 오늘의 세계와 우리 사회가 공유하는 문제의식을 함께 사유하는 수업이다.전필 / 학사
언어학을 처음 대하는 학생들을 기준으로 언어학의 여러 분야들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하고 이를 러시아어에 적용시키는 훈련을 쌓는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조로서의 러시아 사실주의를 개관하고, 사실주의로 대표되는 19세기 작가 중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 곤차로프 등을 중심으로 개별작가들의 작품 속에 러시아 현실이 어떻게 형상화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러시아 어학개론의 전단계로서 러시아어의 여러 특성들을 세계의 다른 언어들과 비교하여 학습한다. 언어를 통해 러시아문화의 특성도 아울러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러시아 문학 텍스트를 처음으로 분석하는 학생들을 위해 문예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러시아 형식주의, 바흐찐 이론, 로트만의 구조주의 등을 중심으로 문예학의 근본적인 범주를 연구한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그것의 목적은 무엇인가’ 등의 문제들에 대한 기본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문학 이론 자체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문학 텍스트 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범주를 소개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러시아문학비평이론에서 다루어진 다양한 이론들을 여러 작품들에 직접 적용해 봄으로서 문학비평이론의 다각적인 제검토를 해 봄으로써 문학작품과 비평간의 관계를 재정립해 본다.교양 / 학사
세계문학사에서 커다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 문학작품들 중 대가들의 작품들의 예술적 구조와 이념, 그리고 그 작품들이 미친 세계문학사적인 영향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에는 뿌쉬낀, 도스또옙스키, 똘스또이, 체홉과 같은 작가들과 20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유라시아 지역, 특히 러시아 연방과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 속했던 국가와 집단의 사회와 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대상은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과 캅카스 이남 3개국, 중앙아시아 5개국, 그리고 동유럽의 우크라이나·벨라루스이다. 1991년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독자적 민족국가 형성과 정체성 확립을 추진한 이들 국가들은 주체적, 민족주의적 역사 서술과 언어 정책, 제도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본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차원에서 유라시아 사회를 다각적 시각에서 탐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적 갈등을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분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