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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쇠라와 시냑의 신인상주의 회화 작품에서 점묘법으로 표현된 질감의 과학적 의미를 GLCM 기반 하라릭 특징 변수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독립 t-검정 결과, 두 화가의 질감에서 14개의 특징 변수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었으며, 쇠라의 작품은 시냑보다 명암도 차이가 크고 변이도가 큰 질감을 나타냈습니다.
(십대를 위한 이주헌의) 창조의 미술관 : 예술가들의 9가지 발상전환 이야기
미술관에 간 물리학자 : 명화에서 찾은 물리학의 발견 =
지각의 정지 : 주의·스펙터클·근대문화
새롭게 읽는 서양미술사 : 역사와 철학의 눈으로 미술을 감상하다
거의 모든 순간의 미술사
인상주의
이집트 미술
Novel techniques in sensory characterization and consumer profiling
디자인 구구단 : 디자인이 필요한 순간, '툭' 튀어나오는 디자인 공식
최후의 심판 도상 연구 : 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 양식을 중심으로 =
Trends in flavour research : proceedings of the 7th Weurman Flavour Research Symposium, Noordwijkerhout, The Netherlands, 15-18 June, 1993
타이피스트 : 김이강 시집
조르쥬 피에르 쇠라
Quantitative in silico chromatography : computational modelling of molecular interactions
Quality control for the food industry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 : 표현력|스타일|자기세계|아이디어|몰입(Expression|style|world|idea|flow)
미술, 마음, 뇌 : 미술과 뇌과학에 관한 에세이
La peinture moderne
한국디자인포럼
김철기Journal on Computing and Cultural Heritage
Georgoulaki, K.Pattern Recognition and Image Analysis
D. M. MurashovActa psychologica
Eck J; Kaas AL; Mulders JL; Goebel RSymmetry
Sosa N.L.D.,Noguera J.L.V.,Silva J.J.C.,Torres M.G.,Legal-Ayala H.예술과 미디어
양성원Image and Vision Computing
Liu S.,Yang J.,Agaian S.S.,Yuan C.JOURNAL OF VISION
Zhao, Yuguang; Stumpel, Jeroen; de Ridder, Huib; Wijntjes, Maarten W. A.中国民族博览 / Panorama of Chinese Nationalities
张巍Surface Review and Letters
XIANHUI HUANG; BANRUO XIAO; XINGYU ZHONG; YI WANGComputational intelligence and neuroscience
Zhao Y天工 / Masterpieces of Nature
蔡嘉斌; 刘怡婷; 蔡富军IEEE Transactions on Pattern Analysis and Machine Intelligence
Dong X.,Dong J.,Chantler M.J.Entropy
Correa-Herran I.,Aleem H.,Grzywacz N.M.Nineteenth-Century Contexts
Suzanne SingletaryActa psychologica
van Polanen V; Bergmann Tiest WM; Kappers AMIEEE Transactions on Visualization and Computer Graphics
Liu X.C.,Wu Y.C.,Hall P.APPLIED SCIENCES-BASEL
Ataky, Steve Tsham Mpinda; Saqui, Diego; de Matos, Jonathan; de Souza Britto Junior, Alceu; Lameiras Koerich, AlessandroMathematical Problems in Engineering
Chi J.,Yu X.,Zhang Y.,Wang H.La Radiologia medica
Caruso D; Zerunian M; Ciolina M; de Santis D; Rengo M; Soomro MH; Giunta G; Conforto S; Schmid M; Neri E; Laghi A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선 / 대학원
새로운 신소재의 등장에 대한 리서치와 이미 기존에 있는 소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디자인에 새롭게 도입 가능한 소재와 이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 연구한다. 제품디자인 및 인테리어의 신소재와 신기술을 분석하고 그 프로세스를 익혀 작품의 내용과 연계되어 외연으로서 표현되어지는 다양한 재료와 칼라 팔레트 분석 및 가공법들의 종류와 특성을 파악하고 실험?실습을 통하여 그 사용과 표현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도록 하는 과정이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대상의 관찰을 통하여 그 시각적 표현의 방법을 모색하고, 표현을 위한 테크닉을 실습함으로써 보다 이해하기 쉽고 목적에 맞는 대상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선, 형, 명암, 질감 등 다양한 표현매체를 통하여 사실적,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봄으로써 대상의 느낌을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시각화하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학습한다. 일러스트레이션 제작에 있어서 재료의 선택방법 및 표현방법을 이해, 연구함으로써 폭 넓은 시각적 표현에 따른 창의력 개발에 역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미술사의 다양한 연구법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현상과 사회현상의 상호관계를 고찰, 해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Taine , Houser 등등의 다양한 예술사회학자들의 영향력있는 저작을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르네상스 및 바로크 시대의 현악기에 대한 집중 연구이며 아울러 바쏘 콘티뉴오, 장식법 및 즉흥연주, 리듬, 템포, 다이나믹 그리고 조율법과 같은 다양한 측면에서의 고음악연주관습을 문헌에 근거하여 고찰하고, 실제로 실습을 통하여 익혀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질적연구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 중 역사적 접근의 철학적 전제와 방법론적 특성을 학습하고,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연구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연구참여자의 서사와 맥락을 존중하며 인간의 삶고 경험을 이해하는 생애사 연구방법론 또는 내러티브 탐구를 활용한 질적교육연구를 설계·수행하며, 자료 수집과 분석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통찰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육 현상과 문제를 탐구하는 역사적 접근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질적교육연구의 철학적 토대와 방법론적 기초를 수립, 질적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에게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의 최첨단 산업까지 역사의 모든 곳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1) 다양한 신소재들의 특성 및 제조 방법에 관한 관한 기초지식을 쌓도록 하고, 2) 기존 Trial and Error 방법 기반 소재 개발부터 최근 제안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이용 인공지능 (AI)을 활용한 재료설계의 개념을 소개함을 통해, 위 방법들을 접목하여, 3) 적극적 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장 강도가 큰 재료”↔“가장 무른 재료”, “가장 연신이 잘되는 재료”↔“가장 취성이 큰 재료”등의 상반되면서도 흥미로운 도전적 과제를 수행하며, 주기율표 원소들의 조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칵테일 효과에 관해 직접 실험·실습을 통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는 현대과학의 기초를 고대 연금술사들이 쌓은 것과 마찬가지로, 조금은 무모해 보이는 특성 향상을 위한 도전일지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고 AI 기반 합금화하는 직접 실험을 통해 수동적 지식수용에서 벗어나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깨달음을 얻는 감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미래를 여는 신소재 개발 및 활용의 도전적인 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선도하는 능동적인 미래 인재 (AI 연금술사)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생명과학 연구의 오믹스 연구방법론 중에 질량분석 기반의 오믹스 방법론에 대한 생명과학 연구자의 이해를 돕고, 시스템질량분석학, 즉 시스템생물학적 연구에 질량분석 방법론을 유익하게 활용할 지식을 함양함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핵심 분석장비인 질량분석기와 액체크로마토그래피의 작동원리와 성능적 특성을 이해하여 대학원생 본인의 연구에 맞춤형 질량분석법을 채택할 수 있게 된다. 다음으로 질량분석 기반의 오믹스 연구방법론, 즉 단백체학, 대사체학, 상호작용체학의 세부사항을 생분자의 동정 및 정량 기술을 항목별로 포괄적으로 공부하며, 최신 연구 사례를 예를 들어 실연구에 잘 적용되도록 대학원생들의 이해를 높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시각예술의 기본 요소인 색에 주목하여, 이론적 이해와 조형적 실험을 통합적으로 도모한다. 색의 기초 이론을 이해하고, 색이 어떻게 감정, 상징, 문화적 맥락과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또한 안료, 인공 색, 자연 색, 프린터와 스크린의 색 등 다양한 매체와 물질에서 나타나는 색의 차이를 관찰하고 실험한다. 이와 같이 색을 물리적, 심리적, 문화적, 조형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색의 구조와 상호작용 원리, 조색 및 배색 실습, 매체에 따른 색의 특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색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조형 언어와 표현 방식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화, 방송, 게임, 대중음악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공연, 전시 등 순수예술 산업과 관련된 마케팅 이슈를 다루게 되며, 일반 기업의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수업은 주로 문화예술 마케팅에 관련된 국내외 문헌을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산업 특유의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 및 사례에 대한 강의가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 비평에 있어 비평의 변천과 아울러 시대적 정신및 가치관의 변천을 고찰하고, 비평론의 시대별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공통된 가치기준이 무엇인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로부터 19세기말 후기인상주의까지 전개된 서양미술의 흐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유럽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결과로 변화된 다양한 역사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양식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매스컴 연구에서 필요한 질적 연구방법을 가르치는데 주목적이 있다. 질적 연구방법은 사회현상을 통제하거나 예측하는데 있지 않고 그것의 참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이다. 질적 연구방법에는 구체적으로 연구주제의 생성 처리, 구술사 또는 문헌 조사, 민속지학적 연구, 그리고 특정 아카이브의 분석기법 등이 있다. 그 밖에 이 과목에서는 참여관찰방법, 심층 인터뷰 기법, 역사적 연구방법 등도 취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