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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념미술에서 텍스트의 시각적 조형성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제니 홀저와 바바라 크루거의 작품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연구 결과, 언어는 텍스트 본래의 기능과 더불어 매체의 전용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발전했으며, 두 작가는 텍스트의 확장성을 통해 개인적 서술 혹은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매체 전용의 사례를 보여주었다.
기초조형 communicating
Graphesis : visual forms of knowledge production
보는 텍스트, 읽는 이미지
이미지 시대의 매체 vs 미디어 : 민중미술, (포스트) 모더니즘, 신세대 미술의 예술적 실천들
문학과 영화 =
Art and text
Image and Text in Conceptual Art : Critical Operations in Context
Working with words and images : new steps in an old dance
Remote control : power, cultures, and the world of appearances
새로운 창의적 공동체 :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미술의 개념적 전환과 동시대성의 기원
広瀬の民俗
Language Arts in Asia 2 : English and Chinese through Literature, Drama and Popular Culture /
Die Struktur des künstlerischen Textes
매체와 장르
Performing bodies : überschreitungen der Geschlechtergrenzen im Theater der Avantgarde
The language of comics : word and image
매체, 매체예술 그리고 철학 =
작별의 리듬 : 문학·예술에 관한 횡단 비평 : 이광호 비평 에세이
한국디자인포럼
김상욱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기영미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기영미한국디자인포럼
정무환, 진휘연기초조형학연구
정무환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기영미현대미술사연구
오유진기초조형학연구
박남희, 김상욱기초조형학연구
정무환기초조형학연구
임민영기초조형학연구
정무환조형미디어학
박경희기초조형학연구
정무환기초조형학연구
정무환조형교육
김희영기초조형학연구
서정배인문과 예술
사환규, 전혜정AISTHESIS-PRATICHE LINGUAGGI E SAPERI DELL ESTETICO
Manera, Lorenzo기초조형학연구
장화섭동서미술문화학회 미술문화연구
김승호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사회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비판적으로 설명하고 이해하는 이론과 개념들을 공부하고, 이들을 한국사회의 맥락에서 성찰하는 훈련을 받는 데 목적이 있다. 수강생들은 세 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비판커뮤니케이션의 이론틀을 이해하고, 자신이 관심 있는 영역에 적용하는 훈련을 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학사
텍스트에서 기술영상으로 매체의 변화를 겪으면서 현대인의 생활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체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에 부응하여 이 강좌에서는 문자와 기술영상매체를 중심으로 독일의 주요 매체이론가들과 이들의 매체에 관한 이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로 다룰 텍스트는 벤야민의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키틀러의 ??1800년대와 1900년대의 기록시스템??, 플루서의 ??의사소통학?? 등이다. 그 밖에도 매체이론 전반과 관련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 다른 나라 매체이론가들의 이론도 소개할 것이다. 주제적으로는 문자텍스트에서 기술영상으로의 매체변화가 가져온 사회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며 미래의 발전에 대한 예측과 진단을 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작품 제작에 있어 형상의 구조적 원리(시간성, 존재성, 공간성)와 조형언어의 관련성을 비교 분석하고 연구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조형적 표현에 대한 창작 역량의 스펙트럼을 확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창작작업, 글쓰기 발표, 토론을 입체적으로 병행한다. 학생들은 개인 혹은 팀 단위의 조형실험들을 시도하게 된다. 각 개인의 관심사와 함께 다양한 주제가 제안되거나 설정 되어진 관념들을 깰 수 있는 실험적 방법들이 제안될 수 있다. 이러한 조형실험과 함께 크리틱(비평·토론)을 중심으로 조형 언어를 확장시키며 자신의 주제의식과 조형적 표현을 입체적으로 탐구한다. 또한 전통과 동시대 작가, 표현 방법과 기법 연구, 미술현장체험 등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시각적 정체성을 찾고 이를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이 과정들을 통해 학생들은 이론과 실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며 창작 과정 전반에 대한 개성적 표현 능력을 체계적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과 예술 작품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향유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과 조형 예술, 혹은 영화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와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사회현상과 미학적 현상을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훈련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