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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등장하는 자명고각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탐구한다. 자명고각은 고구려와 낙랑의 정략혼인 배경을 윤색한 이야기로 해석되며, 고대 한국 사회에서 북과 뿔피리가 신성한 기물로 여겨졌음을 보여준다. 이는 고대 한국인들이 악기를 나라를 지켜주는 신보로 인식했던 역사적 사실의 반영이다.
악기로 본 삼국시대 음악 문화
한국 고대 음악사상 =
삼국시대 음악사 연구
사물로 본 조선
악기로 본 삼국시대 음악문화
수서 음악지
고구려의 본디 이름 고구리(高句麗)
(새로운 완역본 최신판)삼국유사
玄琴正樂
풍속통의
우리 악기, 우리 음악 =
우리 악기, 우리 음악 =
고구려 문학을 찾아서
고대 왕국의 풍경, 그리고 새로운 시선
신라 중고기 정치사회 연구
(이덕일의) 한국통사 : 다시 찾는 7,000년 우리 역사 : 선사시대-대한제국 편
钟鼓喤喤 : 故宮博物院藏宮廷乐器展 = The sound of harmony : exhibition on the musical instruments of imperial court from the Palace Museum collection
古典 徽琴譜
(아리랑 연구의 金字塔) 아리랑 원형학 =
동아시아고대학
이성재신라문화
정효운민족문화논총
문주석한국음악연구
이용식인문연구
한흥섭한국학
송영대인문과학
장병진음악과 현실
김성혜한국음악사학보
김성혜한국고대사탐구
홍창우通化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Tonghua Normal University
李权洲; 姜维东; LI Quan-zhou; JIANG Wei-dong한국음악사학보
박은옥퇴계학논집
안금란퇴계학논집
안금란역사와 실학
이정훈한국학
중팡팡아시아문화연구
김정희고구려발해연구
이승미고구려발해연구
이진원국악원논문집
주재근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이 한국음악문화와 역사를 보다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문헌 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강의한다. 이 과목에서 다루는 국악 관련 문헌과 자료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악서인 『악학궤범(樂學軌範)』과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음악 기사, 문집(文集) 속의 음악 관련 기록, 그리고 조선시대의 관찬 악보와 문인들이 남긴 고악보(古樂譜)가 포함된다. 또한 의궤의 그림 자료와 사가 기록화 및 풍속화를 통해 전통사회의 음악문화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관계를 조망하고 각 시대의 대외관계를 역학관계를 중심으로 시대별, 시기별 특성을 살펴본다. 또한 동아시아 역사에서 우리나라의 국제관계의 위상을 재음미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고전인 사기 등을 원문으로 강독하면서 표준적인 역사 고전 한문의 강독능력을 배양하고, 그 원문의 서사구조와 편집방식, 나아가 그 안에 담긴 저자의 역사관, 즉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을 포함하는 우주질서의 근본적 원리를 탐구하려는 의도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더욱이 사기 등의 뛰어난 문학적 수사 방식 및 대화체 속에 드러나는 고대 구어체의 단면도 동시에 파악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우리문화의 역사전통과 그 精粹를 체득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우리나라 고대, 중세, 근현대의 정치·군사·산업·신분계급·촌락과 도시·가족·사상·문예 등 문화총체 및 그 단계적 발전을 내적계기에 즉하여 개별성과 보편성에서 인식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에서 생산된 한문으로 작성된 고전(古典)을 원문으로 강독하여 그 속에 담긴 사상적, 문화적 특징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문은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에 있어 그 사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서면 언어이다. 일찍이 동아시아에서는 한문을 통해 문화를 습득하고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형성된 다양한 전통 문헌을 두루 섭렵하여 각각의 문체적 특징과 내용을 파악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회는 왕조와 불교가 공동운명체의 관계에 있었던 시대이다. 불교와 세속사회의 관계를 통하여 고려사회 자체는 물론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고려시대의 성격을 파악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중국에서 전개된 다양한 예술현상들을 선택, 분류하고그 사상적 배경을 연구 토의한다. 예컨대 고대의 음악의 실상과 그 이론, 육조시대의 시의 발달과 자율적 문학이론의 출현, 고개지 이래의 회화와 그 이론, 글씨의 예술적 승화와 서법이론, 송대에 극에 달한 산수화론, 원대에 꽃핀 희곡이론, 명,청대에 발달한 소설이론 등을 축차적으로 원전과 예술현상들을 조응해가며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은 역사·예술 및 지역연구 등을 포함시킬 수 있는 외연이 넓은 과목이므로 이를 한국의 전통사상연구로 집중시키는 [한국사상특수연구]로 개설한다. 이 과목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상과 한국에서 특수하게 발전한 사상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조선후기에 걸쳐 전개되고 있는 記, 傳, 書등의 다양한 수필 및 고소설에 이르는 고전산문문학의 대표작들을 직접 읽고 분석하는 가운데 고전산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에 도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 과정을 통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한국문학의 정통성을 확인하고, 이의 국어교육적 적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