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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선, 김기쁨, 윤혜현
2018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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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gak :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
Hwang Byungki : traditional music and the contemporary composer in the Republic of Korea
Globalization and popular music in South Korea : sounding out K-pop
Tradition and creativity in Korean taegŭm flute performance
Electroacoustic music in East Asia
Theorizing the local : music, practice, and experience in South Asia and beyond
Music in Korea : experiencing music, expressing culture
Turkic soundscapes : from shamanic voices to hip-hop
Music, modernity and locality in prewar Japan : Osaka and beyond
서남아시아 음악문화
Vocal music and contemporary identities : unlimited voices in East Asia and the West
The globalization of music in history
Suspended music : chime-bells in the culture of Bronze Age China
Presence through sound : music and place in East Asia
Music and identity in postcolonial British South-Asian literature
The evolution of Chinese popular music : modernization and globalization, 1927 to the present
The Cambridge history of twentieth-century music
음악과 문화
김희선음악과 문화
Hilary V. Finchum음악과 문화
김희선대중음악
장윤희음악과 문화
김희선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신희, 정연자한국음악연구
손정화음악이론연구
손민경한국음악사학보
윤혜진국악원논문집
장윤희음악과 문화
김희선이화음악논집
최유준음악과 문화
김희선남도민속연구
배인교음악과 현실
이희경공연문화연구
김희선음악과 문화
김희선한국음악연구
김희선Popular Music and Society
Jin, Dal Yong; Ryoo, Woongjae음악과 현실
권현우, 박재록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생들을 위한 과목으로 한국 음악사중 임진란 이후 부터 한일합방 이전까지의 음악을 다룬다. 이 시대의 사회적 상황이 음악의 변화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 이전 시기와는 달리 새롭게 등장하여 성장한 민속악의 발생과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 질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주로 베토벤 이후의 음악 경향들, 19세기 전반의 낭만주의와 후반의 후기 낭만주의, 민족주의뿐만 아니라, 20세기의 여러 음악적 혁신들을 개관한다. 역사적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음악과 음악재료에 대한 새로운 사고 변화들을 기념비적 작품들을 통해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전통음악은 연주가에 의해 창작되고 변주되며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본 수업은 오늘날 전해진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음악컨텐츠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논문들에 역보되어 있는 고악보의 악곡들을 활용하여 복원 및 변주를 실습함으로 전통음악 레퍼토리를 활성화 한다. 또한 기존의 정악과 민속음악 중 알려지지 않은 악곡을 찾아내거나 악기편성, 음악 구조 등의 변화를 통한 변주를 시도해본다. 학내 종강 발표회 혹은 공연현장에서의 기획 연주를 모색하여 연구와 실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각 시대나 각 민족에 따라 상이한 음악현상과 그 기반이 되는 사상과의 관계를 검토하고 제 음악사상의 변천을 고찰하며 비교 연구한다.교양 / 학사
다양한 세계음악을 권역별로 나눠 그 문화적 배경과 함께 소개하고 감상하는 교양과목임. 지구 위의 각 문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을 갖고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아울러 서로 교섭하며 다양한 색채를 빚어내었다. 이렇게 존재하는 많은 문화현상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음악이다.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탄생시킨 문명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음악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른 문명을 보다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세계음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통해 인류문명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시야를 최대한 넓힐 수 있도록 함이 본 강의의 목적이며, 이를 위해 많은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한다. 아프리카, 서인도제도와 태평양제도, 아메리카, 남유럽, 북유럽, 동유럽, 아랍, 중앙아시아, 남부아시아, 동남아시아 그리고 극동아시아의 일본과 중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하는 것으로 한 학기의 여정을 마치게 된다. 교재와 강의는 영어로 제공된다. 참고문헌은 첫 시간에 소개하며, 음향교재가 CD로 제공될 것이다. 강의는 선학습지식의 조별 발표, 강의, 감상, 청취소견서 작성 및 자유토론, 추가 감상 등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중간시험과 기말시험, 학기말에 제출하는 연구보고서, 출석 및 강의에의 참여도 등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학생들에게 인류음악학분야를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두며, 인류음악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결정짓는 주요 이슈인 정체성(민족성 역할, 민족), 정치, 변화, 보존, 세계화 등과 그밖에 이 학문에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탐구한다. 아울러 전 세계 사람들이 그 동안 음악을 어떠한 생각과 이유로 만들어왔는지, 인류음악학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일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글 쓰는 방법을 통해 알아본다. 전 세계 다양한 음악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강의와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연구 과제를 자립적으로 수행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