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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 지역사 연구의 절편화 경향을 비판하며, 중앙집권 체제 하에서 지방사회의 생존 방식과 중앙-지방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중앙의 헤게모니를 인정하면서도 타협과 절충을 통해 지역사회의 이해를 도모하는 '중재 기제'의 역할을 분석하고, 지역사의 특성을 중앙과의 상관관계 속에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조선후기 원주의 사회와 인물 연구 =
식민지 도시와 철도 : 식민도시 부산의 철도와 식민성, 근대성, 그리고 지역성
노태우, 김영삼 정부의 선거 : 민주화 과정의 출발과 지역주의의 폭발
세계·지방화 시대의 인문학과 지역적 실천
영영장판과 영남의 출판문화
이청준과 남도문학 =
부산 시공간의 형성과 다층성 =
중국 근현대 상인과 물가변동 : 호남 지역사회 연구
지역사회와 민주주의를 말하다
한국 지역사회와 기독교
만들어진 현실 : 한국의 지역주의,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문제가 아닌가
만들어진 현실
(2018년 기초단체장선거를 통해 본 광주광역시의) 지역정치와 지역발전
(한국사에 비추어 본) 거창의 역사
호남인의 기원과 문화원형
문화의 정치와 지역사회의 권력구조 : 안동과 안동김씨
전북 지역 아동문학 연구
지역연구의 전환과 세계정치의 이해
감성과 윤리 : 구모룡 평론집
한국학논집
천득염역사와 세계
강화정호남학
차철욱동향과 전망
홍석준지방사와 지방문화
허영란한국민속학
김정하중국지식네트워크
이준호인문사회 21
허은철로컬리티 인문학
김옥선The Korean Folklore
Jung Ha Kim호서고고학
김범철한국민속학
김정하사회과학연구
오승용Annual Review of Anthropology
Andrew Brandel; István Adorján; Shalini Randeria비교민속학
허용호어문연구
김정은지방사와 지방문화
이창식Journal of Local History and Culture
Young-Ran Hur한국사상과 문화
이인재한국고대사연구
조법종전선 / 대학원
과거에는 주로 역사지리의 관점에서 한국사 속의 지역과 공간에 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으나, 21세기에 들어서 지역사와 도시사 연구 분야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지역과 공간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사료 및 연구성과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해당 분야를 주제로 한 연구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지역 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구미에 편중된 정치학 연구를 교정하고 정치학의 원류인 비교정치의 심화를 기한다.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동구 등 구미중심의 지역연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의 정치체제에서의 특수성을 검토하고 이를 일반이론적 맥락에서 재구성한다.전선 / 학사
한국지리를 계통적으로 다루어 한반도의 지리적 구조와 특성, 그리고 일반적인 현상을 전국적인 수준에서 취급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위치의 중요성, 자연특색, 그리고 인문분야로서 산업구조, 도시와 인구, 취락, 문화적 특성, 자원문제 등을 체계적으로 취급하며 특히 경제발전과 함께 나타난 지역간의 균형문제와 지역개발에 대하여 학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 연구의 국내외 최근 연구동향을 구체적인 연구물과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한국적 현실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논의해 본다. 특히 지역연구와 관련된 문헌을 중점적으로 다뤄 지역연구로서의 지리학의 발전을 모색한다. 지역연구는 한국의 연구와 외국의 연구로 연구로 나누어 잘 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역사적 변동을 다루는 주요한 사회학적 연구성과와 방법론을 다룬다. 사회학의 고전이론에서 현대이론에 이르기까지 역사사회학 분야의 주요 연구를 섭렵하고, 거시적 설명과 미시적 이해 및 비교연구의 방법론을 검토한다. 또한 한국과 동아시아 및 글로벌한 차원의 사회변동을 둘러싼 주요한 학문적 쟁점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우리 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古代國家·社會의 성립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 문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중국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정치적 성격이며, 이 성격은 황제 권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구축된 황제지배체제에 의해서 규정되었다. 황제는 제국의 정점에서 사실상 무제약적인 절대 권력을 행사하였다. 그 권력은 전통시대 중국 사회의 모든 구조적 특성, 계층과 신분, 개인 및 각종 대소 집단의 利害와 모순을 집중 표현하였으며, 이상과 현실이 맞부딪치는 접점이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황제 권력을 가능한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의 사회, 문화, 사상을 총합적으로 학습하고, 전근대 동아시아 전제권력의 속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표는 현재까지도 '전통의 계승'이란 명분으로 옹호되기도 하는 '동아시아적 정치'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 강의는 주로 군주권력의 전형적 모습이 드러나는 중국 황제 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한국의 왕권과 일본 천황의 권력은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탈냉전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화 현상이 창출하고 있는 지구적 조건은 우리에게 무한경쟁으로의 진입이라는 도전과 함께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다른 민족, 다른 국가와 함께 공존하며 평화·번영을 추구한다는 기조 하에 우리는 세계화의 도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 다양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전문지식을 갖춘 국제인력을 개발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지역연구의 지속적 발전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국제정치학 교육이 이론적인 분야에 대한 경도로 인하여 경험적인 연구의 기반이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지역경구라는 틀을 통해서 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하는 구성적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지역연구와 같은 경험적인 분야의 훈련과 구성적 세계관의 결합을 통해 이론과 현실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의 배양이 요청된다. 따라서 이 강좌는, 첫째, 지역연구의 개념과 대상 그리고 역사와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지역연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둘째,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 대한 연구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셋째, 비교서평의 작성을 통하여 지역연구의 주요한 축이 되는 권력, 문화, 공간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고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공간상에 분포하는 도시들간의 관계를 체계라는 개념하에서 연구, 검토한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시체계론의 발달과정, 체계형성과 도시성장과정, 지역개발과 도시체계, 도시내부구조와 체계, 그리고 도시체계 형성에 대한 지역 사례연구에 대한 것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