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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
2019 /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Yang, Daeho; Seo, Wontaek; Yu, Hyeonseung; Kim, Sun Il; Shin, Bongsu; Lee, Chang-Kun; Moon, Seokil; An, Jungkwuen; Hong, Jong-Young; Sung, Geeyoung; Lee, Hong-Seok
2022 / Nature Communications
Chiranjeev Sharma, Youllee Kim, Dohee Ahn, Sang J. Chung
2021 /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
유재욱
2019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이양순, 용동은, 김창기, 정혜선, 정석훈, 이경원, 정윤섭
2015 / Yonsei Medical Journal
한수완, 정소연, 이현정, 하운식, 신영선, 김종흔, 유은승
2021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강동헌, 박지영, 최치선, 은선덕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ents
Lee W.H.,Oh I.N.,Choi S.,Park J.T.
2021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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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오브제를 통한 섬유예술의 형성 배경과 공간의 상관성을 고찰하고, 재료, 기법, 형태적 측면에서 다양한 표현 기법을 분석한다. 섬유예술가들의 작품 경향을 분석하여 섬유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자유로운 표현 및 영역 확대를 살펴본다.
Women and the material culture of needlework and textiles, 1750-1950
섬유 예술의 흐름 : 1945∼1998 =
패션 섬유 조형 예술
공예란 무엇인가
기초조형 Producing
String, felt, thread : the hierarchy of art and craft in American art
현대미술 :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다
감각의 역사 =
Hybridity in early modern art
현대 섬유 미술 =
The object of labor : art, cloth, and cultural production
무서운 깊이와 아름다운 표면
현대미술의 시공간과 존재의 미학 =
오버레이 : 먼 과거에서 대지가 들려주는 메시지와 현대미술에 대한 단상
관계의 미학
기초조형학연구
박성림기초조형학연구
정경연, 이수연기초조형학연구
김경아艺海 / Yihai
袁飞기초조형학연구
정경연; 이수연TEXTILE
Catherine Dormor天工 / Masterpieces of Nature
孙燕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한지에; 이수영기초조형학연구
윤정희, 차영순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何苗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童星月기초조형학연구
우정이; 신나경戏剧之家 / XIJUZHIJIA
薛霞; 胡婷婷기초조형학연구
김경아商情 / Shangqing
张琰山东纺织经济 / Shandong Textile Economy
许灵; Xu Ling기초조형학연구
황선정, 이종석艺术研究 / Art Research
孙凯琳; 王建芳조형디자인연구
신지혜기초조형학연구
황선정; 이종석전선 / 학사
현대미술이후 TV, 오브제, 비디오, 디지털 미디어 등을 이용한 매체예술의 기원과 흐름을 살펴본다. 현대미술의 흐름에 있어서 매체예술 작가와 작품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 특성과 성향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영상과 시공간, 오브제를 결합하여 해석해보는 작품제작 연구과정. 주로 오브제 개념을 분석하고 미디어와의 연관성을 경험하고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활의 질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금속 오브제를 연구하고 제작한다. 동시대 생활의 요구와 금속공예가의 역할을 탐구하며, 금속 및 다양한 재료의 물성과 제작 공정을 심화 학습한다. 이를 통해 소량 생산이 가능한 금속 오브제를 설계·제작함으로써,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현대 금속디자인의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수묵화의 기법과 조형정신의 바탕 위에 개인의 작업주제를 선정하여 심도 있게 연구함으로써 다양한 소재와 기법에 따른 수묵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한다. 지필묵을 중심으로 하는 수묵화의 조형정신과 재료적 특성, 필묵양식의 전개과정에 대한 고찰 및 현대미술에 있어서의 그 철학적 의미를 살펴본다. 자유로운 주제설정을 통해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전통 수묵 개념의 재해석과 아울러 개성적인 수묵 표현방법의 발전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사회문화적 환경에 기반하여 동시대 금속공예의 의미와 역할을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함으로써 개별 작품 연구의 주제, 목적 및 방법을 구체화하고 이를 발전시킨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작품 제작에 있어 형상의 구조적 원리(시간성, 존재성, 공간성)와 조형언어의 관련성을 비교 분석하고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적, 창조적 가능성을 포함한 도자 예술 전반에 대하여 토의, 분석,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대학원
새로운 신소재의 등장에 대한 리서치와 이미 기존에 있는 소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디자인에 새롭게 도입 가능한 소재와 이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 연구한다. 제품디자인 및 인테리어의 신소재와 신기술을 분석하고 그 프로세스를 익혀 작품의 내용과 연계되어 외연으로서 표현되어지는 다양한 재료와 칼라 팔레트 분석 및 가공법들의 종류와 특성을 파악하고 실험?실습을 통하여 그 사용과 표현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도록 하는 과정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까지 다양한 지역의 미술이 형성된 배경과 함께 각 디자인 장르별 제반 특성들과 서로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며, 한 지역 디자인에 있어서도 시대의 추이에 따른 변화상을 비교 고찰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객관적 시각을 통해 디자인을 견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지금까지 나온 디자인 비평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비평들에 대하여 오늘날 바뀐 시각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각자가 정한 테마에 따라서 비평문을 작성해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