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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
2020 / Korea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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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development and recent trends of religious tourism based on Buddhism in Korea and Japan. Religious tourism can broaden understanding by sharing religious values and culture with tourists, and contribute to social integration and the prevention of religious conflict. Recently, complex religious and cultural experience tourism products pursuing well-being, healing, and recovery have been developed.
현대 일본의 순례 문화 : 시코쿠헨로四国遍路에서 도호쿠오헨로東北お遍路 까지
Tourism, religion, and spiritual journeys
Japanese Buddhist pilgrimage
Pilgrimages in the secular age : from El Camino to anime
사찰여행 42 : 나를 위한 여행테라피
Transnational faiths : Latin-American immigrants and their religions in Japan
지역축제와 문화관광
한국 불교시가의 동아시아적 맥락과 근대성 =
Global tourism : cultural heritage and economic encounters
Christian pilgrimage, landscape, and heritage : journeying to the sacred
Japanese religions : past and present
템플스테이 길라잡이 : 템플스테이, 이것만은 알고 가자!
Tourism and religion : issues and implications
Religious tourism in northern Thailand : encounters with Buddhist monks
Muslim travellers : pilgrimage, migration, and the religious imagination
일본 종교를 알아야 일본이 보인다
Belief and practice in imperial Japan and colonial Korea
관광의 모더니즘 : 식민지 조선의 근대관광과 수학여행
Contents tourism and pop culture fandom : transnational tourist experiences
동아시아 관광의 상호시선 : 근대 이후 한중일 관광 지형의 변화
동북아관광연구
임순록; 이응진동북아관광연구
임순록, 이응진종교연구
송현동, 김경한관광연구저널
백규리, 이계희International Journal of Business and Management
Siti Hasnah HassanJapanese Journal of Religious Studies
Reader I.관광연구저널
박의서동북아관광연구
한장헌, 지윤호호텔관광연구
권봉헌Journal of Destination Marketing and Management
Zheng Y.,Fu X.,Li M.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
Wang, W.; Chen, J.S.; Huang, K.신종교연구
송현동Tourism Geographies
Lucrezia Lopez종교문화연구
송현동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Research
Huang K.,Pearce P.,Guo Q.,Shen S.관광연구
조승아, 김태영Mental Health, Religion and Culture
Warfield, H.A.; Baker, S.B.; Foxx, S.B.P.Current Issues in Tourism
Justyna Liro관광경영연구
최병석, 최종률종교연구
한승훈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종교 전통의 다양한 믿음, 사상, 관행을 소개한다. 현대까지 이어져 온 세 가지의 종교(三敎: 유교, 불교, 도교)적 전통에 초점을 맞추어 그 역사적 전개 과정을 소개하되, 중국에서 발원한 종교적 전통들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전통과 문화를 이루면서 전개되었는지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삼교뿐 아니라 신도와 민간종교. 조상제사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종교 전통들 각각의 종교적 관념, 경전, 의례 등의 지식을 쌓아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보다는, 종교학 연구의 역사와 방법에 대한 개요와 학문적 접근 방식을 관련지으면서 다루고자 한다. 교양과목에 속한 ‘세계종교입문’의 학습 내용을 동아시아라는 지역과 역사를 배경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지역에서 어떠한 종교적 문화를 형성해 왔는가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학사
종교학은 근대학문으로서 타문화와 타종교와의 만남을 통해 이를 인식하기 시작함으로써 태동하였다. 따라서 종교학의 기본적 학문적 태도는 언제나 비교종교학이었다. 본 강좌는 비교적 연구의 이러한 취지를 살려 다양한 종교전통들의 교리, 제도, 의례 등을 비교하고, 이를 통해 각 종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종교학도는 종교간의 비교를 위한 기본지식과 학문적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와 예술이 어떻게 서로 만나면서 관계를 만들어왔는지를 살펴보면서, 인간의 문화 활동의 산물인 예술을 종교적인 맥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안목을 모색해내고, 또한 그 반대인 종교문화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모습은 어떠한 지를 개괄적으로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세계종교 전통들의 역사적 변천과정들을 전체적으로 조감함으로써 선사시대로부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의 사상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종교적 신념체계들의 비교를 통하여 개별종교전통의 사상적 특성들과 아울러 다종교사회에서의 사상적 문제들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소개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불교의 역사와 사상의 전개에 대한 기본지식 및 이해의 획득을 목표로 하여, 불교의 역사, 기본 교리와 사상, 각 지역 불교의 특징적 전개 양상 등을 개관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의 몸을 통해 표현되는 종교경험을 다룬다. 인간의 종교적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관념적인 측면이나 사회조직 및 제도적인 측면에 못지않게 행위적인 측면이 중요하다. 의례는 현실을 반영하는 모델인 동시에 이상을 지향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의례연구를 통해 우리는 의례에 반영된 사회와 문화의 구조와 방식을 이해하게 되며, 동시에 의례를 통해 지향하고 있는 인간과 사회의 가치와 이상을 확인하게 된다. 종교의례는 복합적인 실천체계로서, 종합적인 접근이 요망된다. 따라서 본 과목은 각종 의례문화를 성찰할 수 있는 이론과 연구방법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개별 종교의례의 상징, 구조, 기능, 의미 등을 통찰하고자 한다. 아울러 종교의례의 변동과 혼합, 그리고 새로운 창출에 주목함으로써 의례문화의 역동성을 이해한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전선 / 학사
중고등학교에서의 종교교육의 목표는 다양한 전통 종교 및 종교 현상에 대해 종교적 지식을 전달하고 종교적인 정서를 함양하게끔 함으로써 다인종 다종교 사회에서 사회적 소통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함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종교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