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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in Lee, Hye
2019 /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Norbitt C.F.,Kimita W.,Ko J.,Bharmal S.H.,Petrov M.S.
2021 / Nutr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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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변화하는 소비 패러다임에 따라 VMD 기능 재정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터랙티브 디자인 도입을 통해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소통을 촉진하는 공간 디자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연구 결과, 인터랙티브 디자인은 공간 연출 및 콘텐츠를 결합하여 소비자에게 체험적인 요소를 제공하고, 시각적 효과 중심의 기존 VMD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 질서를 제안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상업 공간, 경험을 디자인하다
브랜드 심리학자, 메타버스를 생각하다
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
웹사이트 분석의 기술 : 온라인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100가지 제안
비주얼 머천다이징 & 디스플레이 디자인 : 고객을 끌어들이는 마케팅 디자인
제4의 공간 대화를 시작하다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하라 : 고객 경험 브랜딩의 이해와 전략
VMD 비주얼 머천다이징
도쿄 리테일 트렌드
인터랙티브 디자인
Interactive multimedia learning environments : human factors and technical considerations on design issues
패키지 디자인 =
결국, 오프라인 : 경험하고, 공감하고, 관계 맺는 '공간'의 힘
디자인, 경영을 만나다 : 잘나가는 기업을 만드는 디자인 경영 전략
비주얼 머천다이징과 디스플레이 =
Brand & package design
아이디어 정면승부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영란; 유진형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이미숙; 한혜련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이정윤; 정아영; 공순구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이민정, 윤성호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왕동걸; 이정교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종성디자인학연구
강원배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장정, 김경숙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한야람; 한석원기초조형학연구
김운걸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마군, 남경숙한국디자인포럼
유은경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이정은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운걸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최승연, 이정교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강장군, 윤갑근기초조형학연구
김새록, 이돈일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Interior Design
Da-Hye Kim; Juyeon Kim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김다혜; 김주연전시디자인연구
김지영전선 / 대학원
인터랙션 디자인을 통해, 멀티미디어 환경 속에서 구현되어야 할 새로운 영상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디자인을 연구한다. 디지털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공통 연구하며 각각의 세부 연구대상을 선정하여 진행한다. 이 과정의 중점연구분야는 디지털과 인간의 관계 기반연구차원에서 접근함으로써 차후 응용 연구의 기반을 마련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들에 대한 연구와 이를 실제적 인터랙션 디자인 제작을 통해 확인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생산성과 유용성에서 그래픽 디자인이 어떠한 잠재력을 지녔으며, 동시에 우리가 디자인을 통해 어떠한 가치 체계를 전달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홍보하고 디지털 상품에 가치를 더하는 역할에 대해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공간디자인에서 공간은 기능, 프로그램, 맥락에 따라 조직할 수 있다. 본 수업은 공간디자인의 다양한 표현방법을 연구하고 효과적인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구현 탐구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하여 대상공간의 조사 및 분석, 프로그램의 조직과 구성, 공간디자인의 장소와 맥락에 대한 개념을 탐구하여 발생적 다이어그램을 활용한 조형과 인포메이션 다이어그램, 비유클리드 다이어그램을 연습한다.전선 / 학사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매장은 패션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이다. 특히 현시대의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매장, 더 나아가 버추얼 매장에서도 브랜드를 접하게 된다. 이와 같은 매장의 다양화에 따라, 패션 비즈니스에서 비주얼 머천다이저의 역할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본 수업은 오프라인, 온라인 및 버추얼 매장에서의 상품 구성 및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초 지식의 습득과 실습을 그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패션 기업과 소비자, 양자의 관점에서 패션 매장을 전망하는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미래의 디자인과 서비스는 점차 통합화, 그리고 비가시화 되어가고 있으며,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사람과 환경의 다양한 상호작용,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서비스는 새로운 디자인의 대상이 되고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통합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그리고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리빙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리빙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가구, 조명, 생활용품과 같은 인간의 삶 속의 다양한 오브제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창의적 형태 구현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켜 상품화에 이르는 디자인 과정과 방법들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작동 및 발전을 트렌드의 관점으로 탐구한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미래 제품 디자이너로서 필요한 혁신적 디자인 기획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디자이너의 중요한 능력인 프레젠테이션 능력 함양을 위하여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말하고, 쓰며, 수사학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디자인 경영 환경을 위한 조직, 브랜드 및 서비스 관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디자인을 통한 사용자 가치와 경험을 형성하고, 다양한 조직에서 디자이너로서 적절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구매에서 소비자정보의 역할이 보다 더 강조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정보 사용 행동을 분석하고, 광고매체 등 정보제공환경을 파악함으로써 바람직한 정보정책의 틀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소비행동의 가치기준과 평가기준이 이성에서 감성으로 비중이 옮겨가고 있는 시대이다. 이 과목을 통해 인간의 감성요소를 명확히 파악, 분석하여 조형언어로 변환시킴으로써 감성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를 위해서는 감성공학, 인지과학, 심리학 등의 주변 학문분야와 함께 다학제적 관점에서 새로운 디자인 문제 해결방안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거대한 조직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표현의 형식과 방법이 무한히 변화해왔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토론을 통해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대학원
서비스 디자인은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기회 및 기술의 접목 가능성을 찾아 균형 있게 적용하는 인간중심적 접근방법이다. 건강서비스, 특히 지역사회 건강서비스에서도 기존의 서비스 제공자의 관점에서 제시되어 온 건강서비스를 서비스 이용자의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것이 본 과목의 핵심 목표이다. 즉, 건강서비스 “이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제공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균형 있게 반영하여 서비스를 재구성하기 위한 새로운 원리이며 방법론적 틀이다. 서비스 디자인에서는 디자이너들의 사고 방법인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을 적용하여 무형의 개념을 시각적이고 구체화된 결과물로 끌어낸다. 수강생들은 직접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면담하고 관찰 등을 수행함으로써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공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서비스 이용자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탐색하여 구체적인 해결책을 도출한다. 그룹 토론과 실습을 통한 협업이 기본이며 각 그룹별로 지역사회보건과 관련한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한 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용자 경험 증진의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광의의 국가, 사회, 기업속에서 디자인 위치와 구d조를 이해하고, 다학제적 디자인가치의 전개를 통해, 전체조직과 구성원들 간의 새로운 통합가치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또한 새로운 시대와 지역에 적합한 국가, 단체, 기업의 디자인정책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사례와 함께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제품인터랙션디자인1과 연계된 과목이다. 제품과 인터랙션, 기반이 되는 플랫폼으로서의 서비스, 그리고 사용자 관점의 경험을 고려하여, 기획된 졸업작품을 완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시 및 홍보 기획을 실행하여, 전체적 디자인 프로세스 경험을 통하여 제품인터랙션디자이너로서의 기본 자질을 완성한다.전선 / 대학원
모바일,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기기등 다양한 소형 전자 기기들의 발달로, 컴퓨팅의 영역이 교육, 교통, 의료, 보안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컴퓨팅 응용 및 시스템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출하여 추상화 하고, 높은 사용성을 갖춘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인간 중심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또한 사용자 요구사항 및 기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컴퓨터 시스템 및 요소 기술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본 과목에서는 인간중심 컴퓨팅의 핵심 연구 분야 (휴먼-컴퓨터 인터렉션, 인터렉션 디자인, 모바일 및 유비쿼터스 컴퓨팅, 소셜 컴퓨팅, 시각화, 접근 가능성) 의 최신 기술을 폭넓게 학습하고, 사용자 중심의 미래형 응용 및 시스템을 설계, 개발하기 위한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제품인터랙션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하여, 졸업전시를 위한 제품, 그리고 제품과 인터랙션하는 물질적, 비물질적 대상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컨셉을 기획하여 발전시키는 스튜디오 실습과목이다. 이를 위해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지능화된 제품, 그리고 이러한 사물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인터랙션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디자인 기획을 수행한다. 기획을 바탕으로, 개인 또는 그룹으로 제품인터랙션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거시적 측면에서 현대 및 미래디자인을 통찰하기 위한 종합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하여 신제품디자인의 개념, 기능, 그리고 조형과 관련된 주제들, 즉 디자인과 사회, 경제, 기술, 인간, 문화, 환경 등을 다 학제적인 관점에서 연구한다. 주제별 대화와 경험학습이 강조되고, 이를 위하여 이들 각 분야를 이끄는 선도적인 전문가 및 디자이너들을 초빙하여 주제별 세미나, 워크숍 및 토론의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