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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성
2021 /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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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전시에서 한반도 도래인의 일본 이주 설명 방식을 분석하고, 학계의 인식 문제를 고찰한다. 전시에는 고고학계의 견해가 주로 반영되어 있으며, 도래인의 기원을 한반도로 보고 규모를 축소 평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군국주의 시대의 역사관의 잔재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일본고대사여행 : 동아시아인의 길을 따라
일본인의 형성과 한반도 도래인
일본 문헌 속의 한일 고대사
일본 속 고대 한국 문화 : 긴키지방 =
(우리말 어원의) 일본어 단어
한민족이 주도한 고대 일본문화 =
조선인과 아이누 민족의 역사적 유대 : 제국의 선주민·식민지 지배의 중층성(重層性)
(문학사를 통해서 본)한일의 지배이념과 문화.
일본문화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일본편
한국의 일본 일본의 한국 : 이천년 한일 교류의 현장을 가다
(재미있는) 한·일 고대 설화 비교분석
도교 문화 전시의 경향과 전망 =
고대 한일관계사의 진실 : 일본 고대국가는 누가 만들었는가
일제의 조선 「식민지 고고학」과 식민지 이후 =
일본 조몬 고고학
한반도 이주민의 일본 열도 개척사 : 규슈, 시코쿠, 오카야마, 오사카 가와치, 아스카, 나라, 교토 지역을 중심으로
귀환 혹은 순환 : 아주 특별하고 불평등한 동포들
일본인 세화회 : 식민지조선 일본인의 전후
재일조선인 : 역사, 그 너머의 역사
일본근대학연구
세키네히데유키일본근대학연구
세키네히데유키동아시아고대학
세키네히데유키동아시아고대학
세키네히데유키한국고대사연구
조성원역사와 융합
김수지동아시아고대학
세키네히데유키동아시아고대학
세키네히데유키역사와 융합
조성학일본연구
김학동한일관계사연구
서보경일본연구
김학동동아시아고대학
세키네히데유키동아시아고대학
세키네히데유키동아시아고대학
송완범재외한인연구
이경화日本思想
세키네히데유키재외한인연구
이경화아태연구
이창수호서고고학
박양진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일제시대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고고학이 흘러온 역사를 살핌으로써 한국고고학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남북한은 물론 한국고고학의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 문헌을 검토하고 그 내용과 학사적 의미를 추출하여, 현재의 한국고고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일본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매년 엄청난 양의 신자료가 발견되고 있는 일본의 고고학 현황에 대해 수강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연구 목적을 위해 체계적인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각을 키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한국 고고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안에 대해 수강생으로 하여금 해당 사안에 대한 연구사적 배경과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한국의 도자는 한국 전통미술의 여러 부문 중에서도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이다. 한국의 도자는 기법상 중국의 전통을 받아 출발했으나, 동아시아 도자사에서 우수성과 독자성을 인정받는 훌륭한 작품들을 창출해 왔다. 이 수업은 한국 도자의 조형적, 기술적 특성, 사회문화적 의의, 산업적 양상들을 살펴본다. 동아시아 도자사의 넓은 맥락 속에서 한국 도자의 역사적 변천상을 조명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통일신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급격히 축적된 중세 및 근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한정된 문헌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당대 사회와 문화의 생활상 및 여러 면모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반도 및 인근 지역의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및 전기청동기시대 고고학 유적 및 유물을 통해 생활상, 생계경제, 기술, 사회상, 그리고 문화의 전개 및 변동과정 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반도에 처음으로 인류가 등장하는 배경과 플라이스토세 환경에 적응하며 구석기 문화가 전개된 과정, 신석기시대 토기의 등장 및 수렵채집경제의 지역별, 시대별 문화적 특성, 청동기시대에 농업경제로 전환되면서 생활상에 근본적인 변화를 맞는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19세기 고고학 성립기에서 현대에 이르는 고고학의 성장과정을 개관함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사 고고학, 과정주의 고고학, 탈과정주의 고고학을 비롯한 주요한 학사적 조류의 등장 배경 및 특성, 주요 논점을 살펴봄으로써 현대고고학의 다양한 분야와 관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학사를 바라보는 여러 시각을 논의함으로써 수강생들은 비판적 관점과 사고를 계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상대(上代)에서 근세까지 주요 문학사를 개관하고 각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을 장르별로 고찰하여 일본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헤이안 궁정문학, 중세 군기(軍記) 문학, 근세 조닌(町人) 문학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본 고전 문학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을 분석하여 일본 전통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다룬다. 시대별 화파, 주요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 대상이 된다. 일본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일본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