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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oonTaek is a representative playwright and director who adapts Shakespeare’s works with Korean traditional style, utilizing Gut to add Korean elements and restore the identity of Korean theatre. He attempted to heal the psychological instability of characters through Gut in plays like Hamlet and YeonSan, and established a unique theatrical world by fusing tradition and modernity, East and West.
내세 지향적 문화와 현세 지향적 문화 : 『햄릿』의 동아시아적 수용
Muldoridong à la courbe des eaux
The Metacultural theater of Oh T'ae-sok : five plays from the Korean avant-garde
Bi-cultural critical essays on Shakespeare
Death & taxes : Hydriotaphia & other plays
Tales from Shakespeare : Creative Collisions
Shamanism.
Renaissance psychologies : Spenser and Shakespeare
Shamanic worlds of Korea and Northeast Asia
The Renaissance Hamlet : issues and responses in 1600
Hamlet or Hecuba : the intrusion of the time into the play
The evolution of modern English drama : from enlightenment to the sublime
Shakespeare's original stage conditions and their afterlives across the globe : from the wooden O to the yards of Seoul
Othello : new perspectives
Stealing the story : Shakespeare's self-conscious use of the mimetic tradition in the tragedies
Hamlet in pieces : Shakespeare reworked : Peter Brook, Robert Lepage, Robert Wilson
Dramatic character in the English Romantic age
Shakespeare in Hollywood, Asia, and cyberspace
박정근 · 2016
Shakespeare Review
김동욱 · 2012
Shakespeare Review
이현우 · 2013
Shakespeare Review
이현우 · 2013
Shakespeare Review
백정국 · 2015
고전 르네상스 영문학
임이연 · 2016
고전 르네상스 영문학
박기호 · 2025
Shakespeare Review
Doin Han · 2023
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한도인 · 2023
교양교육연구
서동하 · 2018
Shakespeare Review
김동욱 · 2008
Shakespeare Review
남지수 · 2013
현대영미드라마
임이연 · 2014
안과밖:영미문학연구
김미도 · 2012
한국연극학
유연주 · 2024
철학∙사상∙문화
한영림 · 2018
현대영미드라마
한영림 · 2009
Shakespeare Review
김성희 · 2016
드라마 연구
황훈성 · 2010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강준수 · 2023
이벤트컨벤션연구
전선 / 학사
영미희곡의 고전적인 작품과 작가를 이해하고, 아울러 현대극의 전반적인 경향을 파악하도록 역사적 문맥을 제시함.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작품을 근세 영국의 문학적, 연극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심도 있게 탐구한다. 또한 셰익스피어를 르네상스기 연극 문화 속에서 탐구하기 위해 동시대 극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함께 다룰 수 있다. 더 나아가 셰익스피어 작품의 비평적 수용, 공연사, 그리고 다양한 각색 작품에 대한 검토를 통해 그의 작품이 이후 시대에 어떻게 계승되고 재해석되었는지도 고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셰익스피어의 예술성과 문화적 영향력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공연예술의 실제 제작과 관련된 이론들을 공부한다. 학생들은 <연출 및 연기론>, <극장 및 무대미술>의 부제 아래에서, 이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을 공부하며, 아울러 이론을 보완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의 제작 실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쓰인 근현대 희곡들을 주요 텍스트로 삼아 공연을 시도함으로써 영어구사능력과 비판적 사고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품의 배경과 내적 구성요소 분석, 장면 리허설 등을 통해 텍스트를 심도 있게 이해하고, 이를 워크숍 공연으로 구현해 본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대표적인 독희곡 작품을 선정하여 작품을 함께 읽고 이것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를 위해 선정작품에 대한 대표적인 해석 논문을 두세개 선정하여 작품분석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각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작품해설을 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스페인 문학 작품과 일반 문학 이론을 바탕으로 각 시기별 스페인 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스페인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과목이다. 이는 각 문학권 마다 독특한 해석 방법이 존재하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스페인 문학의 특징과 타 문학권과의 차이점 또한 논의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중국의 희곡은 서양의 고대 그리스 비극과 함께 세계연극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노래, 대사, 동작, 무술, 춤이 어우러지는 종합예술로서 오랜 기간 전통적인 고전극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어 왔다. 본 교과목은 중국의 고전극부터 현대극의 양식과 역사, 작품, 극장, 표현술 등을 다루어 중국 연극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19세기 말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영국과 미국의 희곡문학을 조망한다. 특히 입센 이후 현대희곡의 주요 경향 및 형식 실험에 주목한다. 시대별로 주요작품을 선별하여 정독함으로써 현대희곡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개별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학사
영어영문학 전공 1년차 학생들에게 중세 및 초기 근대 문학과 문화의 다채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입문 교과목이다. 지적 시간 여행을 통해 영문학 전통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증진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감수성의 낯선 지형을 탐색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문학 형식이 어떻게 진화하는지, 인간의 사유가 어떻게 시간을 가로질러 이동하는지, 낡은 텍스트가 어떻게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는지, 무엇보다 먼 과거의 이질적인 문학이 우리 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실존적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핀다. 문학사적 여행을 편의상 크게 중세, 16-17세기, 왕정복고와 18세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초보 시간여행자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특정한 주제, 쟁점 또는 장르의 통시적 변화에 집중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필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학사
‘K-문학’이란 최근 세계에서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한국문학을 말한다. 2000년대 들어 한국문학은 세계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작가 한강이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작가 윤고은이 대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뿐만 아니라 김소연, 김혜순 등 시인들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영화가 세계의 각광을 받는 데는 시나리오의 힘이 아주 컸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에 ‘K-문학’의 작가와 작품을 통하여 학생들이 동시대 한국문학을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