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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이호성
2018 / 아시아 운동학 학술지
Arif M.,Tahir M.,Jie Z.,Changxiao L.
2021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Choi, Jay Chol; Lee, Ji Sung; Park, Tai Hwan; Cho, Yong-Jin; Park, Jong-Moo; Kang, Kyusik; Lee, Kyung Bok; Lee, Soo-Joo; Ko, Youngchai; Lee, Jun; Kim, Joon-Tae; Yu, Kyung-Ho; Lee, Byung-Chul; Cha, Jae-Kwan; Kim, Dae-Hyun; Lee, Juneyoung; Kim, Dong-Eog; Jang, Myung Suk; Kim, Beom Joon; Han, Moon-Ku; Bae, Hee-Joon; Hong, Keun-Sik
2015 / BMC Neurology
김달효
2019 / Journal of Humanities Therapy
Davood Ghanbari, Masoud Salavati
2015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한태권, 김주연
2016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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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복잡계의 핵심 특성인 자율조직화 관점에서 소후 후지모토 건축을 분석합니다. 그의 건축은 자연과 같이 복잡성과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며, 비선형적 프랙탈 구성과 토폴로지 중첩을 통해 공간 경험을 활성화합니다. 결과적으로, 그의 '미래의 숲'은 부분 간의 피드백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복잡성과 다양성을 창조하는 비평형 상태의 공간을 의미합니다.
藤本壮介武蔵野美術大学美術館ㆍ図書館 = Sou Fujimoto: Musashino Art University museum & Library
藤本壮介 : 原初的な未来の建築
Responding to chaos : tradition, technology, society, and order in Japanese design
From cells to societies : models of complex coherent action
건축이 태어나는 순간
At home in the universe : the search for laws of self-organization and complexity
On self-organization : an interdisciplinary search for a unifying principle
Instabilities and self-organization in materials
The emerging consensus in social systems theory
Tokyo shop =
Self-Organizing Robots
Principles of two-dimensional design
建築が生まれるとき
Situated meaning : inside and outside in Japanese self, society, and language
The edge of organization : chaos and complexity theories of formal social systems
Each one a hero : the philosophy of symbiosis
Self-organization and management of social systems : insights, promises, doubts, and questions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한태권; 김주연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박세현; 윤성호대한건축학회논문집 계획계
유아람; 김광현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로렌스대한건축학회논문집
장용순대한건축학회논문집
장용순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한태권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임은섭; 심은주주거환경
이상화, 이예린청소년시설환경
강윤식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기혁승; 심은주의료·복지 건축
정태종대한건축학회논문집
장용순대한건축학회논문집
장용순주거환경
이상화, 이성고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종성기초조형학연구
한태권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논문집
이세영, 김수환대한건축학회논문집
서성민, 임영환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오경하; 조택연전선 / 대학원
뉴턴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근현대 물리이론들과의 연관하에서 시공간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기하학의 규약성, 시공간의 인식론적 및 존재론적 지위, 시간과 인과성의 관계, 시간의 방향 등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 이후의 건축설계의 사고와 이론을 형식, 근대, 대상, 기술, 시각, 구조, 기능, 자연, 전통, 유형, 자율성, 도시, 상징등 13개의 중심개념으로 나누어 고찰한다. 특히 이 중심개념은 근대건축가 그 코르뷔제의 건축이론과 작품분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시 이를 고전적 건축이론과 비교함으로써 집중적이며 포괄적인 건축이론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의 형태와 용도는 위치와 입지조건, 도시조직, 그리고 주변환경(Context) 등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건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바탕이 되는 도시구조와 도시조직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본 교과목에서는 사람과 장소, 건축, 그리고 도시조직과의 관계를 탐구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공학도에게 건축을‘보여’준다. 칸트가 정의한‘진’의 범주를 건축이나 공학에 적용하면 구조나 얼개가 정확하여 잘 작동하는지 따지는데 해당한다. ‘선’의 범주는 착한 가격 같은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의 경제성, 건설 제작 가능성을 가늠하여 좋고 나쁨을 가리는 범주에 속한다. ‘미’의 범주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인식 기관의 활동 범주에 속하는데 이는 건축과 공학의 어떤 부분에 해당할까? 이 강좌에서는 각 시기에 이룬 다양한 건축물 중 대표작 하나를 선정하여 각 공간의 창의적 구성 방식을 살펴보고 그 미적 효과를 감상한다. 더불어 건축을 건축가, 건축주, 건설인, 사용자나 동서양 문화권이 서로 주도권을 주장하는 경쟁 관계로 보는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 매 시기 새로운 공간과 건축 형식을 발견해 가면서 이룩한 인류 공동 문화유산으로 본다. 이러한 건축 문화적 협동 과정을 담당한 주체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 아키텍투스 (건축 지은 슬기 사람) (줄여서 호모 아키텍투스/ 건축 지은 사람)이라 부르고자 한다. 이 강의는 진선미를 두루 갖춘 인류 건축 문화 유산을 다각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건축학도를 포함하는 공학도가 갖추어야할 진정한 창의 의식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인공환경을 건축구조물 단위의 시스템으로서 이해하고, 생애주기 동안 주변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건축구조물의 사용 환경에 따른 거동을 다자유도시스템(state-space representation)으로 분석하기 위해 동역학 기초지식이 요구된다. SIMO, MIMO 시스템 관련하여 대표적인 응답기반 시스템식별 기술(시계열 기반, 주파수영역 기반, 확률기반 등)의 이론에 대해 학습한다. 더 나아가 시스템식별 기술을 머신러닝 알고리즘(ARMA, Neural Network, LSTM 등)과 접목하여 부분 계측된 인공환경의 실시간모니터링과 미래성능예측, 그리고 유지보수를 위한 의사결정 도출방법을 학습한다.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다차원적인 건축물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에서는 규명하기 힘든 자연의 복잡한 시공간적 스케일의 변화 과정으로부터 공간적 잠재성을 드러낸다. 선정된 사이트의 지형학적 리서치를 통해 현상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시공간적 내러티브를 도출하며, 최종적으로 주관적 관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개입행위인 디자인을 실행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과학과 예술, 객관과 주관 사이에서 진동하는 공간디자인의 속성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Hartog 현상, 정칙대역 및 Levi 문제, 폴리-디스크 상의 적분 공식, Bochner-Martinelli 적분, Bergman 핵함수, 다중준조화함수, 의사볼록 영역, 미분형식에 관한 Cauchy-Riemann 방정식의 Hoermander의 해 등을 배운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공간상에 분포하는 도시들간의 관계를 체계라는 개념하에서 연구, 검토한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시체계론의 발달과정, 체계형성과 도시성장과정, 지역개발과 도시체계, 도시내부구조와 체계, 그리고 도시체계 형성에 대한 지역 사례연구에 대한 것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지리학과 공간연구의 사조를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섭렵하고 한국의 지리학 연구추세와 세계지리학 연구추세와의 관련성을 파악해 본다. 지리학연구의 방향이 사회의 변화나 다른 학문분야의 추세와 어떻게 연결되어 가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고전적인 작품들을 세밀히 분석하여 봄으로써 그 연구가 나올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연구자의 개인적 생애가 그 연구에 어떻게 반영되는가를 파악하여 성공적인 작품의 완성 비결을 찾아본다. 나아가서는 지리학의 변천의 추세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전망하고 미래에 한국의 지리학이 세계지리학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을지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본다.전필 / 학사
인간이 만든 거주지이며 경제활동의 중심지로서의 도시를 도시체계와 구조적 측면에서 취급한다. 도시체계적인 면에서 도시기원과 발달, 도시화, 도시성장과 관련된 이론, 체계의 형성이론등의 기초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도시구조적인 면에서 개개 도시에서 관찰되는 규칙적인 구조적 패턴을 중심으로 도시내의 토지이용, 거주지의 분화, 구조이론, 상업지역과 공업지역, 도시내의 고용구조의 변화, 재개발과 도시계획 등과 같은 일반적인 사항을 도시기능수행의 관점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실험심리학에서 최근의 중요 연구들을 소개하고 인간 마음의 기본 원리를 탐색 및 논의하는 세미나이다. 우선 강의 초에 인간의 생리, 지각 및 인지 수준에서 일반이론을 소개하고 그 문제점들을 알아본다. 이 이론들에 기초하여, 이 강좌에서는 시각, 주의, 언어, 문제 해결, 인간 추리 등의 세부 주세를 다룬다. 또한 이 강좌에서는 이런 주제들에 관해 실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구체적인 이해의 증진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 내부구조에 대한 고전이론, 성장과 내부지역분화, 인구의 특성, 인구이동, 주택지역 분화와 도시구조, 형태, 기능지역, 도시팽창과 교통 문제 등을 다룬다. 분석기법과 사례 등도 함께 취급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