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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동아시아 역사 속에서 한국과 중국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양국의 교량 역할을 한 ‘말갈’에 대한 역사인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삼국사기』에 기록된 말갈 관련 자료를 집중 검토하여 초기 말갈의 위치, 고구려와의 친연 가능성, 발해 성장의 지리적 중요성, 말갈의 정치적 역량을 제시한다.
고구려의 東北方 境域과 勿吉 靺鞨
(해동성국) 발해
해동성국 발해
마한·진한의 정치와 사회
고구려 발해사 연구
배달·동이는 동아문화의 발상지
삼국사기 사료비판론
『삼국사기』 읽기 : 고대의 경험과 중세의 인식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수서 경적지
한국 고대사 연구의 시각과 방법
위험한 역사 시간 : 우리 역사를 외면하는 한국사 교과서의 실체를 밝힌다
한국고대사논총.
수서 지리지
한국 고대사 연구의 자료와 해석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 이병도와 그 후예들의 살아 있는 식민사관 비판
한일고대사유적답사기
한국 선사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 고고학으로 본 한국 상고사
초한전쟁 : 역사적 대전환으로의 지리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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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道文化
김진광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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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철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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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운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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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남 · 2024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선석열 · 2010
고구려발해연구
한규철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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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환 · 2009
한국고대사탐구
한규철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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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욱 · 2013
仙道文化
정면 · 2013
역사학보
임상선 · 2023
동북아역사논총
박노석 · 2013
만주연구
이강래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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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원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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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철 · 2015
韓國史學報
한규철 · 2007
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고대에서 전통이 형성되는 과정과 중세적 질서로 바뀌는 역사적 전개를 파악한다. 이 지역에 등장한 고대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서로 끼친 영향 및 각 국가의 독자적 정체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고중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古代·中世·近代의 文化 및 그 發展을 歷史的 構造的으로 검토하여 그 個別性과 一般性을 統一的으로 연구하고, 아울러 歷史敎科의 敎授·學習에 체계성을 갖추게 한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再編成 및 그의 發展形態를 朝鮮前期·中期를 주축으로 權力形態·社會組織·經濟構成·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이 시기의 社會性格이 갖는 諸特徵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북방 유목민족의 도래로 촉발된 위진남북조 시기의 분열에서 수당 통일제국으로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세계제국으로서 수당제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과정에서는 초상화, 불화, 원체화, 민화 등에서 구사되었던 동양전통채색화의 역사와 특성을 학습하고 다양한 채색기법을 시도해 보게 된다. 바탕재가 되는 종이와 비단에 대한 학습, 접착제로서 아교의 사용법, 아교포수의 방법, 다양한 안료와 염료의 사용법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바탕으로 자신의 개성적이고 창의적인 표현을 시도해본다.교양 / 학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파란과 변화가 많았던 우리의 현대사는 그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몇몇 인물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재구성하고,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미국 등 다양한 외국과의 접촉이 있었고, 이러한 외국과의 접촉은 한국사의 전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제적 교류의 양상을 여러 측면에 걸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