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Postmodernism and performance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지각방식과 관객의 역할 : 수행적인 것의 미학의 성과와 한계 =
포스트드라마 연극
Théâtre et réception : le spectateur postdramatique
Performance in postmodern culture
Performance in the twenty-first century : theatres of engagement
Performance : a critical introduction
Postspektakuläres Theater : die Alterität der Aufführung und die Entgrenzung der Künste
동시대 한국연극의 혼돈과 생성 : 전통연희의 수용 이후 탈근대적 퍼포먼스까지
Postdramatic theatre and the political :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contemporary performance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와 광고놀이 :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와 새로운 광고의 경향
The Cambridge introduction to performance theory
포스트모던 시대와 한국연극 : 이미원 연극평론집
Art discoursediscourse in art
Performing the posthuman : re-presenting body-voice relationships in posthuman performances. /
Performance now
Beyond immersive theatre : aesthetics, politics and productive participation
NAUKA TELEVIDENIYA-THE ART AND SCIENCE OF TELEVISION
Denikin, Anton A.; Govyazin, Alexey O.무용예술학연구
윤지현연극교육연구
김경아브레히트와 현대연극
김형기대한무용학회 논문집
Kim Sue In대한무용학회 논문집
박서영기초조형학연구
백영주무용예술학연구
반주은대한무용학회 논문집
박서영한국연극학
이미원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소정Research in Drama Education
Harris A.,Jones S.H.무용예술학연구
반주은POSTMODERN OPENINGS
Bekh, Yuliya; Romankova, Liliya; Vashkevych, Viktor; Yaroshenko, Alla; Lipin, Mykola한국예술연구
김미희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라경민Theory, Culture & Society
Alexander, J.C.연기예술연구
정미숙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소정한국예술연구
이미원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이른바 ‘조형예술’이라고 통칭되는 예술현상이 하나의 예술장르로 형성되게 된 역사적인 이론적 배경을 살펴 보고 아울러 조형예술이 지닌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조형예술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20세기 유럽과 미국에 일어난 시각예술의 다양한 전개를 살펴본다. 시각적인 근대성(현대성)과 사회 및 문화상의 제반 변화, 그와 관련하여 일어난 시각예술 활동의 전개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세기 말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경향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현대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현대미술 이해의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독일문학에서는 연극을 포함하여 오페라, 카바레 등의 공연예술이 발달해 있고, 일반 대중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과목에서 독일문학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중요한 문학작품, 특히 희곡작품을 무대에 올린 작품들을 중심으로 문학과 인접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과 그 차이, 매체적 차별성과 독자 및 관객 반응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독문학과 독일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대표적인 독희곡 작품을 선정하여 작품을 함께 읽고 이것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를 위해 선정작품에 대한 대표적인 해석 논문을 두세개 선정하여 작품분석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각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작품해설을 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을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등의 다른 예술과 비교하여 고찰해온 성과와 그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비교연구를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발전한 미술 운동 특히 “회화와 재현의 영역” 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의 내용과 쟁점들을 살펴보고 한다. 1960년대 후반 이후 미술은 포스트 모던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논의에서 알 수 있듯이 모더니즘의 역사적 획일성과 절대성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다양성에 기반을 둔 탈형식과 의미의 분산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수업은 이러한 다양성에 기반을 둔 미술의 연구를 통하여 포스트 모던시대의 미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이러한 이해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고해 보고자 한다. 수업에서 논의될 주요한 쟁점들은 “회화의 재정비,” “매체의 재구성,” “도용과 해석,” “여성주의. 젠더. 미술” “미술과 역사” “세계화 시대의 미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