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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건설하라, 21세기 사회주의 : 둘, 셋, 아니 수많은 볼리바르 혁명을!
베네수엘라, 혁명의 역사를 다시 쓰다
차베스와 베네수엘라, 그리고 21세기의 혁명
베네수엘라와 차베스 : 포스트신자유주의의 도전과 좌절
사회주의는 가능하다 : 베네수엘라 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
21세기의 혁명
베네수엘라의 실험 : 차베스 정권가 변혁의 정치
차베스와 베네수엘라 혁명
잃어버린 대의를 옹호하며
베네수엘라 위기 : 왜 발생했고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다극화체제, 미국 이후의 세계 : 일국패권에 도전하는 동아시아·유럽·중동·남미의 움직임
정치체제로서의 포퓰리즘
라틴아메리카 좌파정부 : 성공과 실패의 정치경제학
세상을 뒤집는 의사들 : 베네수엘라 공공 의료 혁명 바리오 아덴트로
남미 인권 기행 : 눈물 젖은 대륙, 왼쪽으로 이동하다
대홍수 : 라틴아메리카, 신자유주의 20년의 경험
Building the commune : radical democracy in Venezuela
세계의 정치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江南社会学院学报 / Journal of Jiangnan Social University
朱颖; 范和生; ZHU Ying; FAN He-sheng중남미연구
김달관중남미연구
곽재성La Pensée
Herrera, Rémy현상과 인식
조돈문동향과 전망
조돈문Revista de Estudios Hispánicos
Carreño, Víctor마르크스주의 연구
김창근경제와 사회
조돈문산업노동연구
조돈문Latin American Perspectives
Seabra, R.L.; Furio, V.J.Latin American Perspectives
Raphael Lana SeabraLatin American Perspectives
Naomi Schiller국제지역연구
문남권Canadian Journal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Studies / Revue canadienne des études latino-américaines et caraïbes
Kingsbury, Donald V.Latin American Research Review
David J. MyersInternational Critical Thought
Yaffe, H.POLITICA Y SOCIEDAD
Garcia-Mayoral, AlvaroHérodote
Andréani, Fabrice; Laplace, LucieSocialism and Democracy
Babak Amini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현대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두 개의 연계 과목 중 두 번째 과목으로, 20세기 이래 라틴아메리카의 경제적 진보와 후퇴를 세계 경제의 틀 안에서 탐구한다. 라틴아메리카의 경제발전의 특징과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파악하여 최근 라틴아메리카 경제에 일고 있는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빈곤과 불평등, 사회정책』은 소득과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대학원 수준의 강좌이다. 강좌에서는 불평등과 빈곤의 수준과 시간적 변화, 빈곤 수준의 차이와 변화를 낳은 원인들, 불평등과 빈곤에 관련된 사회정책에서 제기되는 쟁점들에 대해 분석한다. 빈곤과 불평등, 이와 관련된 사회정책의 분야에서 이론과 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이루어진 경험적 연구들에 대해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현대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두 개의 연계 과목 중 첫 번째 과목으로, 20세기 이래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적 진보와 후퇴를 세계 정치의 틀 안에서 탐구한다. 라틴아메리카 주요 국가들의 민주화 과정과 정치적 특징을 파악하여 최근 라틴아메리카 정치에 일고 있는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화시대에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자본, 노동의 변화를 정치경제학적 이론틀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이론적 배경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론적 틀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계와 정책결정자들이 논의하고 있는 세계화시대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제 특히, 불평등, 사회복지정책, 노동시장, 기술숙련, 자본시장, 공정무역, 해외투자 등에 대한 내용을 서유럽, 북미, 동아시아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강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정치경제학 제도와 행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세계화시대의 주요 쟁점들을 분석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국제개발분야는 개발경제학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이론적으로 확립된 사회과학 분야라고 보기에 어려울 정도로 다학제적이다. 경제학을 제외한 사회과학, 특히 정치학과 사회학에서 개발협력과 관련된이론적 기원을 찾아내고 현재 국제개발에 적용함으로써 그 경험적 가치를 공유한다. 강의에서 다룰 사회정치이론은 센의 역량접근법, 발전국가론, 베버의 합리성이론, 뒤르켐의 분업이론, 헌팅턴의 정치근대화이론, 사회적 자본, 종속이론, 인류학적 접근법 등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현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성장, 정치변동, 대외관계, 사회변화를 그 보편성과 특수성을 중심으로 파악하되 각 주제의 상호작용에 특별한 관심을 갖는다. 또한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정치제도, 사회문제, 그리고 경제성장모델이 지역통합과 세계화의 가속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이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의 문제도 탐구한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동남아 지역에 대한 질적 탐구와 함께 양적 탐구 역시 수행하게 된다. 수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이슈와 국가는 매학기 달라지며, 개별국가 이슈뿐 아니라 동남아 전체의 지역적 수준의 이슈 역시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독재와 민주주의의 제도적 원리와 그 하위 유형들에 관한 비교 정치체제 이론들을 소개하고, 정치변동에 관한 주요 접근법, 혁명, 민주화 이행, 탈공산주의 체제전환, 민주주의의 침식과 독재화 과정 등 체제 변동의 동학과 결과들에 관해 고찰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정치체제들의 특성과 그들의 변화 양태에 관한 비교정치학적 이해를 높이는 한편, 민주주의에 내재된 근본적 딜레마에 관한 정치사상 및 이론들을 접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정치체제의 실험장이자 모태로서의 서구의 정치체제에 대한 이해를 일반이론적 맥락과 개별국가들의 비교연구를 통해 증진하도록 한다. 특히, 서구 복지국가체제의 위기와 해체를 둘러싼 유럽정치의 쟁점들과 이와 연동된 정치적 갈등구조를 검토하고, 유럽연합의 출범을 둘러싼 지역내 정치변동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주요한 이론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양적 사회학 연구에 사용할 분석 툴킷을 개발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수업의 두 가지 중요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인과관계 추론 모델의 통계적/사회과학적 토대를 이해하고, (2) 관찰 또는 실험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러한 모델을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잠재적 결과/반사실 접근법, 성향 점수 모델, 도구 변수 방법, 고정 효과 모델, 이중차분법, 회귀 불연속 설계 및 기타 인과 모델에 대해 다룬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사항들에 초점을 맞춘다: (1) 인과관계에 대한 통계적 및 사회과학적 이해, (2) 인과관계 추정에 대한 추론적 위협, (3) 기존의 인과관계 추론 모델, (4) 이러한 모델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논의한다. 이 강의에서 배우게 되겠지만, 인과 추론 모델도 다른 종류의 통계 모델과 마찬가지로 추정에 중요한 다양한 가정을 토대로 한다. 이러한 가정을 알지 못하면 인과관계 추론 모델을 배포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심지어 위험하기조차 할 수 있다. 따라서 강의의 상당 부분은 각 인과 추론 모델의 기초가 되는 가정이 무엇인지, 왜 그러한 가정이 필요한지, 언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또한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해석하고, 발표된 연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방법도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다. 이 과정을 수강하려면 회귀에 관한 통계 과정을 이수하고 패널 모델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며, 자신의 연구에서 인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고급 통계 과정을 수강했다면 더 좋겠지만, 이 과정을 수강하기 위한 전제 조건은 아니다. 사회과학자는 양적 연구든 질적 연구든 항상 인과적 관점에서 연구 설계와 추론을 생각하게 되므로 인과적 개념을 한두 개만 익혀서 자신의 연구에 적절히 적용하더라도 질 높은 연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꽁트, 스펜서, 마르크스, 베버, 뒤르켐, 짐멜, 만하임, 파슨스 등 고전 사회이론을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이들의 이론과 현대 사회분석의 연계를 강조하면서 이들의 개념을 현대사회에 적용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적 경제의 개념, 사회적 경제 주요 행위자 및 주요 국가의 사회적 경제 현황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우선 제1섹터 시장과 제2섹터 정부의 한계와 실패를 분석한 후, 제3섹터 사회적 경제가 시장과 정부의 한계(실패)를 보안할 수 있는 대안적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 사회적기업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소액금융대출, 사회적 금융,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과 같은 사회적 경제의 주요 주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일선 / 학사
현대 경제는 전례없는 현상들을 목도하고 있다. 에어비엔비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업체지만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우버는 가장 큰 택시업체지만 차량을 소유하지 않는다. 포드(Ford)나 메이시스(Macy’s)는 금융회사가 아님에도 수익의 무려 40% 가량을 금융소득으로 얻고 있다.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은 더 이상 –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던 – 이윤극대화가 회사의 주목적이 아니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수업은 경제사회학의 관점들을 살펴보고, 공유경제, 금융화, 주주자본주의, 심화된 불평등, 도덕적 시장 등 최근의 이슈가 되는 경제현상들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