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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복, 나일화
2008 / 무용예술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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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들뢰즈의 사상을 무용미학 논의에 수용할 가능성을 탐색하고, Pina Bausch의 작품에 나타난 ‘기관 없는 신체’ 개념을 중심으로 시간성과 순간적인 움직임, 부정적인 신체 특성의 전복에 대한 의미를 규명하고자 한다. 들뢰즈 사상의 수용은 예술, 철학, 과학의 동등한 위치를 전제하며, 플라톤주의 전복, 스피노자의 이매성과 니체의 단일성이 무용미학 논의에서 중요한 주제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Deleuze and the body
Deleuze et l'art
Practising with Deleuze : design, dance, art, writing, philosophy
Jurisdiction in Deleuze : the expression and representation of law
Space, time, and perversion : essays on the politics of bodies
Choreography and Corporeality : Relay in Motion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걸리버 여행기
Deleuze and the schizoanalysis of visual art
Organs without bodies : on Deleuze and consequences
Deleuze and performance
Deleuze and cinema : the aesthetics of sensation
Deleuze on music, painting, and the arts
Deleuze and the meaning of life
Deleuze and the Physically Active Body.
Deleuze on art : the problem of aesthetic constructions
Organs without bodies : Deleuze and consequences
Deleuze and feminist theory
The Non-philosophy of Gilles Deleuze
Deleuze's wake : tributes and tributaries
Gilles Deleuze and the theater of philosophy
무용예술학연구
나일화무용예술학연구
나일화새한영어영문학
김지영무용예술학연구
나일화무용역사기록학
하영신Dance Chronicle
Wikström, Josefine조형교육
김미남불어불문학연구
송민숙스포츠사이언스
김현남조형교육
김미남한국무용과학회지
진윤희, 김혜정무용예술학연구
나일화철학논총
배철영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김정은; 신현군문화산업연구
황희상헤겔연구
연효숙무용예술학연구
이서현무용예술학연구
박진덕무용예술학연구
나일화기초조형학연구
강덕봉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화에 대한 주요한 철학적 질문과 입장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문화현상의 철학적 함축과 문화변동의 논리적 구조를 검토한다. 비코에서 헤겔에 이르는 근대 문화철학의 입장을 개괄하고, 구조주의 이후의 현대 프랑스철학과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 정신분석 등의 현대 문화이론을 참고자료로 제시할 것이다. 세계화, 정보화 사회의 도래, 영상의 확산, 페미니즘과 생태문제 등 이 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하는 주요 현상을 토론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서문화를 포괄할 수 있는 철학적 입지점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국,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탐색의 역사를 고찰함으로써 세계연극의 역사적 전개과정에 미친 영향의 양상과 그 의미를 점검하고자 한다. 때에 따라서는 특정 지역에 한정될 수도 있으나, 유럽 전체 내지 세계와의 연관에 대한 고찰이 배경을 이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필 / 학사
모더니즘 이후 전개되는 작업의 양상과 경향을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작업 경향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초반에 이르는 작업의 양상과 그 이론적 배경을 중점적으로 고찰한다. 몸과 연관된 문제나 설치미술, 영화, 비디오, 행위예술 등 다양한 여술 양식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독일문학에서는 연극을 포함하여 오페라, 카바레 등의 공연예술이 발달해 있고, 일반 대중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과목에서 독일문학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중요한 문학작품, 특히 희곡작품을 무대에 올린 작품들을 중심으로 문학과 인접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과 그 차이, 매체적 차별성과 독자 및 관객 반응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독문학과 독일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어권의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였는지를 살펴보면서,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어떻게 독일 문화의 특성이 드러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학 속에 음악과 미술은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 반대로 음악과 미술은 문학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또는 어떤 공동의 예술 이념이 문학, 음악, 미술의 창작에서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는가 등등의 문제가 다루어진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