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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과학 영재 학생들의 사고 양식에 따른 지구시스템에 대한 인지 특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과학 영재 학생들은 새로운 과제를 선호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였으며, 사고 양식 유형에 따라 시스템 이해, 시스템 내 관계 파악, 시스템 일반화 능력에 차이가 있었다. 이는 시스템 학습 프로그램 개발 시 다양한 대상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긍정성과 다양성에서 바라본) 학교교육의 이해
(배움중심 학습 사회의) 영어 학습자 검사도구
사고양식
파워싱킹 : 리더를 변화시키는 초강력 사고법
애착외상의 발달과 치료
Individual differences, learning, and instruction
교수모형
Reflective thinking in educational settings : a cultural framework
신호탐지론
공학 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AI 에듀테크와 행동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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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우리 행동의 4가지 특성
성격 : MBTI와 Jung 심리학 : 성격! 뭐, 내가 다 아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황순원 소설의 인물유형과 크로노토프
호기심의 과학
Animal behavior : concepts, methods, and applications
Cultural approaches to parenting
(최고의 학습을 이끄는) 퀀텀 교수법
(스턴버그의) 교육심리학
특수교육연구
진석언, 고혜진과학영재교육
이지애, 박수경, 한성홍, 김영민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현주, 채유정교육과정평가연구
구덕회, 이태욱, 윤성희, 배영권, 김도윤영재교육연구
이지애, 박수경, 김영민영재교육연구
손준호; 김종희현장과학교육
이도현; 윤지현; 강성주실과교육연구
최용운, 이용진한국실과교육학회지
임미가, 김진수과학교육연구지
권수지, 신동희순천향 인문과학논총
이신동, 박지희, 이예경초등수학교육
홍혜진; 강완; 임다원생물교육
박형용; 최승희; 김영수초등수학교육
홍혜진, 강완, 임다원생물교육
이영주; 임희준초등과학교육
김민서; 여상인교육심리연구
나동진, 김진철미술교육연구논총
김철성초등과학교육
조정일, 최규식Education Sciences
Jelinek J.A.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 동물,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지체제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 방식으로서 ‘앎’이라는 행위는 환경과 유기체 자신에 대한 정보를 표상하고 그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지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해 (i) 정보의 표상과 처리에 대해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ii) 표상 및 계산주의적 접근과 (iii) 생태학적-역동체제적 접근에서 살펴봄으로써 정보의 본질과 정보처리모형의 가능성을 더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수사학, 음형이론, 솅커식 방법, 기호학, 집합이론, 현상학 등 여러 분석 이론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획득하고 각 방법의 가능성과 한계를 인식한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필 / 학사
지표상에 전개되는 각종 형태의 단위 지형과 그를 형성하는 제 영력의 기본 개념을 기초로 하천, 빙하, 해식, 풍식 지형등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울러 구조지형 및 침식, 퇴적등 지형학적 현상을 설명하는 기본이론을 다룬다. 특히 이들과 인간활동 및 생산 등의 상호관련성에 대한 탐구적 태도를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 소속 학생들이 속한 다양한 분야들간의 융합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속 학생들이 연구하는 분야에 대한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소개 및 토론을 통해 서로간의 연구에 대해 이해하고 인지과학이 가지는 다학제적 성격이 부각되는 연구 주제 및 방법론의 공유를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인지심리학은 ‘인지과정’, 즉,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며 그 정보를 어떻게 표상하고 지식으로 변형시키는지, 또한 저장된 지식이 우리의 주의와 행동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끌게 되는지를 다루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인지심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험증거들을 통해 인지과정을 탐색할 것이다.전필 / 학사
학생들에게 심리학 실험 나아가서 심리학 연구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심리학 연구 특히 실험적 연구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데 있다. 따라서 이 교과목에서는 첫째로 과학적 과정에 포함된 활동을 학생들에게 인식시키며, 둘째로 심리학에서 이용되는 연구설계를 소개하며, 셋째로 연구과정에 포함된 활동을 이해시키고자 한다. 또한 심리학 각 하위 영역의 대표적이고 전형적인 실험 연구의 내용을 소개하여 실제 연구에 대한 학생들의 친숙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 연구에 특화된 논문 작성 및 연구방법론을 학습하여, 보다 수준 높은 연구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학습한다. 또한 논문을 비평적으로 분석, 평가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보다 발전적인 연구논문쓰기를 가능하게 한다. 최종 결과물로 연구진행 단계를 고려하여, 연구논문계획서를 기반으로 학술대회 발표 형식의 소논문을 작성한다.공통 / 대학원
인문학 연구를 위해 관련 데이터를 처리하는 능력을 기른다. 데이터 구축, 탐색적 데이터 분석, 추론적 데이터 분석 등의 방법론을 두루 다루며, 이러한 방법론을 실제 인문 데이터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주와 천문학의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과학적 추론과정을 이해하여, 이를 바탕으로 과학적 사고와 수량적 분석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양 교과목이다. 이 과목은 강의 형식의 수업뿐만 아니라, 천체투영관 수업, 실습 수업, 그리고 야간 관측 수업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천문학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전선 / 대학원
가족자원관리, 가계경제, 소비자경제의 제 현상을 올바르게 기술, 설명, 예측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방법론을 학습하는 과목으로 방법론상의 기본지식 및 이론적 체계를 학습하는 과목으로 방법론상의 기본지식 및 이론적 체계를 학습하며 컴퓨터를 통한 자료처리능력 등을 포괄적으로 양성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의예과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통해 문제해결능력과 의사로서 임상적 추론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인문-사회-의료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생 6-8명 내외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Team based project형식으로 탐구를 진행하여 팀별 토론 및 발표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분자인식 원리의 이해 및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유기초분자 시스템을 고찰한다. : 분자간 비공유결합력에 대한 분자 차원의 이해, 모델 시스템(인공수용체)을 이용한 분자간 상호작용의 이해 및 기능성 분자의 개발 사례 고찰전선 / 대학원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구조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게 하는 과목이다. 리서치에 의해 조사 수집된 정보를 그루핑 하고 나열되어 있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또한 재구조화된 정보를 여러 매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상징과 아이콘, 인포메이션 다이어그램 등으로부터 인포메이션 그라픽스까지 다양한 시각툴을 사용하여 효과적인 정보전달이 될 수 있게 한다. 개인별 주제를 정해 정보를 재해석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사회과학의 질적 연구방법에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 목표는 질적 연구방법에 대한 폭넓은 감각, 연구 설계 및 수행 방법에 대한 더 나은 이해, 다양한 유형의 논리 및 상충 관계에 대한 인식 및 다양한 질적 연구를 평가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통해 대학원생으로서의 질적 연구 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지식은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에 의해 조직되고 경험되기 때문에 지식을 이해하고 창조하기 위해 사회과학은 다양한 연구 방법을 사용한다. 사회과학자로서 우리가 사용하는 연구 방법은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질문만큼 다양하다. 우리 주변의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세상에 관한 질문을 탐구하면서 동시에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본 교과목은 대학원생들에게 심층면담, 참여 관찰, 텍스트 분석 등 다양한 질적 방법을 접하게 할 것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질적 데이터 수집, 구성, 분석 및 리포트 작성 등 질적 연구 수행에 중점을 둘 것이며, 연구 윤리, 질적 연구 설계, 질적 연구의 장단점, 사회 이론과 질적연구 방법론 간의 관계도 논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