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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安郊區隋塘墓
일본 문화의 기원 송국리 문화 =
墓制の歷史 : 藏骨器を中心に
湖西地域의 靑銅器文化 =
嶺南地域 原三國時代의 木棺墓
石刻遗韵 : 合江宋墓石刻研究
朝鮮半島錦江下流域の三國時代墓制
東アジア葬.墓制の硏究
朝鮮三国時代の墳墓における棺・槨・室構造の特質とその変遷
原史墓制硏究 : 方形周溝墓硏究,
石上万象 : 四川地区宋元明墓葬画像石刻研究
盐池冯记圈明墓
東아시아의靑銅器文化-묘제와주거-
寬倉里 周溝墓
김규정 · 2021
한국청동기학보
오대양 · 2021
韓國史學報
이명훈 · 2015
한국고고학보
김범철, 박주영 · 2012
한국고고학보
김규정 · 2022
야외고고학
오대양 · 2021
선사와 고대
이영문 · 2007
문화사학
오대양 · 2021
한국청동기학보
김규정 · 2006
선사와 고대
황재훈 · 2009
고고학
이승태 · 2025
건지인문학
김승옥 · 2006
한국상고사학보
오대양 · 2022
고조선단군학
황재훈 · 2021
호서고고학
朴妵煐 · 2015
호서고고학
朴妵煐 · 2015
호서고고학
김규정 · 2022
야외고고학
김진 · 2006
고문화
안재호 · 2019
영남고고학
황재훈 · 2012
한국상고사학보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가 사용한 가장 이른 시기 유물 중 하나인 석기를 분석하여 그 의미를 해석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석기의 제작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검토하고 실제 석기의 분석방법을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911년 신해혁명으로 성립된 중화민국의 역사적인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왕조 질서가 붕괴되고 서양의 공화제가 중국에 도입되면서 나타나는 폐단과 새로운 정치 질서 확립을 위한 모색 과정을 심화 학습한다. 이를 위해 이 시대 기본적인 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 아울러 관계 논저에 대한 정리, 심화 등을 통해서 중화민국의 성립과 그 속에 내재된 다양한 변화 양상, 그리고 여러 가지 도전의 모습 등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를 비롯한 각종 사료와 논문들을 통해 중세사회로서의 고려 사회의 구조와 특징을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에서 기본적이고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인 토기의 분석 및 그 의미의 해석과 관계된 각종 연구 방법론의 숙지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과목에서는 토기의 속성과 그 특징을 분석함에 필요한 각종 자연과학적 방법과 더불어, 토기 원료의 획득에서 제작 및 분배에 이르기까지의 사회경제적 배경 이해와 관계된 각종 경제학적, 사회학적, 인류학적 주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대학원
사(詞)는 송대에 성행한 운문을, 곡(曲) 곧 산곡(散曲)은 원대에 유행한 운문이다. 둘 다 민간에서 비롯되어 성행한 민간의 가요를 문인계층이 창작함으로써 시와 더불어 중국 운문의 대표적인 장르로 정착되었다. 이 강좌는 사와 산곡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감상 및 분석을 수행하기 위해 개설된 교과목이다. 작품 강독을 위주로, 매 학기 달리 설정된 주제에 준하는 연구 논저의 비판적 읽기와 에세이 작성 등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미술의 회화, 조각, 공예 등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층서학, 제4기 고고학, 퇴적학, 지형학, 토양학, 연대측정학을 비롯한 여러 연구 분야의 다양한 방법론을 채택해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학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지질 고고학의 이론과 방법론을 검토하고자 한다. 지질 고고학은 특히 유적의 형성과 변형과정의 이해 파악에 있어 필요불가결한 분야로서, 지질 고고학적 안목은 현대적 고고학 야외조사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수업의 상당 부분은 야외 및 실험실 실습으로 이루어질 것이다.논문 / 대학원
지도교수의 감독을 받아 수강생들이 개별적으로 연구주제를 선정하여 자료를 검토하고 그 결과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학위논문을 작성하는 작업을 진척시킨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상고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의 문헌과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시기는 ‘문학’이라는 관념이 미분화된 때이므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과의 연계 아래 이 시기에 출현한 제반 문헌과 글쓰기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선진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1840년 서양의 침략이 본격화되기 이전, 만주 지역에서 흥기한 만주족이 중국을 정복, 통치하면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만주가 소수 이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대의 제도를 온존시키면서도 나름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지배하고, 나아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 확장을 통해 현재의 중국 영토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과정과 그 성격을 이해한다. 따라서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료와 논저의 이해를 통해 청대 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일제시대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고고학이 흘러온 역사를 살핌으로써 한국고고학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남북한은 물론 한국고고학의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 문헌을 검토하고 그 내용과 학사적 의미를 추출하여, 현재의 한국고고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 문헌학의 중요한 연구 분야 가운데 하나인 문자학의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여 연구의 기초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한자의 자형 변화와 설문해자에 대한 연구 방법과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저명 논문을 섭렵하는데 초점이 놓여진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중국 선진 철학은 각 시기별로 동일한 주제를 두고 첨예한 논쟁으로 진전되었다. 개별 사상가에 주목할 때 이러한 측면이 명시적으로 부각되지 않지만, 주제를 염두에 두고 선진 철학을 통람하면 性論, 天人論, 氣論 등의 논쟁을 재구성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위 주제에 대한 논쟁의 재구성과 향후의 전개 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