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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여 생물전공 및 비전공 예비교사, 생물학자들의 가설 생성 및 이해 과정에서 나타나는 두뇌 활성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가설 생성 과정에서 세 집단 간 유의미한 두뇌 활성 패턴 차이가 발견되었으며, 특히 좌측 중전두이랑이 가설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설 이해 과정에서는 세 집단 간 두뇌 활성 패턴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과학, 인간의 신비를 재발견하다 : 진화론에 가로막힌 과학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 과몰입하는 좌뇌, 침묵하는 우뇌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과몰입하는 좌뇌, 침묵하는 우뇌
마음의 연금술사 : 뇌는 어떻게 인간의 감정, 자아, 의식을 만드는가
뇌와 마음의 오랜 진화
의미수동화조작의 보편적 특징 :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를 중심으로
창의성 : 혁신의 시대에 던져진 인간의 뇌
4FACT : 패러다임을 바꾸는 네 가지 창조적 전략
역사가 묻고 생명과학이 답하다
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 보스턴컨설팅그룹(BCG)식 문제 발견 및 해결의 발상법 =
자네, 좌뇌한테 속았네! : 동양철학과 선불교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
세계를 창조하는 뇌 뇌를 창조하는 세계 : 뇌과학으로 인간과 세상을 읽는 방법
신경생물학과 인간의 자유 : 자유의지, 언어, 그리고 정치권력에 관한 고찰
공감 : 기초에서 임상까지
퓨처 사이언스 : 첨단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미래 과학 이야기
수학하는 뇌
혁신교육, 철학을 만나다 : 복잡성 이론과 실천 교육의 뿌리를 찾아서
뇌는 어떻게 자존감을 설계하는가 :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뇌과학자의 자기감 수업 =
마음의 그림자 : 과학이 놓치고 있는 의식에 대한 탐구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 : 일상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뇌의 비밀
권용주, 이준기 · 2007
생물교육
이준기, 권용주, 정진수 · 2006
생물교육
이준기, 이일선, 권용주 · 2009
생물교육
권용주, 신동훈, 이준기, 양일호 · 2007
한국과학교육학회지
권용주, 정진수, 이준기, 신동훈, 양일호 · 2007
생물교육
권용주, 신동훈 · 2006
한국과학교육학회지
권용주, 이준기, 이정민 · 2009
중등교육연구
권용주, 박지영, 신동훈, 정진수, 박국태 · 2006
생물교육
권용주, 정진수, 이준기, 양일호 · 2007
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준기, 양일호, 권용주 · 2008
생물교육
권용주, 이준기, 신동훈, 이효녕 · 2006
중등교육연구
김상은, 정진수 · 2010
생물교육
이혜정, 최혜경, 권용주 · 2009
생물교육
권용주, 이준기 · 2008
교원교육
이준기, 변정호, 권용주 · 2009
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혜정, 이준기, 권용주 · 2008
생물교육
전선 / 대학원
인지과정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신경생리학적 연구는 자연과학적 인지과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생물학, 생리학의 논의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논의가 인지행위 및 두뇌구조의 설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강의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적이다. 자칫 인문-사회과학적 논의에만 치중할 수 있는 본 과정의 논의방향을 자연과학적 시각과 조화시키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최근 진화심리학과 행위생태학에서 시도하고 있는 진화생물학적 인간행동연구의 이론적 내용과 연구사례를 분석하여 인간 문화 연구에 이런 접근법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통찰력은 무엇이며 또한 그 한계는 무엇인지를 평가한다. 진화심리학은 인간 두뇌의 정보처리 방식에 의해 발생하는 문화적 현상의 규칙성과 공간적 시간적 조건의 차이에 의한 변이 발생이라는 각도에서 문화와 생물학의 관계를 설명한다. 이에 비해 행위생태학은 최적화 가설을 가지고 특정 생태적 조건에서 특정 사회적 행동의 표현형이 발현할 빈도를 예측하려는 접근법이다.전선 / 대학원
신경과학분야는 신경생물학에서 인지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뇌의 기능과 뇌질환을 연구하여 뇌의 작용기작을 규명해나가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최근에 발표된 다양한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들을 대상으로 타 연구진의 연구내용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과 자신의 연구를 도출하고, 연구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사람들은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풍부한 감각경험을 하고, 복합적인 정서경험을 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관해 사고하는 등 다양한 정신활동을 통해 직접적이며 주관적인 의식경험을 한다. 고위인지기능의 정점에 있는 의식은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뇌활동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오랫동안 철학, 심리학, 뇌과학의 관심사였다. 이 강의는 의식의 신경과학적 기반에 관한 최신 뇌인지연구들을 소개하고 그 연구들을 통해 인간의식에 대한 과학적 정의, 그리고 정보처리적 및 생물학적 기반 등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 뇌인지과학, 철학, 심리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대학원생 및 학부 고학년에게 의식활동의 뇌과학적 기반에 관한 깊은 지식과 이해를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신경과학분야는 신경생물학에서 인지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뇌의 기능과 뇌질환을 연구하여 뇌의 작용기작을 규명해나가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최근에 발표된 다양한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들을 대상으로 타 연구진의 연구내용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과 자신의 연구를 도출하고, 연구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뇌의 이해는 과학의 마지막 남은 큰 문제 가운데 하나다.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수십억 개의 뇌세포가 어떠한 방식으로 기능하여 인간이 환경을 인식하고 자극에 대해 반응하도록 하며, 과거의 기억을 저장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가 즉, 인간이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고 있다. 이 과목은 신경세포의 기능과 원리, 기초신경해부학, 신경계의 발달, 감각과 운동계, 뇌와 행동의 관계, 의식의 생물학적인 기반에 관한 주요한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생물심리학실험' 과목의 선수과목으로서 심리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 공학, 전산과학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간고사, 기말고사 및 보고서 등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신경과학의 세부 주제에 대한 중/고급 과목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개설된 신경과학 협동과정에서 제공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생명체의 항상성은 여러 장기들을 이루는 세포들의 정상적 기능의 발휘에 달려있다. 특히, 세포를 구성하는 다양한 biomolecule들 중 단백질의 활성에 크게 의존한다. 이는 곧 단백질의 발현, 구조, 결합, 및 세포내외부 위치의 정상 등으로 세분화할 수 있다. 어떠한 이유이던, 앞서 언급한 측면들의 이상이 발생한다면, 세포로서는 비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거나 생존의 의미가 상실되어 장기 기능의 이상 및 질환의 발병 근원이 될 것이다. 본 수업은 세포 및 조직 수준에서 다양한 생존, 증식, 이동, 세포미세환경과의 소통, 분화 등의 세포 기능들에 대해 분자적 수준에서의 기능 분석법에 대하여 학습한다. 나아가, 그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는 단서들에 대하여 탐구함으로써, 질환 예방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 등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전두엽이 인간의 고위 인지 기능에서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탐구합니다. 주로 집행기능(executive function), 문제 해결(problem solving), 언어(language), 추론(inference), 창의성(creativity) 등의 다양한 고위 인지 과정을 중심으로 다루게 됩니다. 특히, fMRI, TMS, EEG와 같은 신경영상 및 뇌 자극 기법을 활용하여 이러한 인지 기능의 신경 기제를 규명하는 최신 뇌인지과학적 연구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병변 연구, 전기생리학적 기록, 계산 모델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전전두엽이 다른 뇌 영역과 어떻게 상호작용(기능적 연결성)하며 행동과 인지를 조절하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전전두엽 기능 이상이 신경정신질환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논의하며, 신경과학, 심리학, 임상 연구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본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인간의 고위 인지 기능을 이해하는 데 있어 전전두엽의 중요성과 그 학문적, 임상적 함의를 폭넓게 탐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화학생물학에서는 생명현상을 어떻게 분자수준에서 연구하고 현재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으로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유전분자로서의 핵산, 세포막의 동적구조, 및 생체 에너지의 생성 등을 다룬다. 이러한 생체 분자의 이해는 21세기를 선도할 뇌기능 연구, 차세대 신경회로망, 유전자 치료, 신품종 개발, 단백질공학 등의 소양을 제공해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신경과학특론에서는 신경생리학적 뇌 기능, 두뇌의 기능을 담당하는 각 시스템들과 신경회로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감정, 꿈, 생체시계, 언어 등의 고등기능과 뇌 기능과 시스템 문제로 야기되는 신경정신질환에 대한 내용도 포함한다. 본 강좌를 통해 어떻게 외부정보가 뇌와 신경세포에서 분석, 종합되어 우리가 외부세계를 지각하며 이를 근거로 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실행하는 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본 강좌에서 소개되는 최신 뇌 연구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각 주제에 대한 심화학습을 수행하고, 학생 스스로 신경과학에서 연구해야할 중요한 주제와 그 핵심질문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학생들의 심화학습을 유도하기 위해서 신경과학에 관련된 최신 주제에 대한 발표를 수행할 수 있으며, 각 분야에서 스스로 찾은 중요 질문에 대한 논리적 주장과 미래연구계획을 담은 리포트를 작성한다. 심화학습에 대한 발표 및 핵심질문에 대한 논리성과 자료의 충실성에 대해서 평가하며, 시험을 통해 지식과 논리성을 평가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강좌에서는 실험데이터로부터 두뇌 작용에 대한 계산모형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계산 이론, 정보 이론, 확률통계적 학습 알고리즘 등을 공부한다. 또한, 두뇌 및 자연의 계산 원리에 기반하여 동작하는 새로운 방식의 지능형 연산 모델인 인공신경망과 진화연산의 원리와 신경과학적인 응용에 대해서 실습을 통하여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고급 세미나 및 강의 과목이지만 계산신경과학이나 뇌에서 이루어지는 확률추론에 관심 있는 학부 고학년에게도 적당한 과목. 수강생들은 현대 이론적 신경과학과 뇌와 행동에서 발견되는 확률추론에 관한 기본적인 모델 들 및 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매주 2-3편의 고전적 및 최신 논문을 읽고, 구두 발표하고 토론하게 됨.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수강생들은 인지 및 시스템 신경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을 것이 기대됨.전선 / 대학원
발생유도체, 형태의 분화, 핵-세포질과의 상호작용, 발생이 진전되어가는 과정에서의 세포조직분화의 기작을 다루며, 생물이 발생해나가는 과정을 분자생물학적인 수준에서 파악하도록 한다. 또한 생물체의 발생과 관여하는 각종 요인의 분석과 그의 발현을 논하고 유전정보가 발생 중에 있는 세포 및 개체의 생활사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하는 문제 그리고 발생 중에 있는 각 세포들의 상호 조절 기작을 해설한다.전선 / 대학원
생명 현상의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체의 구조와 유전 정보가 사람을 포함한 주요 동식물, 미생물 등에서 최근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유전체를 구성하는 유전자들의 기능에 대한 연구가 21세기 생명과학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구조적 유전체학과 기능성 유전체학의 접목을 위한 생물정보의 집적 및 효과적인 활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신체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생리적 현상에 대하여, 공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공부한다. 생체에서의 생리적인 현상을 이용함과 동시에 이러한 생리적 현상을 공학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신경세포 및 축색돌기 등 신경계에서의 정보전달을 수학적 함수를 이용하여 표현하고 분석하며, 시각 및 청각 등의 감각기관을 통한 신호 및 정보의 전달을 공학적인 시스템의 관점에서 그 특성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정서, 인지, 행동 문제는 뇌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생체신호와 뇌파에 대한 컴퓨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와 연관된 뇌 및 자율신경계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패턴을 분류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과정은 의학, 간호, 심리, 교육, 체육 등 비전공자들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생체신호 분석 경험이 없는 이들이 임상 연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량뇌파(QEEG) 및 심박변이도(HRV) 분석의 이론과 측정 장비, 분석 소프트웨어 실습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의 뇌는 다양한 생화학적, 생리학적 기작으로 신체 및 정신적 작용을 만들어 내는데, 이를 이해하는 것은 현대 과학이 해결해야 하는 난제이다. 이를 주제로 하는 학문인 신경과학은 근본적으로 다학제적인 학문으로,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뇌의 구조와 기능을 분자, 세포 및 회로 등 여러 수준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화학, 분자 및 세포생물학, 유전학, 광학, 전자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래한 기술이 응용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화학 전공 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신경화학물질, 신경세포, 신경계의 구성과 작동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생물학의 기초에 해당하는 내용을 강의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유래한 신경과학 연구 방법론을 소개하여, 각 전공 분야와 신경과학의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과서와 최신 논문을 모두 활용하여 기본 지식과 최신 동향을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생물교육을 전공하는 학부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발생에 대한 기본원리를 실험재료로 많이 이용되는 개구리, 성게, 선충, 연체류, 초파리, 닭, 포유류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사람의 발생 과정에 대하여 학기말쯤에 통합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본 강의를 통해 생식세포의 형성, 수정, 난할, 낭배 및 기관형성의 발생 과정을 이해하고, 특성화, 결정 및 분화에 대한 개념 이해를 통해 패턴 형성에 대한 기작을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생물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진화 유전 발생 생리 및 그 아래 깔린 물리적 기작에 관한 현존 이론들을 검토하고 이들이 지닌 이론구조적 성격을 밝힌다. 또한 생물과학의 학문적 특성을 물리과학과 비교하여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환원가능성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뇌에서 머리 및 목과 관련되는 감각, 운동을 학습하는 과목이며 학습내용은 뇌간의 외형 및 내부구조, 뇌삼차신경감각핵과 운동핵의 구조 및 기능, 안면 및 구강의 감각전도로, 신경조직의 퇴행성 변화와 재생 그리고 뇌간의 노화등이며, 이런 지식은 치과임상, 특히 안면 및 두부에서 야기되는 통증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