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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에서 직원 연수를 받은 한국 대학 직원들을 대상으로 PAC 분석법을 사용하여 대일관을 조사하고 선행 연구와 비교 분석하였다. PAC 분석법은 개인의 자유 연상과 유사도 거리 행렬을 이용한 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개인별 태도 구조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연구 결과, 피험자들은 관념적인 일본인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개인 간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였다.
한일 언어문화의 이해
다테마에를 넘어 일본인 속으로 : 미즈노 교수가 제안하는 對일본인 전략
The Japan-U.S. trade friction dilemma : the role of perception
다민족·다문화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정책 패러다임 구축.
In search of self in India and Japan : toward a cross-cultural psychology
異文化圈間의 커뮤니케이션 : 韓·日間의 言語的·非言語的 表現을 中心으로
Attitudes to language use in a multi-cultural setting : A report on questionnaire surveys of Korean=多文化状況での言語使用 : 在日コリアンおよび在独トルコ系住民へのアンケート調査から Japanese and TurkishGerman speakers
東學黨 硏究 =
'해외인양' 연구와 포스트 제국 : 잊혀진 대일본제국의 역사와 만들어진 기억
동아시아 근대 한국인론의 지형 =
코리안 디아스포라 : 재외한인의 이주, 적응, 정체성 =
다문화 공생 : 일본의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과 지역사회의 역할
일본의 사회와 문화
한국, 일본, 대만의 언어 학습과 이미지 형성 연구 : 한국어 학습자와 일본어 학습자를 중심으로
臺灣遊記
한국의 다문화 상황과 사회통합
Extroversionintroversion in foreign language learning : interactions with learner strategy use
근세 일본과 동아시아
Rethinking comparative cultural sociology : repertoires of evaluation in France and the United States
미인의 탄생
사카와 야스히로 · 2018
Journal of korean Culture
한성열, 이누미야요시유키, 조선영 · 2005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김경분; 関崎博紀; 趙海城 · 2016
일본어학연구
김동수, 김도환, 정태연 · 2011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羅濟立(LUO, Ji-Li) · 2023
淡江外語論叢 / Tamkang Studies of Foreign Languages and Literatures
안용수; 전성엽 · 2024
일어일문학
김흥규; 이상란; 고길희 · 2016
교육문화연구
김의영 · 2016
일본어교육연구
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교양 / 학사
일본 역사상 중요한 인물들을 통해 일본사의 전개와 특성을 검토한다. 단순히 인물의 일대기를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들의 행동과 사상을 가능케 했던 시대적 배경과 사회구조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한 개인의 역사적 선택, 결정, 성향 등을, 그 배후에 놓여있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의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비교언어학에 대한 지식을 전제로 하며, 알타이언어에 속하는 만주퉁구스어파, 몽골어파, 터키어파에 관해서 개관하고 비교언어학적 관점에서 이들 어파간의 관계에 대해서 고찰한다. 알타이어족 가설과 반알타이어족 가설에 대해서 논의한다. 그리고 한국어와 알타이어의 관계에 대한 기존 제학설을 검토하고 아울러 인구어 비교언어학에서 얻어진 방법론이 알타이제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그 타당성 여부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도시에 대한 기존의 인류학 및 인접 학문들에서의 연구성과들에 대한 학습, 그리고 현지조사의 실습 등을 통해 도시와 인간과 문화 상호간의 관계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인류학적 관점과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도시성에 대한 여러 이론들의 비판적 검토를 비롯하여, 도시생활이 인간의 가족 및 친족관계, 이웃관계, 상이한 사회계층이나 민족, 인종들 간의 관계 등 제반 인간관계의 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다. 아울러 한국의 도시에서의 간단한 현지조사 실습을 통해서 현대 도시생활의 인류학적 연구를 위한 바람직한 방법론은 어떤 것인지를 탐색해 본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교양 / 학사
* 이 과목의 목적 1. 해외의 학자들이 한국 역사와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분석한다. 2.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 역사와 사회에 대한 인식이 객관적인 것인가에 대해 토론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북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에는 남북한의 비교가 가장 효과적이다. 동시에 남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정하는 데에도 북한사회를 남한과 비교하는 접근이 유익하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비교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론적 틀을 원용하여 남북한의 여러 가지 사회적 특성을 분석비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현 시점에서 본 반도체 소자의 각 세부 분야의 주요한 연구 주제에 대한 소개와 토의가 이뤄진다. 개설 학기에 따라 주제가 변하며, 이 강좌 내의 다른 주제에 대한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일본 사회의 주요 쟁점을 개관하며 일본이 근대화 이후 겪고 있는 인구구조와 가족문제, 사회적 불평등과 이동, 도시화, 종교와 신앙, 일탈과 통제, 집합행동과 사회운동 등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과목은 현대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개관한다. 오늘날 일본문화가 형성된 과정, 문화전파의 매개자, 조직문화(특히 기업문화), 문화적 정체성, 성과 젠더, 문화변동, 의례, 니혼진론등을 중심으로 다루되 일본문화의 주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연구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