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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rgues that the ‘pictorial quality of poetry’ in Kim Kirim’s poetic theory was not merely a beautiful image but a starting point for capturing the realities of the times and providing an opportunity for criticizing civilization. Kim Kirim sought to open up the possibility of criticizing reality through the universality of poetry and pursued a revolutionary attempt to break down the boundaries between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through images. He also criticized sentimentalism, pointing out a regressive attitude that fails to see the present.
이미지의 정치학과 모더니즘 : 김기림의 예술론
김광균 시선
김기림 연구 : 근대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원본) 김기림 詩 전집
김기림 : 모더니즘과 詩의 길
김기림
근대시의 모더니티와 숭고 =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 식민지 조선을 파고든 근대적 감정의 탄생
김기림 시선
1930년대 '조선적 이미지즘'의 시대 : 정지용과 김기림의 경우 =
김기림 전집 : 원문비평.
김기림 문학비평
박인환 평론 전집
예술, 존재에 휘말리다
여성성의 시론 =
한국근대시사 : 1920~1945
문학과 과학 =
별세계 : 김유림 시집
한국 모더니즘 시학의 지형도
김진희 · 2016
한국문학연구
류순태 · 2013
배달말
류순태 · 2013
배달말
육송이 · 2019
어문연구
이주열 · 2010
외국문학연구
나희덕 · 2006
배달말
배호남 · 2016
국어문학
김진희 · 2008
한국현대문학연구
박주택 · 2019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조동범 · 2023
비평문학
박주택 ( Park Jutack ) · 2019
Comparative Korean Studies
김정수 · 2014
대동문화연구
박민규 · 2015
현대문학이론연구
김정현 · 2015
인문논총
김예리 · 2013
개념과 소통
김예리 · 2019
한국현대문학연구
이미순 · 2023
이상리뷰
안웅선 · 2023
우리어문연구
김정수 · 2014
대동문화연구
김예리 · 2015
한국시학연구
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뉴턴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근현대 물리이론들과의 연관하에서 시공간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기하학의 규약성, 시공간의 인식론적 및 존재론적 지위, 시간과 인과성의 관계, 시간의 방향 등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미술 상황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서양의 19세기 미술을 살펴본다. 이 시대는 진정한 의미에서 근대의 태동기라 할 수 있으며, 미술사에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미술사에 있어 근대성과 그 형성 문제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1) 프랑스혁명의 정치적, 문화적 의미와 신고전주의의 대두, (2) 산업혁명과 근대 사회의 탄생, 인상파 및 후기인상파의 등장 등이 세부적으로 다루어질 중요한 과제이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개화기의 여러 시가부터 최근의 시까지 1차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시 분석의 기초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발표 당시의 원문표기를 살린 자료를 대상으로 연구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을 하며 동시에 시 분석을 위한 이론들을 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시도되어 온 연구성과들을 토대로하여 그것들을 한 차원 높여 종합하는 미학적관점을 형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 예술 문화의 복합성과 다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예술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어떻게 형성 발전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기 전반기의 1부와 후반기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서양의 환경설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즉, 환경설계의 영역인 조경, 도시계획, 도시설계 중 각 분야가 중심적인 역할을 주도한 시기에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주제별로는 정원, 공원, 광장, 길, 신도시 등의 이슈가 다루어진다. 제2부에서는 동양문화사 속에서의 환경설계를 살펴보며, 특히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정원을 대상으로 전통정원을 조성한 조원가와 조원이론서에 초점을 두어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사회과학 방법론과 그 의의를 인식하게 하여 사회과학 연구를 올바르게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논의의 주 내용은 사회과학 방법론의 특징, 사회과학 지식의 인식론적 기초, 그들의 철학적 배경, 사회과학 연구의 기법, 그들의 장.단점 등이다. 이들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최근 저작들을 고찰하며, 특히 더욱 효과적인 사회과 교육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도 이루어진다. 사회과 교육에서는 가치 중립적인 사회과학 연구와 함께 가치문제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도 무시하지 않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카메라를 통해 대상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기계가 대상을 기록하는 방법은 인간의 눈이 하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 영상디자이너는 카메라의 기계적 성질과 원리, 그리고 기능별 종류에 대해 이해해야 하며 자신의 창작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수강생들은 카메라의 기게적 성질에 대해 배우고 현장 및 스튜디오 실습을 통하여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