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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손창규, 최인우, 박소정
2019 / 대한한의학회지
앨런 프리먼
2016 / 마르크스주의 연구
이경일, 이성주, TUVSHINJARGAL NAMUUN, 이은선, 이관규, 전성우
2020 / 한국기후변화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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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대무용에 나타난 컨버전스의 의미를 탐구하며, 디지털 기술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 3D 애니메이션, 장르 융합 등의 다양한 형태를 분석합니다. 특히 김효진의 작품을 예시로 들어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매핑을 활용한 현대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컨버전스가 현대 사회의 정보 및 소통 방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Dance and British literature : an intermedial encounter : (Theory, typology, case studies)
Moving modernism : the urge to abstraction in painting, dance, cinema
Dance
뉴노멀의 음악 : 디지털 컨버전스 음악으로 미래를 듣다
A dictionary of the avant-gardes
Performance and technology : practices of virtual embodiment and interactivity
미디어아트 : 예술의 최전선
Cubism and Futurism : Spiritual Machines and the Cinematic Effect
디지털 가상성, 영상 예술과 이미지 미학의 모색
21세기의 매체철학 : 디지털에서 포스트 디지털로
Moving without a body : digital philosophy and choreographic thought
Esthetics contemporary
(2007 봄 특별기획전)도구로부터-신체와의 조응 =
Desire by design : body, territories and new technologies
Disordered attention : how we see art and performance today
디지털 프롬나드 =
The Oxford handbook of music and virtuality
Faux raccords : la coexistence des images
Transnational currents in a shrinking world : 1870-1945
Performing mixed reality
차수정 · 2019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지원 · 2017
한국무용교육학회지
백민제 · 2023
연기예술연구
김종규; 김주희 · 2013
대동철학
김효선 · 2017
한국도자학연구
한혜리 · 2017
한국무용교육학회지
심정민 · 2017
한국무용과학회지
Uwe Seifert · 2011
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에드워드 · 2011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김세영 · 2013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발레에 대한 반발로 생긴 현대무용은 형식의 정형화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표현이 주가 되는 움직임이다. 이 수업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자기의 내적감정을 동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좋은 현대무용 공연을 보면서 현재의 무용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가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전선 / 학사
과학과 예술은 역사를 통해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곤 했다. 르네상스와 과학혁명 시기에 과학과 예술은 매우 가깝게 교류했고, 이런 교류로부터 원근법처럼 새로운 시지각과 인식론이 가능하게 되었다. 과학혁명 이후 과학이 독자적인 제도화를 거치면서 예술과 제도적으로 분리 되었지만, 과학과 예술은 지속적으로 서로에게 흥미로운 통찰, 방법, 세계관 등을 제공했다. 19세기에 사진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과학과 예술의 다층적인 상호작용을 유도했고, 진화론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20세기 들어와서 예술은 실험적인 성격을 더 강화했고, 이는 과학기술과의 상호작용을 더 다층적인 것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20세기 중후반 이후에 발달한 비디오 아트, 20세기 말의 미디어 아트는 과학기술과 예술과의 경계를 넘어 여러 융합의 흐름을 만들었고, 예술의 진화에 과학기술의 진화가 융합되게 했다. 이 수업은 이런 과학과 예술 사이에 벌어졌던 다양한 상호작용과 융합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과학기술이 예술에 미친 영향을 이해함과 동시에 예술적 상상력이 과학기술에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고찰하겠다. 수업에서는 미술사를 전공한 교수와 실제 과학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작가를 초청해서 초청강연을 들음으로써 이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의 폭을 넓힐 것이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 통신기술의 혁명적인 발달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 등 디지털에 기반하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나아가 디지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인간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이론뿐만 아니라 비판이론적 시각에서 평가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기술적,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 미디어가 글로벌화되어나가고 더불어 소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혹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미디어 산업이 가진 특수성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자가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고려할 때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시각이 콘텐츠 산업의 작동에 관해 많은 시사점을 던질 수 있다. 이 과목은 문화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 관한 산업적 측면의 기본 원칙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상품의 제작과 배포, 공유, 향수, 취향의 상품화, 주목의 구조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