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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곽총람
고려대학교 본관 : 정밀실측조사보고서
경운궁 이야기 : 대한제국 황궁의 역사찾기 =
江戸城御殿の構造と儀礼の研究 ―空間に示される権威と秩序― [[エドジョウ ゴテン ノ コウゾウ ト ギレイ ノ ケンキュウクウカン ニ シメサレル ケンイ ト チツジョ]]
고려 도읍과 동아시아 도읍의 비교연구
고려 개경의 편제와 궁궐
解读故宮 : 一座宮殿的历史和建筑
慶熙宮地 : 경희궁지 종합정비계획
清恭王府研究
古代都城の儀禮空間と構造 : 古代都城制硏究集會第1回報告集
한국의 도시설계
宮殿考古通论
慶熙宮 崇政殿 發掘調査 報告書
景福宮 泰元殿圈域
慶州 東宮과 月池. 발굴조사보고서
高麗圖經 역주.
景福宮 : 泰元殿圈域重建報告書
우리나라의 유교문화유산 베스트 27 : 한글 + 영문판
중앙고고연구
남창근서울학연구
장지연The Journal of Seoul studies
Jiyeon Jang서울학연구
박성진한국중세사연구
김윤지서울학연구
이강근동양사학연구
박한제韓國史學報
김윤지, 이진한, 오치훈강좌미술사
이강근한국전통조경학회지
정우진, 고제희건축역사연구
이정국韓國史學報
박수찬, 이진한, 이바른한국사상과 문화
윤기엽藏書閣
김지영한국전통조경학회지
정룡, 김정문문화사학
김철웅미술사와 시각문화
유재빈동양사학연구
박한제건축역사연구
이종서대한건축학회논문집
이준규, 류성룡전선 / 대학원
거란의 요조 성립으로 초원의 유목 사회에 정주적인 농경 지역을 이중적으로 지배하는 정복 왕조의 성립 이후 금, 원, 청조로 이어지는 중국 내 정복왕조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이중적인 사회 체제의 내용과 그 한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화 변용 등의 측면을 이해하여 중국사상에서 유목 국가가 중국을 지배함에 따라서 나타나는 새로운 요소와 특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이중적인 체제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와 논저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 선진 철학은 각 시기별로 동일한 주제를 두고 첨예한 논쟁으로 진전되었다. 개별 사상가에 주목할 때 이러한 측면이 명시적으로 부각되지 않지만, 주제를 염두에 두고 선진 철학을 통람하면 性論, 天人論, 氣論 등의 논쟁을 재구성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위 주제에 대한 논쟁의 재구성과 향후의 전개 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를 비롯한 각종 사료와 논문들을 통해 중세사회로서의 고려 사회의 구조와 특징을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회화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학기 마다 다른 주제를 선정한다. 학생들은 이와 관련된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는 주로 역사지리의 관점에서 한국사 속의 지역과 공간에 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으나, 21세기에 들어서 지역사와 도시사 연구 분야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지역과 공간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사료 및 연구성과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해당 분야를 주제로 한 연구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한국적 조각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아시아 조각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국을 비롯해 한국 불교조각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인도의 조각, 그리고 인도에서 동아시아로 전해지기 전 실크로드를 거치며 이루어진 중요한 변화를 거시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이를 통해 불교를 매개로 동아시아가 공유해 온 조각적 전통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이 오늘날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상고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의 문헌과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시기는 ‘문학’이라는 관념이 미분화된 때이므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과의 연계 아래 이 시기에 출현한 제반 문헌과 글쓰기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선진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산업혁명 이래 서구 근현대 디자인의 전개과정과 주된 변화를 탐구한다. 이 강좌는 그동안 서구디자인의 역사가 주로 20세기 산업사회의 근대화 이데올로기에 기초해 서술되었던 한계를 넘어서 문화사의 차원에 초점을 둔다. 이로써 서구디자인의 역사를 보는 관점을 기존 생산자 중심의 시각으로부터 소비자와 일상 삶의 영역에 대한 이해와 성찰로 인식을 확장시킨다. 수업은 선정된 문헌연구에 기초해 독해, 토론, 비평적 분석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서양 의학 지식의 역사를 개관한다. 인간의 신체와 질병에 대한 의학적 지식은 당대의 과학적 지식, 세계관, 몸에 대한 태도 등에 영향을 받으며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의 의학이 당대의 세계관, 다른 과학과 학문과의 영향 속에서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를 살핀다.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 시대를 거처 병리학과 실험의학에 기초한 근대의학이 형성되는 과정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중국의 고전 문화를 형성한 선진 시대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의 문화를 형성한 이 시대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보통 동양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의 저술 등에 대한 정확한 해독을 통해서 동양의 고대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일제시대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고고학이 흘러온 역사를 살핌으로써 한국고고학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남북한은 물론 한국고고학의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 문헌을 검토하고 그 내용과 학사적 의미를 추출하여, 현재의 한국고고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회화, 조각, 불교회화, 공예 등의 다양한 미술문화에 대해 폭넓고 심도있게 다루는 세미나 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고려에 이르는 한국의 고대사와 중세사에서 특정 시기나 주제를 선정하여 정치사 부문을 심도 있게 학습한다. 각종 문헌사료와 현재까지 발굴된 금석문·비문 자료 등을 통해 고대와 중세 정치사의 전개를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