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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rah, Prangan; Haldar, Dibyajyoti; Purkait, Mihir Kumar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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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1910년대 과학과 실험 담론이 식민지 조선에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밝히고, 문학 속 과학 기술 표상이 갖는 의미를 분석한다. 당시 과학 기술은 교양 지식이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읽을거리로 여겨졌으며, 특히 물산공진회 이후 신지식층 청년들은 과학 기술 습득을 통해 낙관적인 미래를 꿈꾸었다. 그러나 이러한 이해는 식민지 상황에서 민족 부흥을 문명 발전의 교육적 문제로 환원하는 한계를 지닌다.
극예술, 과학을 꿈꾸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 우리 역사에서 다시 시작하는 과학 공부
고통과 동정 : 한국 근대소설과 감정의 발견
문학과 과학 =
조선의 퀴어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 현대성의 형성
번역된 미래와 유토피아 다시 쓰기 : 1920년대 과학소설 번역과 수용사
우리과학, 그 백년을 빛낸 사람들 : 한국의 과학기술人 100년
조선의 과학기술
이상한 나라의 과학 : 근현대 아동문학과 과학문화사
모던의 욕망, 일상의 비애
과학기술과 제국주의 : 증기선·키니네·기관총
이팔청춘 꽃띠는 어떻게 청소년이 되었나? : 청소년 만들기와 길들이기
조선을 훔친 위험한 冊들 : 조선시대 책에 목숨을 건 13가지 이야기
한역 근대 과학기술서와 대한제국의 과학 : 근대 과학으로의 여정
근대 초기 잡지의 발간과 근대적 문학관의 형성 =
우애의 미디올로지 : 잉여력과 로우테크(low-tech)로 구상하는 미디어 운동 =
괴상하고 무섭고 슬픈 존재들 : 근현대 한국 괴기공포 서사의 흐름
일제하 서구문화의 수용과 근대성 =
휘어진 시대.
상허학보
황종연우리어문연구
최애순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류수연Comparative Korean Studies
류수연 ( Ryu Suyun )한국근대문학연구
최애순한국현대문학연구
백지혜한국학연구
서희원현대소설연구
홍순애한국문예비평연구
송효정국제한인문학연구
강정구한국학
조윤정한국문화연구
이선경어문론총
권유성사이間SAI
조형래현대문학의 연구
김종방한국문학연구
신지영한국현대문학연구
이행미인문과학연구
양선정배달말
이상재중국학
김주현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필 / 학사
개화기부터 1960년대까지 이르는 기간 동안 각 시기마다 문학사적으로 중심이 되는 비평, 소설, 시, 희곡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한국문학사의 전개과정을 다룬다. 개화기의 신소설과 시가 문학에서 비롯, 이광수·최남선·김동인·염상섭 등에 의한 초기 신문학과 1920년대의 프로 문학, 1930년대의 사실주의와 모더니즘 문학, 해방 공간의 문학과 전후 문학 등을 거치는 한국현대문학사의 시각 속에서 작품들의 구체적인 위상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계몽사조기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서양과학의 중요한 흐름을 다룬다. 과학내용 뿐 아니라 과학과 사회, 과학자 사회, 과학과 문화, 과학과 산업, 과학과 종교, 국가 간의 차이 등도 심도있게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소위 17세기 서구 과학혁명에 관한 과학기술사 연구와 그 변화의 흐름을 개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과정에서 고대 그리스로부터 17세기 갈릴레오, 뉴턴에 이르는 서구 과학기술사의 흐름을 살펴본다. 그와 함께 과학혁명의 서사가 다른 문명권의 전통 과학과 구분되는 서구 근대과학의 탄생에 관한 것이므로, 전근대 중국(한국) 및 이슬람 사회의 과학기술사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서구 과학혁명에 전제된 서구 중심주의적 사고방식에 대해 비판적 안목을 기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서구 과학발전의 역사를 지성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 개관함으로써 그 본질, 방법, 기능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한다. 과학적 사실의 연대순 나열이나 세부적, 전문적 내용보다는 주요 개념, 이론의 변천과 그 사회적, 사상적 배경을 중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개항이후부터 현재까지 한국 근현대 사회의 과학기술의 전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현대 과학기술의 역사적 흐름과 쟁점들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항기부터 1950년대까지 시기별로 다루고 이후 시기는 주제별로 구별하여 살펴 볼 것이며, 북한의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한 주를 할애한다. 강의 주제로는 이승만 정부의 과학기술정책, 1960년대 과학기술의 중흥, 중화학공업과 새로운 기술 개발, 전국민의 과학화 운동, 반도체와 CDMA 개발, 생명공학의 육성 등이 포함된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한국 과학기술의 제반 성격을 파악하고 남북한의 비교연구를 통해 과학기술과 사회체제의 상호관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역사상의 전통과학과 기술의 변화⋅발전을 학습한다. 천문학, 우주론, 의학, 과학 활동 등의 전통 과학기술이 시대적 변천에 따라 어떻게 변동했는지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검토하며 그 시대적 의미를 고찰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근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 속에 존재했던 과학과 기술의 모습에 대한 전반적 고찰을 목표로 한다. 종래 한국의 과학기술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보편주의적이고 목적론적인 역사인식에 의해서 실제의 역사상과 상당히 거리가 있었던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수업 서두에 이와 같은 종래의 이해를 교정할 수 있도록 한국의 과학기술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적 고찰을 충분히 진행한다. 필요한 경우 중국과 일본의 과학사에 대한 선행 연구성과도 모델연구로 고찰한다. 이후 종래의 잘못된 과학사 이해를 바로잡아주는 연구 성과들을 시대 순으로 또는 분야 별로 고찰하도록 한다. 고찰해볼 분야는 기술 지식이나 천문역산, 그리고 의학 지식과 같은 자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뿐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자연철학적 지식들도 균형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또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과학기술의 상호 관련을 탐구한다. 과학기술을 단지 그것을 생산하는 과학자 공학자의 관점에서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고 향유함으로써 그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와의 관련 하에서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회에서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다루고 이를 상호 비교하여, 과학과 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작가론의 방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한국 현대 작가의 전반적 특징을 파악한 후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한국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작품 분석을 중심내용으로 하는 연구성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의 한국소설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