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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혜, 이지연, 김혜원
2020 / Global Creative Leader: Education &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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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망명과 가사문학 자료
만주망명과 가사문학 연구
해방 전후 역사의 전개와 가사문학
만주란 무엇이었는가 =
디아스포라 정체성과 탈식민주의 시학 : 만주를 유랑하는 시 =
제국의 식민지 창가 : 일제강점기 <唱歌> 교과서 연구
만주, 동아시아 융합의 공간
만주국 속의 동아시아 문학 =
재중조선인 시에 나타난 만주 인식
滿洲地名大辭典
일제시기 목장조합 연구
비주얼 미디어로 보는 만주국 : 포스터·그림엽서·우표 =
(박환 교수의) 만주지역 한인유적답사기
일제강점기 글쓰기론 자료
한국독립운동과 만주 : 이주·저항·정착의 점이지대
고순희 · 2013
한국시가연구
고순희 · 2015
한국시가문화연구
고순희 · 2016
동북아 문화연구
안영길 · 2013
국제언어문학
고순희 · 2011
한국시가문화연구
김도형 · 2008
동방학지
김창호 · 2007
만주연구
곽미선 · 2023
연민학지
김보현 · 2014
인문학연구
고순희 · 2015
한국시가문화연구
고순희 · 2012
우리어문연구
고순희 · 2012
한국시가문화연구
이상숙 · 2017
인문학연구
김영주 · 2011
어문학
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표는 문어 만주어를 기초부터 시작하여 문어 만주어의 독해 능력을 심화시키고, 만주어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청나라 시기에 편찬된 만주어 문헌을 독해하고, 국내외에서 이루어진 만주어 및 퉁구스어학, 더 나아가 알타이어학의 연구결과를 개괄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시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특이한 성향성을 연구하고, 한국 시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 시가 지닌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여 그 연구 결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의 경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사서삼경을 중심으로 중국의 유가 경전을 자세히 탐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경전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된 목표이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강창(講唱)은 당대 중엽 무렵부터 활성화된 설창(說唱)이라고도 불리는 공연 예술의 초기 형태이다. 주로 한 편의 이야기를 비교적 간단한 반주에 맞춰 노래도 하고 구연도 하는 형식으로 공연됐던 것으로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그 초기 형태인 변문(變文)부터 보권(寶卷), 탄사(彈詞), 고사(鼓詞) 등에 이르는 중심으로 강창의 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그 바탕 위에서 주요 작품을 강독, 감상하고 분석한다. 또한 공연예술 관련 이론의 지평 위에서 개개 작품에 대한 비평을 시도하고, 이를 토대로 강창의 사적인 의의와 현재적 가치 등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현대 일본의 국제관계와 국내정치에 대해 심화된 이해를 추구한다. 학기별로 세미나 주제는 달라지며, 일본의 정치구조, 정치경제, 외교전략 등의 성격과 변동에 대한 주제가 번갈아가며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는 주로 역사지리의 관점에서 한국사 속의 지역과 공간에 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으나, 21세기에 들어서 지역사와 도시사 연구 분야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지역과 공간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사료 및 연구성과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해당 분야를 주제로 한 연구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국문학주제탐구’는 사랑, 우정, 부부, 가족, 질병, 노화, 죽음, 자연, 생태, 여행, 정치, 이념, 권력, 예술 등 한국문학사의 중요한 주제 중에서, 사전조사를 통해 수강예정자들의 관심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하나의 부제를 설정하고 2군교과목으로 운영한다.(예 ‘한국문학의 사랑과 우정’, ‘한국문학과 가족’, ‘한국문학의 질병과 노화’, ‘한국문학과 이데올로기’, ‘한국문학과 자연’, ‘한국문학과 여행’등) 그리고 수강생의 세부전공(구비문학, 고전시가, 고전산문, 한문학, 현대시, 현대소설, 드라마 등)에 따른 연구 성과를 공유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통합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의 여러 시가부터 최근의 시까지 1차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시 분석의 기초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발표 당시의 원문표기를 살린 자료를 대상으로 연구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을 하며 동시에 시 분석을 위한 이론들을 재검토한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시가의 미학적 특질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 시가는 B.C. 3,000여년 전의 {詩經} 및 楚辭에서 발원한 후 한대의 樂府詩·古體詩·五七言 近體詩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중국문학의 중심을 차지해왔다. 본 강좌는 {시경}·초사 이후의 한대의 악부시 및 고체시, 위진대를 거치면서 근간이 잡힌 후 당대에 들어 李白·杜甫·王維·白居易 등의 천재 시인을 배출하며 극성한 당대의 근체시 및 歐陽修·蘇軾·黃庭堅 등의 걸출한 시인을 배출한 송대 이후의 근체시를 대상으로, 개별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시대별 시풍·중국시가사·중국시가연구방법론 등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에서 20세기 말에 이르기까지의 한국현대소설의 전개과정, 정신사적 방향, 형식적 특질 등을 새롭게 검토해 보면서 한국현대소설사의 새로운 골격을 찾아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수강생이 일본문학을 접하는 시각과 방법을 자율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작품의 깊이 읽기 훈련과 더불어 일본문학과 관련해서 자명하게 여겨져 왔던 것들에 대한 도전적인 고찰을 병행한다. 전근대기에서 근대로 이행하면서 문학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메이지 후기에 제도화된 일본문학연구는 어떤 방식으로 일본의 민족적, 문화적 특질에 관한 담론을 생산해왔는가? 한문학 또는 서양문학은 일본문학의 특질 형성과 어떤 관련을 맺는가? 와 같은 논점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지리적으로 규정된 특정지역의 장소 이메지 부각과 판촉을 위한 이론과 연습을 시도하는 도시 및 지역연구이다. 본 세미나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장소판촉 연구에 대한 이론적 담론, 장소판촉전략, 도시재발전과 장소판촉, 도시정치와 장소판촉 등과 관련된 내용 등이다. 본 세미나는 사례지역을 택하여 장소판촉 차원의 분석과 연습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대학원
'고전주의' 개념의 이원적 의미에서 출발하여 독일 고전주의 사조의 시대적 배경, 문학사적 의의, 문학 이론, 장르 및 작가별 특징을 개관하고, 괴테와 쉴러를 중심으로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분석한다. 빙켈만, 모리츠, 헤르더, 괴테의 이론적 글과 특히 쉴러의 인성교육적 예술관을 연구하고, 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적 희곡인 , , , , 와 서사시 , 교양소설 , 등과 주요 서정시 및 담시를 취급한다.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