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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 시편 23편을 들고 떠나는 영혼의 순례
탄식과 구원의 메타포
시인의 영성.
Remember, o yahweh : the poetry and context of psalms 135-137
구약의 뒷골목 풍경
하느님·인간 그리고 시 : 어떻게 시편을 알아 들을까?
고독과 침묵 : 열매맺는 영성으로 세워지는 삶
Als sei mein Zweifel ein Weg : Gebet-Gedichte
성경신학
믿음으로 걸어라
사랑이 한 일 : 이승우 소설
주님은 나의 목자: 마르코 복음 산책
아직도 가야 할 길 : 그 길에서의 명상
참사랑 : 제2부 제2편 제23문 - 제33문
A textual and stylistic commentary on Theocritus' Idyll XXV
(구약성서와 꾸란의) 대화 :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대화와 화해를 위한 경전 읽기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
Full of praise : an exegetical study of Sir 39, 12-35
장신논단
김성수ACTS 신학저널
석진성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Botha P.J.Scandinavian Journal of the Old Testament
Matthew David WisemanJOURNAL OF NORTHWEST SEMITIC LANGUAGES
Botha, Phil J.; Weber, BeatThe Catholic Biblical Quarterly
Smith, Stephen J.구약논단
김도형Zeitschrift für die alttestamentliche Wissenschaft
David Davage구약논단
김창대ACTS 신학저널
조휘구약논단
이은애Canon&Culture(캐논앤컬처)
김창대성경과 신학
김성수신약논단
최영숙한국개혁신학
서재덕구약논단
하경택Vetus Testamentum
Barbiero, G.피어선신학논단
민경구구약논집
김성수ACTS 신학저널
김아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과정에서 나름대로 연구하고 공부한 내용들을 논문으로 엮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유교경전의 다양한 문제에 관한 탐색을 도모한다. 각 경전의 구성과 사상적 문제 및 해석의 경학사적 전개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경전은 13경을 기준으로 하고, 荀子 ·소학·近思錄 ·小經 등 경전적 비중을 가졌던 것도 포함한다. 한대 이후 중국과 조선시대의 한국에 남아있는 많은 경전주석 및 경학사 연구를 자료의 범위로 한다. 경전을 통해 기본개념을 토론하며 유교의례의 체계를 인식하고, 유교적 삶의 원리를 확인한다. 한 경전의 주제와 다른 경전 또는 다른 분야의 주제와 비교연구도 시도하고, 경전의 현대적 해석방향에도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서구 종교학의 연구사에 있어서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주요 종교학자들의 저작을 검토하고 그 연구성과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어떤 종교학자가 어떤 문화적 정황 속에서 종교에 대한 나름의 물음을 던지고 해답을 모색해 나아갔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이 강좌를 마친 후에는 다름아닌 우리 자신의 현재 정황 속에서 자신의 입장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1세기에서 13세기 까지 초기 그리스도의 기초문헌들을 연구하는 과목이다. 특히 1-6세기 초대 교부들의 문헌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시기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교회의 많은 기본교리의 특성을 부여하여 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사상의 기준이 되었다. 초기 기독교가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고민했던 많은 문제들이 아직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대 신학자들은 이 문제들이 그다지 중요한 문제로 여기지 않을지 몰라도, 그리스도교의 신학은 이 기본적인 내용에 의존한다. 그리스도교의 역사안의 인물들, 사상들, 사건들을 유대-로마 시대, 후대 고대시대, 그리고 초기 중세 비잔틴과 봉건 유럽시대로 나누어 대표적인 문헌들을 연구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초기 그리스도의 태동, 성장, 그리고 변화하는 과정을 주요 주제, 사상, 교리, 그리고 논쟁을 통하여 추적하고, 이들을 재해석, 분석 그리고 신학사상을 재검증하려고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종교에 관한 문헌자료를 수집·정리하고 이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종교의 특질과 흐름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 본 강좌에서는 한국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원시 및 고대종교로부터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한국종교사의 주요한 특성을 보여주는 종교사상 및 종교의례 자료들을 다루되, 기타 문헌 이외의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국내외에 산재하는 한국종교에 관한 1차 자료와 2차 문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한국종교 연구의 토대를 구축한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유대교의 역사, 문학, 사상과 행위들을 성서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개괄적으로 공부한다. 강의, 영상자료, 유대교와 관련된 고대 문헌들과 현대 영화들을 통해 유대인의 성서, 유대철학, 유대분파들(사두개, 바리새, 에세네), 신비주의 카발라 전통, 경전주의 하시딤 전통, 시온주의 등을 공부한다. 특히 강의 후반에는 이슬람교 및 그리스도교 사상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등을 비교 분석한다.전필 / 대학원
시와 음악이 접목되어 만들어지는 가곡의 변천에 대해, 중세부터 19세기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시의 내용과 형식 그리고 음악과의 관계, 성악과 반주파트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여 곡의 정확하고 깊이있는 해석과 다양한 레퍼토리의 문헌적 바탕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어 폭넓은 연주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올바른 연주로 환원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전선 / 대학원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 등의 기독교 전통은 서구의 역사와 문화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따라서 이러한 서양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의 서양문화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이를 위하여 이 강좌에서는 서양종교의 주요 종교문헌들을 심도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요 문헌들을 강독하고 분석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시간(고대, 중세, 근대, 현대)과 공간(동과 서)의 구별 없이 아주 넓은 의미에서 법에 관한 다양한 작품들을 포괄하는 법학의 고전들을 공부하는 데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이 세미나는 법과 법적 사고, 법학과 법문화의 영역 전반에 걸쳐서 문제의식과 비판적 사고를 증진시키고자 한다. 이 강좌는 인류의 법생활에는 근본원리들로부터 상황에 따른 정책적 해법들에 이르기까지 항수와 변수가 있음을 보다 예리하게 인식하도록 할 것이다. 이 강좌는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성찰하고 한국의 살아있는 법을 위한 교훈을 얻도록 비추어주는 거울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구전되는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바탕하여 국어 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말하기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구전되는 언어활동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까닭에, 국어교육에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민담, 전설, 속담, 민요 등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양한 구비문학은 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급속한 속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전파되는 현재의 구전 언어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하기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와 교육적 활용 방안 및 그 원리를 탐구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전선 / 학사
영어 문장들이 단어나 구의 결합을 통해 형성되는 원리를 알아보고 다양한 영어 구문의 특성과 용법에 대해 살펴본다. 문장구조의 주요 원칙뿐 아니라 개별 구문에 나타나는 어휘적 특성, 어순, 구조적 특성 등 세부 현상들에 대한 체계적 설명 방법을 모색해보고 의미 해석 및 화용적 기능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봄으로써 영어 문장 사용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는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서양윤리학사의 고전들을 직접 강독하여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양윤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밀 등 서양양윤리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학자들의 1차 문헌들, 즉 고전을 직접 일고 해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함께 고전을 읽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서양윤리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