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각국기圖』는 대한제국 시기 38개국 국기를 담은 책으로, 제작 목적과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외교 및 선박 관리에 필요한 정보 수집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00년경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대한제국의 세계 인식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
The geography coloring book
지구본 수업
태극기 오얏꽃 무궁화 : 한국의 국가 상징 이미지
세계 지리 컬러링북 : 지식을 그리다
L'atlas des atlas : le monde vu d'ailleurs en 200 cartes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 고지도와 천문도
192개국UN 회원국 다이제스트
世界想象 : 西学东渐与明清汉文地理文献 = Imagination of the world : the eastward reflections of western learning and Chinese geographical documents in the Ming ang Qing dynasties
지도 만드는 사람 = 국토·역사·정체성을 만든 근대국가의 기획자들
(지도, 데이터, 해설로 보는)세계의 국가들 =
モンゴル帝国が生んだ世界図
지도 만드는 사람 국토·역사·정체성을 만든 근대국가의 기획자들
옛 지도로 세계 읽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예술 속 수학 지식 100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지도
이상의 도쿄행 : 조선 지식인들의 세계 유람기
The Kingfisher geography encyclopedia
지리 시간에 역사 공부하기
규장각
목수현미술사학보
목수현동방한문학
김남이영토해양연구
서인원海交史研究 / Maritime History Studies
杨雨蕾; 郑晨Cartographica: The International Journal for Geographic Information and Geovisualization
Carlos A. Morales-Ramírez미술사학연구
서윤정한일관계사연구
이근우사회과교육연구
강창숙역사와 실학
윤정중국학보
최수경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임은진역사와 실학
윤정비교교육연구
한현정한국학논집
정은주사회과교육연구
강창숙민족문화논총
유종적한국사연구
이민석한국고지도연구
이호藏書閣
정은주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관계를 조망하고 각 시대의 대외관계를 역학관계를 중심으로 시대별, 시기별 특성을 살펴본다. 또한 동아시아 역사에서 우리나라의 국제관계의 위상을 재음미한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미국 등 다양한 외국과의 접촉이 있었고, 이러한 외국과의 접촉은 한국사의 전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제적 교류의 양상을 여러 측면에 걸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벽화기법의 다양한 표현방법에 대한 종합적이고 심화된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개인의 창작과 관련된 전문적인 재료와 기법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표현한다. 전통 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 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이 수업의 주 과제이다. 학생들은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을 바탕으로, 개인작업을 통해 전통미술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해본다.전선 / 대학원
국가간의 외교사절제도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과목이다. 외교사절제도의 역사, 외교사절의 파견, 특권과 면제 등을 학습한다. 아울러 영사제도와 국제기구에 파견되는 외교사절과 관련된 법적 문제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전통벽화의 다양한 유형과 기법들을 고찰해보고 표현방법들을 익히도록 한다. 벽화의 바탕조성과 안료, 접착제 등에 관하여 연구하며, 특히 보존과학이론과 연계하여 연구하도록 한다.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벽화와 비교하여 한국의 벽화에서 나타나는 특징에 대하여 연구한다. 지리적 환경과 사회·역사적 배경에 따라 벽화의 재료 및 기법이 달라지는 양상을 공부한다. 아울러 분묘미술로서의 벽화에서 나타나는 도상을 통해 전통적인 세계관과 인간관에 대해 고찰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헌을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 자료를 중심으로 하여, 동아시아 문헌학의 기본적인 성격을 이해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에서 필사, 인쇄 등 다양한 형태로 문헌이 생산되는 양상을 이해하고, 그리고 각국에서 국가적으로 혹은 상업적으로 문헌이 유통되는 양상을 살피며, 각국의 문헌이 자국 내부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유통되는 양상을 함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강의의 실제에서는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문헌 자료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상기한 교과목의 목적을 실현하는 방식을 택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정치제도의 史的 推移를 각 시대의 사회적 특성 속에서 파악하고, 동시에 그러한 제도를 만들어낸 政治的 理念과 思想을 中國·日本 및 西洋의 그것과 대비하여 이해함으로써 政治權力의 諸裝置가 갖는 歷史性을 올바로 思考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시대를 뛰어넘어 국제개발 이슈와 학문적 사고형성에 근본적인 영향을 끼친 고전 원서와 미래의 고전이 될 임팩트를 주는 국제개발 관련 문헌을 심화학습하고 비평적으로 이해함으로써 현재의 국제개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정책함의를 도출하여 국제개발 영역의 학문과 현실 적용의 지평을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체육이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예술, 군사, 지리적 환경들과 어떠한 관계가 있었던가를 밝히고, 이와 관련된 각종 문헌자료를 탐색하고 재해석한다. 이를 통해 현재의 체육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미래의 체육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 관심이 높은 스포츠종목과, 월드컵, 올림픽, 체육제도, 사상 등에 대한 역사적 자료와 논쟁들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알아본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