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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헌, 박지영, 은선덕
2022 / 한국리듬운동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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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imagination and poetic thought of the poetry group *Simundong* in the 1980s, exploring the group’s unconventional stance of asserting the uselessness of poetry in an era where poetry and politics were closely linked. Focusing on the works of An Jae-chan, Nam Jin-woo, and Lee Mun-jae, the paper examines how they visualized the power of imagination itself, rather than representing reality or predicting the future. *Simundong* presents new possibilities by transcending reality through language, acting as a channel for communication with a world beyond reality.
공습의 시대 : 1990년대 한국시문학사
사랑은 왜 가능한가 : 젊은 시의 새로운 흐름 : 이성혁 문학평론집
(2013년) 젊은평론가상 수상 작품집
(2013 오늘의 문제 평론) 비등하는 역사, 결빙의 현실
생존, 정의, 민주주의 : 87년 체제와 한국소설의 세대
신경림 시의 주체와 현실
행복한 시인의 사회 : 80년대 우리 시 읽기 =
한국 현대문학과 현실인식
민족문학의 현단계 : 백낙청 평론집
한국 근현대미술의 미의식에 대하여 =
나는 매번 시 쓰기가 재미있다 : 젊은 시인 12인이 털어놓는 창작의 비밀
시원의 울림 : 문흥술 시론집
한국 근현대미술의 미의식에 대하여
쓸 수 있거나 쓸 수 없는 : 김수이 평론집
파이의 시학 : 정끝별 평론집
감각의 연금술 : 21세기 젊은 시를 말하다
안녕을 묻는 방식 : 양경언 평론집
김예리 · 2013
한국현대문학연구
김웅기 · 2020
인문학연구
안지영 · 2017
한국학연구
정보영 · 2023
한국시학연구
김예리 · 2014
국어국문학
조윤정 · 2015
민족문화연구
정진경 · 2016
한어문교육
문신 · 2017
국어문학
조윤정 · 2015
민족문화연구
김예리 · 2014
국어국문학
한원균 · 2015
한국문예창작
张高峰 · 2023
当代文坛 / Modern Literary Magazine
김순아 · 2020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김나현 · 2017
상허학보
오윤정 · 2021
한국문학논총
정보영 · 2024
비평문학
정혜진 · 2016
반교어문연구
이송희 · 2015
감성연구
김문주 · 2013
한국시학연구
김난희 · 2020
기호학 연구
전선 / 학사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현대시의 선구자들,그리고 모더니스트 시인들을 비롯하여 20세기 및 21세기 영어권 다양한 유파의 주요 시인들을 중점적으로 읽는다. 시적 언어의 감각적·미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현대 시인들이 젠더, 정체성, 생태 등 폭넓은 동시대적 주제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또한시 장르가 구술 예술로 출발하여 세기말 이래 기술 혁신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통적인 활자 텍스트 뿐 아니라 음성/시각/디지털적인 여러 매체를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의 여러 시가부터 최근의 시까지 1차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시 분석의 기초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발표 당시의 원문표기를 살린 자료를 대상으로 연구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을 하며 동시에 시 분석을 위한 이론들을 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한국 현대시의 시인들과 그 작품들을 연구하고, 이를 통해 시 작품에 대한 해석과 평가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 문학사적 안목을 확대시키며 아울러 시교육론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 현대시사(現代詩史)를 대표할 만한 시인과 대표작을 꼼꼼히 읽고 감상하면서 현대시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시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현대시 안에 내재된 중요한 역사적, 철학적, 감각적 체험의 차원들을 추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강좌는 현대시를 강독하며 시 감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론과 시사를 정리할 것이다. 아울러 현대시에 나타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함께 경험해 봄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보려 한다. 여러 예술 장르를 비롯하여 역사, 정치, 민중 등의 이념뿐만 아니라 사랑, 음식, 패션, 대중가요 등과 같은 테마를 풍성하게 선별하고 공부하며 ‘시적인 것’에 대한 원론적인 의미 역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강좌에서 다루는 시는 함께 읽으며 ‘향유’할 수 있는, 좋은 시들이다. 그러므로 시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강좌를 즐겁게 수강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의 교양 수준으로서의 시의 ‘감상’이란, 작품을 읽고 독해하는 수준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 우리는 즐겁게 시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당대를 관통하는 중요한 시적 정신의 행방을 탐색해 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 이후 1950년대까지의 한국 근대 시사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인을 선정하여 각 시인들의 연구사를 검토하고, 그 시인들에 부합되는 방법론을 채택하여 새로운 연구 방법을 제시하는 데까지 강의를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전선 / 대학원
금세기 영국과 미국의 주요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 사회 및 사상 속에 자리하는 위치를 점검하고 20세기 영미시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한다. 특히 모더니즘 시대의 Eliot, Pound 등의 시작이 갖는 현대적 의미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선 / 학사
한국 현대시의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서 시의 개별 요소에 대한 이론들을 일별하고 이론과 실제 창작 사이의 거리를 살펴본다. 아울러 그들이 한국시에 어떻게 적용·이해될 수 있는가를 설명, 이해시키고자 한다. 한국 현대시의 기능적 이해를 위한 이론을 익히고, 실제 작품 분석, 검토를 한다. 중요 내용은 시의 언어적 속성, 비유론, 상징론, 심상론, 운율, 형태론, 역설, 아이러니 등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시에 나타난 특징적인 면모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선정하는 대상에 대한 검토와 연구방법론 적용에 대한 토의를 거쳐 리포트를 통하여 연구의 성과를 보고토록 한다. 주요내용은 개항기의 상황과 한국시, 20년대 신문화 수용 및 문학이론의 도입과 우리 전통 서정시의 재발견, 30년대 급격히 확장된 문학공간 속에서의 다양한 시적 탐색과 실험들, 해방과 전쟁을 겪으며 성장한 성찰적 시 등을 당대의 현실과 시문학의 자율성을 함께 살펴보면서 연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현대시에 대한 시학적인 연구가 중심이 된다. 근대 이후의 시인이나 비평가들이 개진한 본격적인 시론이나 시평론들도 대상이 된다. 이 과목은 문학사적인 측면보다는 작품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대상이 된다. 따라서 비평이론 자체의 체계적인 이해 뿐 아니라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병행하여 균형잡힌 연구 시각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문학의 문학성을 구명하고자 했던 여러 논의를 비판적으로 살피고, 한국현대시의 전개과정에서 구체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실제 교수-학습 현장에서 지도, 감상,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시감상 기제에 대한 분석 및 그 체계화를 지향하는 시교육방법론의 모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후 1950년대까지의 한국 현대 시사를 연대별로 구분, 각 시대의 시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박사 과정 강의이기 때문에 학생들로 하여금 각 시대별로 과제를 부과, 발표케 하고 토론한다. 한국현대시단의 쟁점들을 분석, 검토하게 한다. 특히 문학사와 문학, 시와 다른 양식의 상관관계를 이해, 파악케 하고 한국현대시단에 등장 활약한 여러 유파와 시인들의 특성, 문제점을 이해 파악케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