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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섭, 변헌수
2018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Lee J.,Surh J.
2022 /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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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갑오농민전쟁이라는 역사문화적 공통점을 가진 전라북도와 황해남도의 교류협력을 통해 남북한 평화통일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기능주의 통합이론을 적용하여 양 지역 주민들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민족통일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120주년을 맞이한 갑오농민전쟁의 정신을 기리고 한반도 분단 문제 해결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강원도 홍천 동학농민혁명
東學과 甲午農民戰爭硏究 =
갑오년(甲午年)의 동아시아 : 1894와 2014
갑오농민전쟁 100돌기념논문집
경상도 대구 동학농민혁명
혁명과 민주주의
충청도 태안 동학농민혁명
갑오동학농민혁명의 爭點
한국정치학의 토착화 : 평화통일(학)의 모색
전라도 전주 동학농민혁명
동학사상과 갑오농민혁명 =
전봉준과 동학농민혁명 : 우리나라 최초의 아고라, 발로 찾아 쓴 동학농민혁명 이야기
(새로 쓰는)동학기행.
충청도 영동 동학농민혁명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 =
충청도 예산 동학농민혁명
실감미디어 시대의 통일교육
東學農民蜂起와 甲午更張 : 淸日戰爭期(1894~1895) 朝鮮人 指導者들의 思想과 行動 =
동학사상의 새로운 조명
평화학연구
이재봉동학학보
조경달동학학보
이현희동학연구
박재영군사
서영희한국민족문화
권인호아시아리뷰
한국동북아논총
김용욱동학학보
Jin-Shan Che; 방호범동학학보
임병택동학학보
채길순역사문제연구
최선웅정치사상연구
김혜승한국휴먼이미지디자인
안재영한국사상사학
홍동현역사연구
유바다동학학보
김주관남도문화연구
김양식동학학보
유바다역사연구
왕현종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개발도상국 중 한국의 개발협력이 가장 활발한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농업경제, 개발, 무역, 투자, 각종 사회적 이슈 등 동남아 지역경제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읽고 각 주제에 대하여 발표 및 토론을 병행하는 과목이다. 학생들은 동남아시아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상호 논의함으로써 지역연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된다. 또한 동남아시아 지역경제에서 필수적인 농업부문의 개발과 국제사회의 농업부문 개발협력과의 연관성도 논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동남아에서 농업개발협력이 이루어지는 곳을 다양한 사례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할 것이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과 서양의 문화 교류를 매개한 중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어떻게 다양한 문화가 실크로드를 통해서 전해졌는가 하는 점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동양 사회에 보이는 서양의 다양한 문화 요소가 그 사회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가져왔고, 또한 반대로는 어떤 양상을 보였는가 하는 점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동서 교류와 관련된 사료를 정리하여 이해하고, 논저를 정리하고 심화 학습함으로써 단순히 동서의 교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대륙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세계사상을 이해하는데 노력한다.전필 / 대학원
융합학문으로서의 평화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평화학을 본격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주요 개념, 이론, 연구 영역 및 방법, 연구발달사, 쟁점 등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한국전쟁은 우리민족의 현대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 중의 하나이다. 전쟁의 경험은 민족의 통일을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장벽이며, 우리사회 곳곳에 전쟁의 상처와 영향은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있다. 전쟁의 발발 배경에서 경과, 그리고 이후의 전후 복구과정 등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세미나 수업은 ‘독재’에 관하여 역사적, 정치사상적, 비교정치학적으로 탐구한다. 우선, 인류 역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던 폭정(Tyranny)에 관한 이론과 대표적인 역사적 사례들을 소개하며, 민주주의 원리와 비교하며 독재체제의 본질에 관해 논의한다. 그리고 독재체제의 유지와 강화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메커니즘―통치자의 억압과 포섭 전략, 지배연합 엘리트의 유인구조, 정치제도, 미디어와 정보통제를 활용한 선전 전략 등―에 관한 이론 및 경험적 연구들을 검토한다. 권위주의적 통치의 다양한 유형과 양상에 대한 비교정치학적 분석을 통해, 독재체제의 안정성과 가능한 변화 경로를 조망한다. 아울러 전세계적인 ‘독재화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of autocratization) 시대에 확산되고 있는 경쟁적 권위주의(competitive authoritarianism)뿐만 아니라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동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전체주의 체제의 양태와 위협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북한 등 독재체제에 관해 폭넓은 비교정치학적 시야를 가지고 또 ‘정치체제와 평화 사이의 연계성’ 문제에 대해서 경험적 연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은 하나의 국가 사회인 것을 넘어서 우리 현실의 주요한 층위를 구성하는 힘이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기조로 한 문명적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현대성을 개인주의 및 자본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상정하게 하는 데서 특히 그 힘이 크게 작용한다. 이 강좌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최근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자본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현대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되어 왔는지를 탐색한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가능하게 되는 문화적, 문명적 토대에 대해 기초이론적 지식을 제공하고 한반도와 세계의 현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