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paper analyzes the identity and development process of the ‘Thinking and Expression’ course, and suggests problems and solutions. It defines the course as an interdisciplinary liberal arts required course that deals with writing, presentation, debate, and critical thinking as a part of core liberal arts education, and argues that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evelopment should be sought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dedicated liberal arts organization, faculty status guarantee, and curriculum development.
사고와 표현 : 이공계열 =
스피치와 토론 =
(외국인을 위한) 대학 글쓰기 =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우리말·글의 이론과 실제
학술적 글쓰기
사고와 표현
교양 글쓰기
敎科理論과 敎科政策
사고와 표현 =
비판적 사고의 토론 수업 =
창의적 사고와 효과적 표현
학술적 글쓰기 = 올바른 지식의 전달과 수용 그리고 진리를 향한 탐구적 글쓰기
학교중심의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
교육의 가치와 실천
토론과 수사학
교육과정·수업·거대담론·해체 =
언어심리 기반의 말하기와 글쓰기 : 이해와 활용
생각과 글쓰기 : 내안의 가능성을 보다
박선옥 · 2021
어문론집
박상태, 김철신 · 2016
사고와표현
이재현, 오은경, 이진남, 장소진 · 2008
사고와표현
최상민 · 2016
리터러시 연구
손종현, 이경숙, 이명옥 · 2014
사고와표현
이재현 · 2015
사고와표현
황혜영 · 2009
사고와표현
이순욱 · 2017
인문학논총
유초하 · 2005
인문연구
이내관 ·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상원 · 2014
사고와표현
이재현 · 2011
사고와표현
김철신, 박상태 · 2015
교양교육연구
조재윤 · 2011
새국어교육
이진남 · 2019
사고와표현
김남규 · 2021
교양교육연구
황혜영 · 2010
사고와표현
정효정; 전은화; 안솔뫼 · 2019
열린교육연구
김주현 · 2015
사고와표현
양수연, 이다민 · 2019
교양교육연구
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학문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를 다루는 중요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함으로써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를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매 과제에 대한 담당교수의 지도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교직 / 대학원
현직 교사가 되기 위하여 필요한 교육행정 및 학교경영 등에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 및 실제를 소개하는 교과이다. 교사가 되기 위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행정에 관한 영역 뿐만 아니라, 학교 및 학급경영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 교과목으로, 중국어 교과의 논리 및 논술 교육을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특히 교육 및 학습과 관련하여 창의성 발달 지도에 중점을 두며 교과과정, 평가방법, 교수법 등을 폭넓게 다룰 것이다.교직 / 대학원
교직이론과목으로서 교육의 개념과 목적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검토하고, 제도교육의 실상에 관한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안목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건설환경공학과 관련한 주제들에 관해 국제적 수준의 학술지 논문을 쓰는 전 과정과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전과정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 수강생들은 현재 수행 중인 연구 주제에 대해 자신의 주장과 가설을 세우고 충분한 자료와 근거에 입각하여 논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오늘날 사회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합리적 의사소통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이에 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정확한 표현능력 등을 글쓰기와 발표를 통해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교직 / 학사
현직 교사가 되기 위하여 필요한 교육행정 및 학교경영 등에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 및 실제를 소개하는 교과이다. 교사가 되기 위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행정에 관한 영역 뿐만 아니라, 학교 및 학급경영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효율적인 가정과 교육을 위해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는 것과, 이러한 지식과 기능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법에 대한 이론들을 학습하고, 이를 실질적인 교육환경에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교사가 갖추어야 하는 자질을 탐구하고 특히 가정과 교육교사로서의 전문성과 교육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국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 현상, 쟁점 등을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에 따라 자율적으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 성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국어 교사를 희망하는 예비 교사,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문 후속 세대, 그 밖의 다양한 전문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주제를 개별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탐구할 수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수강생은 국어 교육의 이론과 원리를 다양한 실제와 사례에 적용하여 분석·개발·평가해 봄으로써 국어 교과에서 추구하는 의사소통 역량을 비롯하여,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비판적 사고 역량, 공동체적 역량을 함양하는 등 높은 수준의 국어 문화 소양을 갖출 수 있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중·고등학교 도덕·윤리과를 담당할 교사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교과교육의 이론을 정립하고 동시에 윤리교육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발전시켜온 중등학교 도덕·윤리과의 성격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인본교육, 윤리도덕예절교육, 시민공동체교육, 통일교육 등의 명칭으로 개발된 광의의 인격교육, 정신교육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한다. 특히 교과교육의 당면과제와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필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언어로 사고하는 행위, 특히 국어로 이루어지는 사고행위가 어떻게 교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국어라는 매개로 생성된 창의적 사고가 국어 사용자라는 공동체 내에서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얼개를 살펴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논술교육의 단계로 이어지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에서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논쟁적이고 이론적으로 중요한 규범적 문제들에 대해 숙의하면서 관련된 가치, 규범 이론을 학습한다. 다루는 주제 중 최근 대법원, 헌법재판소 결정이 있는 경우 이를 수업에서 참고하되, 판례에 포함된 논변을 분석하고 학습한 윤리학, 정치철학 이론을 활용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강의와 토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입장을 설정하고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이를 옹호할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여 세미나를 기획·제안하여 개설이 승인되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 대학의 학생들이 수강신청하여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하는 학생자율 교과목이다. 기존 교과목에서 찾기 어려운 주제, 전공영역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주제,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최근 이론과 연구동향을 반영하는 주제, 학술적 성찰을 필요로 하는 시사적인 주제 등을 중심으로 모든 학생이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으면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그룹스터디 형식의 교과목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필독자료의 읽기와 토론, 글쓰기와 발표, 실험,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세미나 활동을 전개하고 개별학생들의 세미나 포트폴리오와 공동의 세미나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평가받는다. 교양 1학점으로 급락평가를 기본으로 한다. 세미나결과는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거나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커뮤니케이션의 체험도 권장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