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Ratih Pangestuti, 김세권
2013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이재현, 오은경, 이진남, 장소진
2008 / 사고와표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국내 대학의 사고력 및 표현력 관련 기초 교양 과목의 현황을 조사하고, 동덕여자대학교의 교양 필수 과목을 사례로 개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과목 내용 개발 및 질적 수준 제고와 함께, 이를 뒷받침할 학사 및 행정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구체적인 발전 방안으로는 과목 영역 세분화, 시수 확대, 교원 전문성 확보, 독립 기구 설치, 교원 처우 개선 등이 제시되었다.
(외국인을 위한) 대학 글쓰기 =
자기표현과 생활한문
대학 교양교육에 대한 분과 학문의 성찰
생각과 글쓰기 : 내안의 가능성을 보다
사고와 표현 : 이공계열 =
(MVP+ 혁신 교수법을 적용한) 글로컬 사고와 표현 =
사고와 표현
세상읽기와 논술
비판적 사고와 토론 =
미국과 한국 대학의 교양교육 비교
열린 사고와 표현 =
교양 글쓰기
하버드는 어떻게 글쓰기로 리더들을 단련시키는가 : 하버드 전교생 필수 글쓰기 교과목 Expose 20의 비밀
발표와 토론
한국의 사회 문제
토론과 수사학
(대학생을 위한 창의적) 글쓰기와 말하기 기초 : 원리와 응용
통합적 사고와 글쓰기
스피치와 토론 =
사고와표현
이진남사고와표현
이재현사고와표현
황혜영열린교육연구
정효정; 전은화; 안솔뫼사고와표현
이재현어문론집
박선옥인문연구
서수백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정은주사고와표현
박상태, 김철신독서연구
신희선교양교육연구
양수연, 이다민사고와표현
최혜진문화와융합
심지현리터러시 연구
이승윤교양교육연구
김현정리터러시 연구
김성수인문연구
유초하동남어문논집
조미숙교양교육연구
김지윤, 신희선, 서정혁, 황영미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장상지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어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학생들이 선택하여 직접 조사, 발표하고 토론하는 세미나식 수업을 통하여 우리나라 독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해 그것을 글로 논증하는 힘을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철학적 사고, 비판적 사고의 핵심적 특성은 논리적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정보의 조직적 정리능력 및 합리적 사고능력의 개발에 있어서 논리적 사고의 훈련은 긴요하다. 본 과목은 그에 대한 초보적 훈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다루는 내용은 일상언어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 전통적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에서부터 전통논리학의 새로운 해석과 기호화를 통해 이루어진 현대 기호논리학 즉 명제논리와 술어논리 등 기호이치논리학 전반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논리학의 구문론적 접근과 의미론적 접근의 비교설명도 덧붙여진다.교양 / 학사
‘창의와 도전’은 학부 1학년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기존의 정답 지향 및 입시 위주의 수동적 지식 수용의 태도와 관점에서 벗어나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 및 창작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계된 교과목이다. ‘창의와 도전’의 수강 학생들은 소수로 구성된 세미나에서 학술적 성취를 이룬 다양한 분야의 담당교수 및 멘토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하여 토론/실험/현장체험/튜토리얼을 진행한다. 강좌에서는 인문, 사회, 자연, 응용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학술적 주제, 신생 분야 및 융합적 분야의 연구 성과 및 지식, 자신과 세계, 기술이 현재와 미래에 당면할 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한다. 학생들은 강좌에서 제시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속에서 자유로이 질문하고, 탐구하며, 필요에 따라 창작도 시도함으로써 미래 사회와 학문 분야에 필요한 문제 발견 및 해결 능력,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다양한 연구 및 접근 방법,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통한 변화 창출 능력 등 필수적인 탐구 능력을 키운다. 전 대학의 다양한 분야 교수들은 혁신적인 주제와 방법으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울 강좌를 개발하여 제공한다. 학생들은 소수 정원(10~15명)으로 구성되어 보다 친밀하고 적극적인 상호작용 안에서 활동과 실천을 기반으로 하는 대학 지적 공동체의 창의적 관점 및 태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의 변화를 경험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성적은 급락 평가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에 관한 비평적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서 논술과 관련된 미술교육의 문제들을 연구한다. 전통과 현대미술, 미술교육에 관한 비평적 글쓰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학생들이 실습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학생들의 발표능력을 함양하기 위하여 분야관련 최근논문이나 자신의 학위논문결과를 발표하도록 한다. 본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은 연구결과 뿐 아니라 토론까지를 포함하는 발표 전반적인 능력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중학교 도덕과, 고등학교 윤리과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교과교육에 관한 가장 높은 수준의 교과목으로서, 현행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대한 분석, 비판과 함께 새로운 개선안을 모색하고 연구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학생들의 발표능력을 함양하기 위하여 분야관련 최근논문이나 자신의 학위논문결과를 발표하도록 한다. 본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은 연구결과 뿐 아니라 토론까지를 포함하는 발표 전반적인 능력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한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마련한 교양과목이다. 우선 중국의 선진시대 제자백가의 다채로운 학설을 소개하여 동양인의 정신적 지혜의 탁월성을 인식시키고 그 지적 유산의 사상적 영향과 확산현상을 소개한다. 인도사상 및 불교사상의 전개도 그 기본성격과 각 지역에서 전개 발달된 제특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철학사상에 대한 인식을 도모한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교양 /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