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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문화연구 전통이 일상과 문화 이해를 놓고 마르크스주의와 맺어온 이론적 관계를 탐구하며, 초기 문화연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문화의 긍정적 작용에 주목했으나 스튜어트 홀 이후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적극 수용하게 된 과정을 분석합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주류 문화연구가 사회비판적 기획을 기각하고 신자유주의적 관점을 드러내는 경향을 비판하며, 문화연구가 비판적 지적 기획을 위해 일상 문제를 자본주의적 지배와 연관하여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문화 연구란 무엇인가?
문화해석학 : 문화교육의 조건
문화연구 1983 : 이론의 역사에 관한 8개의 강의
문화이론 : 사회학적 접근
한국 현대문화의 형성
마르크스, TV를 켜다 : 마르크스주의 미디어 연구의 쟁점과 전망
새로운 세계에서의 문화연구
미디어 숲에서 나를 돌아보다 : 미디어 연구자 4인의 체험기
기나긴 혁명
문화 보기 영상 읽기 : 처음 만나는 문화와 영상 입문서
신자유주의 금융화와 문화정치경제
개인적·문화적 의미로서의 이미지 읽기 : 심리학과 기호학으로 보는 미술교육
문화메타문화
실천 문학의 이론
레이먼드 윌리엄스, 마르크스주의와 문학
문화사회학이론을 향하여 : 문화이론과 근대성의 문제
마르크스주의 연구
강내희마르크스주의 연구
박도영인문콘텐츠
김기정마르크스주의 연구
박도영理论与改革 / Theory and Reform
徐勇Communication Research and Practice
Grant BollmerCultural Studies
Jhally, S.中南民族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South-Central University for Nationalitie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贺昌盛; 张安安; HE Chang-sheng; ZHANG An-an辽宁师范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Liaoning Normal University (Social Sciences Edition)
孙景鹏; Sun Jingpeng中共乐山市委党校学报 / Journal of the Party School of Leshan Municipal Committee of C.P.C
张磊Réseaux
Guibert, Gérôme; Quemener, NellyJournal of Northeastern University (Social Science) / Dongbei Daxue Xuebao (Shehui Kexue Ban)
闫方洁Theory and Society
Fuchs C.福州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Fuzhou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颜桂堤Multitudes
Nouët, Clotilde石家庄学院学报 / Journal of Shijiazhuang University
申一青; SHEN Yi-qing南京大学学报(哲学·人文科学·社会科学) / Journal of Nanjing University (Philosoph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仰海峰学术研究 / Academic Research
阎嘉Réseaux
Garnham, Nicholas; Morin, Céline山东师范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Shandong Teachers' Universit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高奇; 周向军; Gao Qi; Zhou Xiangjun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문화 현상과 관련된 주제를 시민 교육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기능주의, 마르크스주의, 비판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구조주의, 문화연구,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와 문화산업, 계급문화, 하위문화, 몸과 젠더 정체성, 문화와 정치 소비문화, 문화적 세계화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한다. 나아가 민주 시민 교육의 관점에서 이러한 문화 현상들에 대한 적절한 접근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적인 차원에서 상품소비의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상품소비와 대중문화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맑스, 베버, 뒤르껭, 벨라, 그릴리, 스완슨, 버거 등의 사회학자를 중심으로 하여, 이들의 종교 사회학이 어떤 양상으로 연결되고 변형되어 가는지를 연구한다. 각 사회학자들의 논문을 중심으로 하여 그것들을 강독하는 시간으로, 그들의 논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종교 사회학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되짚어 본다. 논문은 그들의 종교 사회학 관련 논문뿐만 아니라, 각자의 사회학 전반에 관한 것 또한 다루어 본다.전선 / 학사
오늘날 대중문화는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에 대한 학문적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강좌는 동시대의 대중문화 발생과 존재 조건을 살펴보고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는 새로운 자본주의의 조건하에서 대중문화의 정체성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으며, 그것이 구체적인 문화적 대상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후생경제학, 사회선택이론, 사회정의론, 사회주의와 시장경제 등의 규범경제학에 관련된 주제를 택하여 현재 해당 분야에서 진행되는 연구성과를 검토하고 연구한다. 1997년에는 특별히 Hayek의 자유주의론과 관련하여 그의 사회정의에 관한 이론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바 있다. 연구방법으로서 사회선택이론, 게임이론 등의 신고전학파 경제이론을 사용하며, 정치사상, 사회철학, 윤리학 등의 분야에 걸친 문제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다양한 비평이론들을 주제별로 고찰한다. 마르크스주의에서 퀴어이론에 이르는 각 비평이론의 핵심 주장과 개념들을 이해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사유한다. 문학연구에서 비평이론을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다룬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화라는 영역에 대한 사회학적 탐구를 시도하는 강의로서, 문화의 개념과 기원, 문화적 생산·유통·소비, 문화의 공간, 행위자, 집합의식, 의례, 문화적 문법 등의 다양한 테마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현재 나타나는 흥미로운 문화적 현상에 대한 탐구를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매스컴 연구에서 필요한 질적 연구방법을 가르치는데 주목적이 있다. 질적 연구방법은 사회현상을 통제하거나 예측하는데 있지 않고 그것의 참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이다. 질적 연구방법에는 구체적으로 연구주제의 생성 처리, 구술사 또는 문헌 조사, 민속지학적 연구, 그리고 특정 아카이브의 분석기법 등이 있다. 그 밖에 이 과목에서는 참여관찰방법, 심층 인터뷰 기법, 역사적 연구방법 등도 취급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