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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ng J.,Liu L.,Chen Y.,Zhu M.,Tang L.,Tang C.,Shintake J.,Zhao J.,He J.,Ren X.,Li P.,Huang Q.,Zhao H.,Lu J.,Li D.
2021 / Cell Reports Physical Science
Mautner A.,Kobkeatthawin T.,Mayer F.,Plessl C.,Gorgieva S.,Kokol V.,Bismarck A.
2019 / Nanomaterials
어혜윤, 임윤숙
2016 / Journal of Medicinal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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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양 필수 글쓰기 교과목이 읽기, 토론, 글쓰기 영역과 기초, 심화 수준에서 어떻게 특화되고 연계되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인문 교양 중심의 글쓰기를 강조하며, 기초 및 심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 비판적 사고, 다양한 글쓰기 갈래를 훈련한다. 토론은 글쓰기의 예비 단계가 아닌 독립적인 의사소통 형식으로, 자유롭고 창발적인 경계를 넘나들기 위해서는 토론의 원칙을 익히고 실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문미애인문학논총
이순욱동서철학연구
이광모교양교육연구
김금숙리터러시 연구
하경숙리터러시 연구
김성수사고와표현
이진남교양교육연구
김현정사고와표현
최혜진문화와융합
김소정인문과학연구
이정아교양학 연구
홍인숙미술교육논총
김주현인문학연구
김지숙韓國古典硏究
정선희사고와표현
이재현, 오은경, 이진남, 장소진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내관우리어문연구
김병길반교어문연구
구자황인문학연구
전대석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에 관한 비평적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서 논술과 관련된 미술교육의 문제들을 연구한다. 전통과 현대미술, 미술교육에 관한 비평적 글쓰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학생들이 실습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직 / 학사
가정과 영역에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을 학습하며, 이를 토대로 학생들의 창의성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학술적인 글을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는다. 한 문단짜리 글을 쓰는 것에서 시작해 점차 정해진 주제나 텍스트에 대해 여러 문단으로 이루어진 논쟁적/분석적인 글 혹은 완성된 기말논문을 쓰는 단계로 나아간다. 영어로 글을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일반적인 규칙과 관습을 익히고 좋은 문체를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이지 또한 배운다. 각각의 글쓰기 과제는 읽기 과제와 짝을 이루어 부과되며, 읽기 과제는 영산문의 표본이 될 만한 것들 중에서 선별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표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철학적, 사상적 성찰을 제공하는 동서양의 고전적 문헌들을 검토, 분석해 나가는 것이다. 인간성의 근본과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속의 인간, 사회 및 정치과정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문명의 본질과 커뮤니케이션 등 커뮤니케이션학의 핵심적 이슈에 관련된 철학적, 사상사적 논의들을 담고 있는 고전들을 강독, 비평한다.논문 /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구체적인 논문의 방향을 잡아가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보다 깊이있는 논문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전체적인 개요를 잡기 위한 준비과정과 심도있는 세부내용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심화과정이다.논문 /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구체적인 논문의 방향을 잡아가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보다 깊이있는 논문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전체적인 개요를 잡기 위한 준비과정과 심도있는 세부내용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심화과정으로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통합사회’ 전공교사 양성과정에서 제시된 기본이수 과목으로, 통합사회 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과목이다. 통합사회교육의 목표와 내용 그리고 지도 및 평가방법을 다루며, 이에 부합되도록 논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가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나 통합사회과의 주요 관심 주제들을 대상으로 시간적, 공간적, 사회적, 윤리적 관점에서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법을 배우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교양 / 학사
‘대학영어 2: 글쓰기’는 이미 ‘대학영어 1’을 수강한 학생들의 학술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이 자료를 정리하여 논쟁적이며 분석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로 쓴 자기 글을 직접 수정하고 흔한 EFL 글쓰기 오류를 피하도록 지도한다. 문단 위주의 글쓰기 연습을 한 후 학기말에는 4-5개 문단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발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서울대학교 학부생이 과학기술 분야 글쓰기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글쓰기 실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학기술 분야의 글쓰기는 과학적 현상과 사실, 개념과 원리, 법칙과 이론에 대해 과학적이고 창의적이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내용과 과정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활동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과학적, 창의적,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표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과학 글쓰기는 대상만큼 표현 방식 역시 중요하다. 특히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전체 글을 조직하고 구성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게 되는지를 연습할 수 있다.논문 / 대학원
구체적인 논문의 방향을 잡아가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보다 깊이 있는 논문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과목으로 전체적인 개요를 잡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학생들의 논문 진척정도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과학교육연구와 학계에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기본 지식과 전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에서는 동료/편집자와의 서신, 회의 제안서 작성 및 제출, 저널에 대한 동료 검토 실시, 검토자의 논평에 대응, 국제 회의의 발표 준비 등 학계의 일반적인 의사소통 문제와 맥락을 다룰 것이다. 또 과학교육지, 도서시리즈 등을 통해 학생들을 소개하고 출품작 원고 준비 전략을 배우게 된다. 이 과정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강의의 초점은 영어 사용법과 문법이 아니라, 대학원생들이 학계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어떻게 준비하느냐 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서양 고대와 근대의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철학, 자연과학 분야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고전을 읽고 함께 토론하고 비판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전공 영역이 아닌 다른 분야의 관점과 논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학생들은 매주 정해진 고전을 읽고 스스로 자신의 전공 분야 또는 관심 분야와 관련한 문제를 개발해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분화된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시각에서 삶과 사회 및 자연에 대해 사고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