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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임윤택, 박여진, 연수지, 장금일
2014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이윤현
2021 / Foreign Languages Education
김은실, 신승윤, 홍성주, 강승혜
2018 /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김혜선, 이은경, 홍인화, 안정숙, 유한익
2017 /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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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이커 운동 관련 자료를 비판적 담론 분석을 통해 메이커 문화의 담론적 지형과 사회적 실천을 분석한다. 정부는 메이커 운동을 창조 경제의 동력으로, 서울시는 디지털 사회 혁신으로, 문화 예술계는 창조적 장인으로 해석하며, 이에 대한 비판적 제작 활동과 저항의 움직임도 존재한다. 현재의 메이커 운동은 지배적 권력 구조와 대안적 의미화 실천이 경합하는 투쟁의 장이다.
사물에 수작 부리기 : 손과 기술의 감각, 제작 문화를 말하다
디지털 시대의 메이커 교육
데이터 사회 비판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 정연택의 버금이 도예교실
만드는 사람들
공공도큐멘트
손의 모험 : 스스로 만들고, 고치고, 공유하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
Design thinking in technical communication : solving problems through making and collaboration
메이커와 창의 : 메이커를 위한 창작과 장비활용 =
메이커교육의 이론과 실천 =
4차 산업 수업 혁명 : with STEAM 교육 & maker 교육
DIY citizenship : critical making and social media
뉴아트행동주의 : 포스트미디어, 횡단하는 문화실천 =
불순한 테크놀로지 : 오늘날 기술ㆍ정보 문화연구를 묻다
메이커스 :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Craft
Consumer activism : promotional culture and resistance
消費と労働の文化社会学 : やりがい搾取以降の「批判」を考える = Cultural sociology of work and consumption
우리는 모두 메이커다 : 메이커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
Collaborative society
한국언론정보학보
최혁규한국영상학회논문집
주연우, 오준호기초조형학연구
채세강The Design Journal
Unterfrauner, Elisabeth; Voigt, ChristianSocial Inclusion
Unterfrauner E.,Hofer M.,Pelka B.,Zirngiebl M.The Economic and Labour Relations Review
Bingqing Xia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보
신현우; 이광석Catholic University Law Review
Pinto, Laura ElizabethDigital Culture & Society
Minka StoyanovaCommunications of the ACM
Friesike, S.; Thiesse, F.; Kuk, G.인문콘텐츠
신현우, 이광석디지털융복합연구
이진석, 전승우, 권지은Environment and Planning A: Economy and Space
Steve Marotta美學(미학)
여문주내러티브와 교육연구
조웅민International Journal of Cultural Policy
Gu X.과학기술학연구
김동광时代教育 / Time Education
付杨인문콘텐츠
언규Rethinking Marxism
Mirrlees, T.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미디어 작업과 연관된 제반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인 주제와 개념을 표현 제작한다. 단지 기술적인 구현이 아닌 매체 예술의 개념과 담론의 맥락에서 창조된 학생 각자의 주제의식과 개념이 구현된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창작한다.전선 / 학사
미디어 작업과 연관된 제반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인 주제와 개념을 표현 제작한다. 단지 기술적인 구현이 아닌 매체 예술의 개념과 담론의 맥락에서 창조된 학생 각자의 주제의식과 개념이 구현된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창작한다.전선 / 대학원
기술적,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 미디어가 글로벌화되어나가고 더불어 소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혹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미디어 산업이 가진 특수성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자가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고려할 때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시각이 콘텐츠 산업의 작동에 관해 많은 시사점을 던질 수 있다. 이 과목은 문화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 관한 산업적 측면의 기본 원칙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상품의 제작과 배포, 공유, 향수, 취향의 상품화, 주목의 구조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정보지식 사회에서 디자인은 경제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기술 발전을 인간과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여, 디자인의 새로운 이슈를 발굴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 및 사회/문화에서 수용되는 다양한 관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사고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적인 차원에서 상품소비의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상품소비와 대중문화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역사문화 연구를 위한 입문 과정. 이 강좌는 디자인사, 사회철학, 시각문화, 인지과학, 문화정책 등 학제적 연결망으로 조직되는 디자인역사문화 연구의 영역에서 체계적 탐구를 위한 기초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연구 주제의 탐색을 위한 다양한 관점뿐만 아니라 실제 접근을 위한 다양한 이론과 방법론을 소개한다. 이를 토대로 학생들은 자신의 개별 연구를 수행할 실제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주제와 방법을 제안하는 예비 탐구를 전개한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변화와 시장 경쟁의 격화, 탈규제의 흐름 등으로 노동의 의미와 사회구성원의 노동시장 경험 그리고 노사관계에 대한 근대적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의 노동시장 역시 2017년 30년을 맞는 노사관계 민주화, 20년 전 경제위기가 불러온 글로벌화 및 자유시장체제의 강화 등 격동의 시대를 거치며 구조변화를 거듭해 왔다. 최근 널리 회자되고 있는 정보기술 기반 4차혁명의 개막 가능성과 날로 심화되는 노동시장 불평등으로 노동세계의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본 세미나는 21세기 자본주의가 목도하고 있는 기술과 시장의 변화와 고용관계(employment relations)의 성격 변화를 중심으로 한 노동시장구조 변화의 다양한 토픽을 다룸으로써 노동의 렌즈를 통한 사회변동을 탐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토픽으로 일과 노동조직(work organization)의 변화, 시장의 다양성과 노동체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심화와 고용관계, 직업구조의 변화, 고용(계약)관계의 다변화와 노동시장 분절, 젠더·세대 등 사회적 범주와 노동시장 불평등, 노동조합과 노사관계의 미래, 플랫폼경제의 전개와 노동의 미래 등을 포괄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매스미디어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사회 영역들과 밀접한 관련성을 맺으면서 우리 사회의 작동 방식과 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현대사회와 매스미디어의 관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수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역사문화 스튜디오 / 디자인의 역사적 지식과 이론을 연구하고 디자인문화 형성을 위한 실천담론을 생산한다. 역사연구는 한국 및 서구와 동아시아 디자인의 역사적 맥락을 조사하고, 문화연구는 동시대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예술 등이 형성하는 문화 지형 속 에서 제반 디자인 현상과 이론에 주목하는 학제간 연구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인터넷의 등장과 확산은 현대인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수업은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하여 생겨난 이론적, 방법론적 과제들을 인류학자들이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활동, 온라인 게임, 누리꾼 운동, 정부2.0, 해킹, 온라인 데이트, 사이버 왕따, 공유 경제 등의 인터넷 문화 현상들을 탐구하면서, 인터넷의 성장을 다양한 하부 구조, 기술 및 실천들 속에 위치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 원리, 쟁점들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 접근들을 검토하고, 교육과정과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쟁점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정보를 생산, 처리, 전달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법제도적 변화도 필수적이다. 뿐만 아니라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식의 변화는 정보통신 관련법 분야뿐 아니라 일반적인 법체계와 국제적 협력의 방식에도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유통이 용이해질수록 더욱 강화되고 다양화되는 사회적 통제 메커니즘으로서의 법적, 제도적 장치의 역할을 고찰한다. 특히 디지털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 인터넷상 정보 내용 규제, 프라이버시 및 개인정보보호, 도메인이름과 상표권 간의 분쟁 및 인터넷 거버넌스, 인터넷 관련 국제적 규제 틀에 대한 협상 및 협의과정 등을 중심으로 법적, 정책적 현안과 이론적 함의를 함께 살펴본다. 강의의 첫 부분에서는 인터넷기술의 특성과 이로 인한 매체환경의 변화, 사회적, 경제적 함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과 규제의 역할 등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도모한다. 이후 각 쟁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터넷에 대한 국내외 규제 틀의 형성 및 변화과정을 이해하고자 하며, 변화하는 정보환경에서 법, 규제, 정책, 정보기술, 시장, 사회규범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학생들이 법과 규범을 지식으로 습득하기보다는 제도와 정책을 능동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비판적, 전략적 사고를 갖도록 하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 중 하나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