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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고재윤, 유은이
2016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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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아일랜드의 민족갈등을 사례로 정당정치와 사회갈등의 재생산 관계를 분석한다. 북아일랜드의 민족갈등은 오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정당정치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가톨릭 정당의 등장과 다당제적 경향 강화가 정치적 협상의 가능성을 열었지만, 동시에 정당의 생존을 위해 민족갈등이 동원되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트라우마와 사회치유 : 북아일랜드와 캄보디아에서 배우다 =
슈퍼팀: 어떻게 탁월한 팀이 되는가
평화를 심다 : 용기와 신념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8가지 이야기
Identity, ideology and conflict : the structuration of politics in Northern Ireland
아일랜드 평화 프로세스와 한반도
Internal colonialism : the Celtic fringe in British national development
종의 기원 vs 신의 기원 : 도킨스의《만들어진 신》에 대한 한 신학자의 응답
Northern Ireland : between war and peace : the political future of Northern Ireland
세이 나씽 : 북아일랜드의 살인의 추억
브렉시트(Brexit)과정에서 영국 헌법 관련 쟁점과 전망
세계화 시대의 역행? 자유주의에서 사회협약의 정치로 : 아일랜드 사회협약 모델의 수립과 진화
공감의 반경 : 느낌의 공동체에서 사고의 공동체로
유럽의 역사 화해와 지역 협력 : 동아시아 평화 공동체 수립에 대한 함의
아일랜드 평화 프로세스 =
Northern Ireland and the divided world : the Northern Ireland conflict and the Good Friday Agreement in comparative perspective
The twilight of unionism : Ulster and the future of Northern Ireland
Northern Ireland : the reluctant peace
벨파스트의 망령들 : 스튜어트 네빌 장편소설
The new Northern Irish politics?
Irish Political Studies
Eamonn O'Kane哈尔滨学院学报 / Journal of Harbin University
许渝珂; XU Yu-keIrish Political Studies
Raul Gomez; Jonathan TongeJournal of British Studies
Simon PrinceJournal of British Studies
Prince, SimonNational Identities
Jason FrostGovernment and Opposition
Tilley J.,Garry J.,Matthews N.Irish Studies Review
Sean HuddlestonNational Identities
James DingleyThe British Journal of Politic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Cathy Gormley-Heenan; Arthur AugheyRegional & Federal Studies
Francesco BertoldiIRISH POLITICAL STUDIES
Whitten, Lisa ClaireJournal of Political Ideologies
McGrattan, C.Political Quarterly
Teague P.NATIONALISM AND ETHNIC POLITICS
Utz, PatrickJournal of British Studies
McBride I.Journal on Ethnopolitics and Minority Issues in Europe
Carlà, AndreaPolitical Quarterly
Tonge J.Regional & Federal Studies
Jonathan EvershedPOLITEIA-JOURNAL OF POLITICAL THEORY POLITICAL PHILOSOPHY AND SOCIOLOGY OF POLITICS
Maksimova, P., V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국가 간 관계를 중심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일대의 정치를 다룬다. 강의는 ‘국가들이 일정한 비용을 감수하면서 분쟁에 연루되는 때는 언제인가?’, ‘국내·국제정치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超국가적 이념의 정치적 영향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에 따라 진행된다. 이러한 거시적 질문과 더불어 역내(域內) 국제개입, 부존자원의 정치적 역할, 권위주의와 민주화, 세속주의와 민족성, 테러리즘, 각종 시위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정치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정치제도로서의 정당의 기원, 형성, 기능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학습한다. 또한 개별 정당의 집합체로서 정당체계의 유형과 특성, 그리고 정치체제 전반과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한국의 정당 및 정당체계가 갖는 특수성과 이를 이론화하는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20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영국, 아일랜드 또는 기타 영어권 문학을 주제별로 고찰한다. 협의의 문학텍스트뿐 아니라 이 시기의 중요한 지적, 사회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살펴볼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학사
정당론은 정당조직, 정당체계, 그리고 선거제도와 정당체계와의 관계에 관한 강의로 구성된다. 이 강의는 유럽제국의 정당연구로부터 나온 가설과 이론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나, 유럽 주요 정당의 발달사도 소개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문화적으로 권력과 통제가 어떻에 이루어지는가를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적 요소들은 하나의 국가나 민족, 다양한 각종의 하위집단들이 권력의 유지와 효과적인 통제를 위해 이용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구체적으로 이 과목은, 첫째 권력과 통제를 위해 문화적 수단들을 이용하는 과정을 살피고, 둘째, 문화에 투영된 정치적 성격을 고찰하고, 셋째, 국가에서부터 다양한 하위집단의 단위에까지 나타나는 다양한 권력과 문화의 관계를 사례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정치, 권력이 가지는 비정치적 요소, 문화적 특성들을 이해하고 나아가 권력과 통제, 정치현상을 바라보는 보다 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에서 국가의 형성,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논의한다. 주제에 따라 한 국가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복수의 국가를 비교할 수도 있다. 수업은 강의와 토론을 혼합해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남아시아 문명에 관련된 주제를 뽑아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북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에는 남북한의 비교가 가장 효과적이다. 동시에 남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정하는 데에도 북한사회를 남한과 비교하는 접근이 유익하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비교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론적 틀을 원용하여 남북한의 여러 가지 사회적 특성을 분석비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일정 지역에 관한 국가주권이 변경�냄�따라 발생하는 각종 법현상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과목이다. 국가 주권 변경의 각종 태양, 국가의 재산과 채무의 분배 및 이전, 주민의 국적 변경, 기존 조약의 처리 방법 등이 주요 내용이 된다. 이 문제는 남북통일 이후 바로 우리가 처리하여야 할 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정치시스템의 비교연구에 대한 식견을 제공한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북미 대륙의 사례분석을 활용할 예정이다. 정치시스템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비교 및 평가에 초점을 두고 합의 민주주의, 선거방식 그리고 연방제, 연합국가, 정당체제, 대통령제, 내각제, 견제와 균형 등의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자유민주주의의 청사진을 따르지 않는 국가들의 사례분석도 진행할 것이다. 사례분석은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시스템, 스위스와 레바논의 다극공존형민주주의, 프랑스, 미국, 독일, 스페인의 대통령제 혹은 비-대통령제 자유민주주의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국과 일본의 자유민주주의, 중국과 시리아의 비-자유주의 등 아시아 대륙의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 교과목은 다양한 정치시스템에 관한 비교를 통해 보편적 지식을 함양하고, 최소한 두 국가의 사례분석을 통해 자세한 비교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현대 지정학과 공간의 정치경제에 대한 총체주의적 관점의 탐구를 한다. 전반부에서는 국가와 지역정체성, 사회적 네트워크의 역할, 사이버전쟁,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및 다극적 세계질서의 출현 등과 같은 지구적 차원에서 형성되는 주제를 다룬다. 후반부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란, 시리아, 남중국해, 남수단, 잠무 카슈미르, 미얀마 등 분쟁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연방주의의 개념과 제도화를 검토한다. 전반부에는 연방주의에 대한 법제도적, 정치적, 경제(재정)적 의미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며, 후반부에는 강의를 양분해 1) 해당 사례국가의 복지국가와 헌법구조에 관한 lecture와 2) 토론팀이 선정한 특정 연방국가의 정치제도-정치과정 및 연방주의의 제도화 과정 (예. 건국역사, 제헌과정 등)을 소개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행위와 정치적 과정에 관한 이론 및 민족지적 연구의 소개에 촛점을 맞춘다. 정치란 권력의 획득과 실천과정 및 제도에 관한 것이며, 권력이란 사회, 문화적으로 규정되고 형성되는 것이다. 즉 지배(지도)와 권위는 경제, 사회적 관계와 종교와 의례에 의한 상징으로 규정되고 실천되는 것이다. 이 실천은 어떤 차원에서건 '공동체' 및 공동체의 '이념'과 '상상의 현실'을 생산하기 위한 문화적 요소의 동원을 의미하며, 동시에 하나의 힘에 대한 대립되는 성향의 형성과 갈등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지배와 저항, 국가와 사회, 규범과 전략, 구조와 개인 등의 갈등이 본 강의의 주요 단서가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족주의, 부족주의 등 국가와 민중의 담론, 권력과 국가의 상징과 의례 등을 민족지적 연구를 통한 비교학적 접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