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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의 전설
강력의 탄생 : 하늘에서 찾은 입자로 원자핵의 비밀을 풀다
트리니티 : 신의 불을 훔친 인류 최초의 핵실험
The house with a sunken courtyard
原發と原爆: 「核」の戰後精神史
War trash
원자 폭탄 만들기 : 원자 폭탄을 만든 과학자들의 열정과 고뇌 그리고 인류의 운명
원전확정과 작가론의 반성 : 미해결의 문제들
하나의 세계, 아니면 멸망 : 원자 폭탄의 온전한 의미를 알리기 위한 대중 보고서
The shadow of arms
원자력을 말하다
원자폭탄 : 그 빗나간 열정의 역사
중력의 무지개 : 토마스 핀천 장편소설
그 날이 오면 : 歷史의 終末
(보어가 들려주는) 원자모형 이야기
原子力 : 戰爭과 平和의 일꾼
통하는 공부 : 다섯 교사의 통섭 이야기
흔들리는 동맹 : 스탈린과 마오쩌둥 그리고 한국전쟁
모희준 · 2016
어문론집
원종찬 · 2024
한국학연구
김민선 · 2015
한국문학연구
황선열 · 2006
민족문화논총
모희준 · 2016
어문론집
김준현 · 2013
한국근대문학연구
이종호 · 2012
한국문학연구
복도훈 · 2015
국제어문
林莉; LIN Li · 2019
南京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ji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al Sciences Edition)
권오현 · 2006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김경인 · 2013
日本語敎育
류희식 · 2006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김한식 · 2009
비평문학
이행선 · 2022
한국학연구
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사회의 지식인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현대자연과학의 기본내용과 논리적 사고방식을 물리학의 관점에서 조명해 보는 핵심교양과목이다. 주요 주제는 물리학의 기본구조, 현대물리학의 태동과 그 철학적 배경, 미시세계에서의 물리와 거시적 현상사이의 관계, 그리고 아주 최근의 과학이론과의 연결 등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고전탐구세미나 1>과 연계된 과목으로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19세기와 20세기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 서양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사회와 보다 직접적으로 관련된 고전 텍스트를 읽음으로써 우리의 삶과 현실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될 것이며, 이런 내용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유도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고전 해석과 주의·주장을 이해하고 설득의 노력을 기울이며 그런 바탕 위에서 비판과 종합을 하는 훈련을 하게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고전을 통한 밀도 있는 훈련을 통해 창의적 독해, 탄탄한 논리 구사, 유려한 발표, 그리고 동료들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성과 창출의 능력을 기르도록 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중등 과학교사를 위한 과학사 입문 강좌로서 고대 그리스 과학사상으로부터 중세의 과학, 천문학 등 과학혁명과 근대과학의 탄생, 20세기 현대과학의 탄생과 발전에 이르는 과학의 역사적 발전 과정 전반을 개관한다. 특히, 학생의 과학개념과 과학사에서의 과학개념의 변천의 비교, 과학교육에서의 과학사적 접근 등 과학교육에서의 과학사의 활용방안 등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배경지식을 습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원자로에서 중성자 거동에 대한 확고한 이해는 새로운 원자로를 설계하거나 가동중인 원자로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필수적인다. 이 과목은 중성자 거동에 관련한 기본 개념과 원리, 해석방법을 다룬다. 주요 학습주제는 1) 중성자와 물질의 다양한 핵반응, 2) 반응단면적, 중성자속, 감속능, 증배계수 등과 같은 기본개념과 이들을 결정하기 위한 기초적 원자로 해석방법, 3) 유한한 매질에서 중성자가 거동을 관장하는 지배방정식을 유도하고 형상과 조성, 핵반응에 적절한 근사를 도입하여 이에 대한 해를 구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부에서 수업한 문화이론을 토대로 하여, 대중문화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관한 이론 및 경험적 분석을 행한다. 영화와 문학, 미술, 연극, 패션, 대중 잡지, 텔레비전 등의 문화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사회적 환경을 분석한다. 특히 예술가의 경력, 예술적 대상과 활동을 위한 시장을 형성하는 요인들, 검열의 효과, 문화소비에서 나타나는 계급간 차이 등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한다.교양 / 학사
과학기술의 발전이 지식과 편의를 위해 이해, 습득, 활용의 차원에서 다루어지던 것에 비해, 21세기 현대 사회는 과학기술에 대한 세계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즉 과학기술로 인한 세계의 변화가 미래 사회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는 현실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이고 윤리적인 상상력의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그러한 과학적 상상력을 문학과 문화 영역에서 실천해 온 SF 장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본 교과목은 과학적 상상력과 SF 장르의 관계를 비판적이고 다각적으로 다룸으로써, 미래 사회에 맞는 세계관을 고민하고 상상해보고자 한다. 과목 수강생은 시간, 공간, 대중, 사명 등 SF 장르에 기초가 되는 네 개의 대 주제 아래에서 시간여행, 디스토피아, 팬돔, 과학기술 등의 다양한 소주제를 다양한 SF 작품과 비평서를 통해 논의할 것이다. 또한 미래 세계를 창의적으로 구상함으로써 논의를 구체화시키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원자핵의 구성 및 핵력의 주요 특성, 그리고 소립자들의 종류 및 그 상호작용에 관한 이론의 골격, 특히 대칭성 및 대칭성의 깨짐을 다루며 구체적으로는 핵.입자물리의 기본언어, 핵.입자 실험장치 및 방법, 핵모형 및 핵력, 렙론의 상호작용, 하드론의 상호작용, 기본 힘의 통일에 관한 최근 이론 등을 포함한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해방 이후 한국현대사의 전개과정에 대한 개설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 사회에 대한 구조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시도할 것이다. 특히 남과 북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지고, 한국현대사 연구의 시각과 관점, 현대사회의 성격, 현대사의 구조를 해명하고자 한다. 본 강의에서는 한국현대사연구의 성과와 과제, 시기별 연구동향을 살펴보되 이를 해당 시기의 지성사와 연결시켜 살펴볼 것이다. <한국현대사의 이해> 또는 <20세기 한국사>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의 수강을 권한다.전선 / 학사
근대국제정치질서는 서양의 봉건제 이후 출현한 근대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4∼500년의 기간 동안 역사적으로 형성된 독특한 정치질서였다. 이러한 질서는 단순히 근대국가들의 출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나왔다기보다는 그렇게 만들어진 질서를 개념적으로 파악하려는 장기간의 논쟁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뜻에서 국제정치사상은 근대국제질서의 주관적 측면이자 동시에 질서 그 자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것이었다. 본 국제정치사상의 강좌에서는 그 4∼500년간의 근대국제질서의 개념화 작업을 조망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필 / 학사
특수 상대론, 고전 양자론, 수소원자의 모형, 고전통계, 양자통계, 고체물리, 핵물리 및 소립자론을 다룸으로써 현대물리 개념을 습득하고 교육적 측면을 고찰한다.전필 / 학사
핵공학은 원자핵을 근원으로 발생하는 핵에너지의 이용 기술과 핵에너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학문이다. 핵공학개론은 원자핵공학과에 입학한 신입생과 저학년을 대상으로 핵공학에 관련된 전공기술분야의 분류, 각 분야별 기술개발 현황과 전망, 고학년 핵공학 교과과정과의 연관성 등 원자핵공학과에서 전수되는 각종 핵공학 기술분야를 개략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라 할 수 있다. 핵공학이 다른 전공과는 달리 다기 다양한 기술이 종합화된 종합적 기술분야이기 때문에 핵공학개론은 대학 초년생들의 진로와 향후 전공 분야를 선택하는데 그 길잡이가 될 수 있는 교과목이라 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