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종인, 반용운, 손철희, 김유미
2015 / International Review of Public Administration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박종홍 철학의 형성과정에 주목하여, 경성제국대학 입학 전 그의 문제의식이 철학적 탐구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우리”와 “민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최남선의 저작을 탐구하고, 다카야마 쵸규와 니시다 기타로의 사상을 접하며 심미적 감정과 퇴계의 경 사상에 주목하게 된다.
박종홍의 현대 신유학
평화를 위한 哲學
現實에의 哲學的接近
東西哲學에 대한 主體的 記錄
韓國思想散考
동서 사상의 회통
열암 박종홍의 철학사상 : 천명사상을 중심으로
知性과 摸索
韓國의 思想的 方向 : 그 몇가지 考察
현실 속의 철학 철학 속의 현실 : 박종홍 철학에 대한 또 하나의 해석
한국 현대 실천철학 : 박종홍에서 아우토노미즘까지
哲學的 模索
인문학 이야기
한국현대철학사론 : 세계상실과 자유의 이념
哲學槪說
처음 읽는 한국 현대철학 : 동학에서 함석헌까지, 우리 철학의 정체성 찾기
自覺과 意慾
自覺과 意慾
哲學槪說
철학사상
고성애美學(미학)
민주식동서인문
박노자시대와 철학
박영미인문학연구
박영미사학연구
이상록한국학논집
고성애한국철학논집
윤지원동아문화
고성애한국사상사학
나연준시대와 철학
박영미사학연구
이상록철학연구
선우현민족문화연구
김항민족문화연구
김항시대와 철학
이병수철학∙사상∙문화
박균섭통일인문학
이병수시대와 철학
박민철사회와 철학
홍영두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한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마련한 교양과목이다. 우선 중국의 선진시대 제자백가의 다채로운 학설을 소개하여 동양인의 정신적 지혜의 탁월성을 인식시키고 그 지적 유산의 사상적 영향과 확산현상을 소개한다. 인도사상 및 불교사상의 전개도 그 기본성격과 각 지역에서 전개 발달된 제특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철학사상에 대한 인식을 도모한다.전필 / 학사
한국의 역사적 문화와 學으로서의 철학을 한데 엮는 방법론의 모색을 출발점으로 해서 우선 한국철학의 출발점의 문제 및 원시사상의 근본가정을 살펴본 다음, 불교, 유교, 기독교 등 종교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외래사조가 한국적으로 소화, 흡수되어 변용 및 창조적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역사적인 조감법으로 개괄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은 역사·예술 및 지역연구 등을 포함시킬 수 있는 외연이 넓은 과목이므로 이를 한국의 전통사상연구로 집중시키는 [한국사상특수연구]로 개설한다. 이 과목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상과 한국에서 특수하게 발전한 사상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청대고증학과 그 이후 중국 현대 신유학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핀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담사동 이후의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자각되는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피는 과목이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관하여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주희가 성리학을 종합한 과정을 검토하기 위해 주희 이전의 주돈이, 소옹, 장재, 정호, 정이 등의 사상을 검토하고, 주희 사상의 형성과 그 체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또한 주희 사상과 큰 차이를 보이는 명대 왕양명의 철학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유교경전의 다양한 문제에 관한 탐색을 도모한다. 각 경전의 구성과 사상적 문제 및 해석의 경학사적 전개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경전은 13경을 기준으로 하고, 荀子 ·소학·近思錄 ·小經 등 경전적 비중을 가졌던 것도 포함한다. 한대 이후 중국과 조선시대의 한국에 남아있는 많은 경전주석 및 경학사 연구를 자료의 범위로 한다. 경전을 통해 기본개념을 토론하며 유교의례의 체계를 인식하고, 유교적 삶의 원리를 확인한다. 한 경전의 주제와 다른 경전 또는 다른 분야의 주제와 비교연구도 시도하고, 경전의 현대적 해석방향에도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주자의 성리학 완성, 종합화의 성립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서 주자 이전의 周濂溪, 雍, 程 , 程顥, 張載, 張 등의 사상을 검토함으로써 주자 사상의 형성과 그 체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려고 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 성리학과 조선 성리학에 대한 기본 소양을 쌓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18세기 이후 실학 사상을 학습하는 강좌이다. 조선의 중세적 질서를 이론적으로 떠받치고 있던 성리학적 세계관도 한계에 부닥치게 된다. 여기서부터 성리학 자체의 변신 또는 새로운 사상의 수용에 대한 요구가 생기게 된다. 실학에는 성리학에 외래사상-천주교 사상, 서구의 과학 사상, 淸의 고증학-이 가미된 개혁적 성리학과 탈성리학적인 외래사상의 수용으로 대별할 수 있다. 이러한 분류가 실학자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실존철학의 대표적인 철학자들인 키르케고르, 니체, 야스퍼스,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등의 사상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전한 시대 이전에 활발하게 전개된 유가, 도가, 법가, 묵가 등 제자백가들의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당대 사회의 변화․발전과 연관시켜 비교 연구한다. 또한 동증서의 사상 등 전한시대 철학에 대해서도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자연,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포괄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들을 다루며, 스스로의 힘으로 철학적 고전을 읽고 서양철학의 주요한 논제들과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수강생들의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학생들은 철학적 고전 텍스트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함으로써, 어떻게 철학적 성찰과 논쟁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들에 비판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창작의 과정과 주제, 내용에 대해 분석하고 비평하는 전공 실기 세미나 과정이다. 개인의 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발상과 의도, 양식과 개념, 소재와 기법 등을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비평적 관점을 기른다. 조형예술의 전반적인 사상과 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창작의 실제에 대한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토론한다. 아울러 자신의 창작주제와 관련한 시대별, 양식별 작가연구와 발표도 겸한다. 개인의 연구과제에 따른 창작의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작업방향에 대해 재점검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최근의 미술동향과 주요 문제점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해 보는 기회도 갖는다. 보다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 포트폴리오와 작업노트 등의 제작과 발표를 통해 작품 창작에 있어서의 발상과 의도, 표현방법, 완성도 등 작업과정과 연계된 제반 문제점들을 토의하고 점검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 성리학은 중국에서 그 원형이 들어온 것이긴 하지만 조선의 중세적 질서에 알맞게 조선에서 재구성되었다. 성리학의 요체는 修己治人 즉 사회 구성원 각자의, 특히 상층 지식인의 도덕성 확보에 있다. 그래서 성리학의 세계관은 자연의 원리를 설명하는 理氣 개념과 도덕의 주체로서의 인간을 설명하는 心性 개념이 仁이라는 가치개념으로 합치되는 윤리주의적 세계관으로 발전해왔다. 이런 맥락에서 徐敬德, 金宗直, 趙光祖, 李滉, 李珥 등의 사상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 연구는 기본적으로 작품에 대한 연구이다. 이 교과목은 실제 연구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가 문학 작품을 연구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그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기존에 마련된 작품 연구방법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방법론과 이론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