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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려시대 세계고지도로 알려진 윤포의 「오천축국도」에 주목하여, 불교를 통해 고려 사람들이 인식한 세계관을 탐구한다. 특히 현장의 『서역기』와 『구사론』에 나타난 불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윤포가 제작한 지도가 일본의 「오천축도」와 유사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고려’의 추가 및 남섬부주의 형태 변화를 통해 지도의 특징을 분석한다.
조선과 중화 : 조선이 꿈꾸고 상상한 세계와 문명
고지도의 우주관과 제도원리의 비교연구 : <곤여만국전도>에서 <대동여지도>까지
왕오천축국전 : 혜초, 천축 다섯 나라를 순례하다
다산의 고려서북계 인식 : 『定本 與猶堂全書』 32책 「我邦疆域考」 其四 西北路沿革續 역주
천하도 : 조선의 코스모그래피
고려시대 불교조각 연구
조선이 가지 않은 길 : 20가지 키워드로 살펴본 조선의 선택
낙양가람기
코끼리의 후퇴 : 3000년에 걸친 장대한 중국 환경사
한국 고지도 발달사
서양 고지도와 한국
대각국사집
洛陽伽籃記
조선의 백과사전을 읽는다 : 오래된 지식의 숲, 이수광의 지봉유설
지도로 보는 한국사
(탁석산의) 한국의 정체성. 타자의 눈으로 본 우리의 정체성
불국기
불교란 무엇인가
동양학
김철웅조선시대사학보
배우성역사문화연구
여호규인문과학연구
송윤미동국사학
遠藤隆俊영남학
박인호한국문학논총
박양리중국어문학논집
이용재중국학보
신정호인문과학연구
송윤미일본문화연구
권정한국학연구
강석화한국실학연구
이철희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임은진백산학보
김주미중국소설논총
김효민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정진헌한국학연구
이성시관광연구저널
박의서한국사상사학
최연식전선 / 학사
한국고대사에서 불교 및 유교가 가지는 정치, 사회적 의미와 함께 사상의 사회적 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적 이념으로써 유교·불교가 도입되는 과정과 삼국통일기 및 이후 통일신라기의 유·불 각각의 사상적 변천과 문화적 역할을 심도있게 학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전선 / 학사
불교가 한반도에 전래된 후 삼국, 고려, 조선을 거쳐 어떻게 변용되고 수용되었는가를 살핀다. 그 과정에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인물 (원효, 지눌, 휴정 등)의 역할도 검토하지만, 주로 민간불교, 사회적 위치, 제도 등 양상을 통하여 한국불교의 특징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불교철학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나아가 불교가 제시하는 여러 이념들이 가진 심리학적, 철학적 의미맥락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도불교를 중심으로 불교의 초기~대승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철학의 기초를 형성한 사성제와 연기설 등의 핵심 개념들의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이 교설이 동아시아 문화에 끼친 역사적 과정과 그 의미를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론적 이해 위에서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하나인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 개인과 공동체 간의 윤리적 문제, 동물의 생명권 등의 사회적 문제 등을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학사
한국지리를 계통적으로 다루어 한반도의 지리적 구조와 특성, 그리고 일반적인 현상을 전국적인 수준에서 취급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위치의 중요성, 자연특색, 그리고 인문분야로서 산업구조, 도시와 인구, 취락, 문화적 특성, 자원문제 등을 체계적으로 취급하며 특히 경제발전과 함께 나타난 지역간의 균형문제와 지역개발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관계를 조망하고 각 시대의 대외관계를 역학관계를 중심으로 시대별, 시기별 특성을 살펴본다. 또한 동아시아 역사에서 우리나라의 국제관계의 위상을 재음미한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를 통하여 변화·발전하는 유교 및 불교 사상의 면모를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려시대 전시기를 통괄하여 흐르는 유교와 불교의 통합노력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사상의 특질을 이해시키는데 그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敎科目에서는 기왕에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古代·中世·近世 등 傳統社會의 각 時代史를 망라하여 일층 심화된 體系的 理解를 주로 취급하게 된다. 예컨대 儒敎的 傳統의 실체는 무엇이며, 東洋的 統治理念이 가지는 계속성과 단절성은 무엇인가를 추구해 보는 것 등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西洋 또는 아시아 諸國 사이에서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比較해 보는 것도 이 교과목의 주요 論点이다. 역시 中國 中心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이전에 서양사나 세계사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어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한 학기 동안 서양사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고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서양 역사의 전반적인 전개 과정을 개관한다. 이 수업은 전통적인 유럽중심주의에 의거해 서양사를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하나로 꿰어지는 ‘서구의 성공담’으로 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연결된 세계 속에서 어떻게 서구 세계가 하나의 독자적인 문명권을 형성하고 타문명과 교류했는지 탐구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 속에 서구의 역사적 유산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조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불교미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한국 불교미술의 주종을 이루는 불교조각과 불교회화를 중심으로 살펴보되, 불탑과 불전 등의 건축, 사리기 등의 공예품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다. 시대별로 불교미술의 조형양식과 도상의 변화 과정을 알아보고 시대에 따른 특징을 당시의 역사, 불교, 문화 등과의 관계에서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