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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백진경, 오찬옥, 김석태
2014 / 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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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H종합병원의 접수, 수납, 대기공간에 대한 사용자 평가를 통해 만족스러운 병원시설 디자인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전반적으로 해당 공간에 만족했으며, 특히 위치, 빛 환경, 온도 조절에 대한 평가가 높았다. 더 나아가 편안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 따뜻한 색채, 소품 활용을 통한 친근한 인테리어 개선을 요구했다.
공간은 어떻게 삶을 치유하는가 :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헬스케어 디자인
Designing the patient room : a new approach to healthcare interiors
Healing gardens : therapeutic benefits and design recommendations
Design details for health : making the most of interior design's healing potential
Hospital Architecture : Specialist Clinics & Medical Departments
병원서비스 이용자 불편사항 조사
의학용어 =
Healthcare spaces.
Universal design : a manual of practical guidance for architects
병원 고객만족도 조사
The architecture and landscape of health : a historical perspective on therapeutic places 1790-1940
Advances in human aspects of healthcare
생명건축, 그 아름다운 원풍경(原風景)
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 미국 드라마로 배우는 기초 필수 영어회화
병원건축
환자의 경험에 집중하라 = 현장 전문가가 알려주는 환자경험평가 가이드북
우리는 실내형 인간 : 하루의 90%를 육면체 공간에서 보내는 이들을 위한 실내 과학
Hospital architecture : General hospital & health centres
이태경; 백진경; 오찬옥; 김석태 · 2014
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오찬옥; 김석태 · 2013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최인영; 박혜경 · 2018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오찬옥, 김석태 · 2013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황연숙 · 2004
기초조형학연구
오찬옥 · 2014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임양빈 · 2015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서비스 디자인은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기회 및 기술의 접목 가능성을 찾아 균형 있게 적용하는 인간중심적 접근방법이다. 건강서비스, 특히 지역사회 건강서비스에서도 기존의 서비스 제공자의 관점에서 제시되어 온 건강서비스를 서비스 이용자의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것이 본 과목의 핵심 목표이다. 즉, 건강서비스 “이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제공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균형 있게 반영하여 서비스를 재구성하기 위한 새로운 원리이며 방법론적 틀이다. 서비스 디자인에서는 디자이너들의 사고 방법인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을 적용하여 무형의 개념을 시각적이고 구체화된 결과물로 끌어낸다. 수강생들은 직접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면담하고 관찰 등을 수행함으로써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공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서비스 이용자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탐색하여 구체적인 해결책을 도출한다. 그룹 토론과 실습을 통한 협업이 기본이며 각 그룹별로 지역사회보건과 관련한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한 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용자 경험 증진의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일차적으로 의료기술평가와 근거기반의사결정 과목을 선수강한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주제를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계획되었으며, 강의 뿐 아니라 세미나와 토론을 통해 의료기술평가의 특정 방법론으로서 임상적 근거합성 방법의 전문적인 주제를 탐구하며 실제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추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해당 과목의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기 위해서는 임상연구 방법론 및 의학통계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이해가 필요하며, 베이지안 접근방식을 포함하여 임상적 의료의사결정 수행에 필요한 근거 창출의 맥락에서 광범위한 근거 구조에 적용될 수 있는 근거 합성에 대한 접근으로서 메타 분석, 간접 비교 및 혼합 치료 비교를 수행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의료기술평가 수행을 통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적 의사결정을 실행하는 근거기반의료의 개념을 소개하고 의료기술평가를 실제로 수행하기 위한 연구 방법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다양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임상연구의 형태로서 환자-대조군연구, 코호트연구 및 임상시험 설계와 수행, 의학연구 문헌의 비판적 평가,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 등을 의료기술의 비교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방법론으로서 강의하고, 의료기술 도입에 따른 경제성 평가 및 성과연구 수행과 의료기술평가 적용에 대한 강의를 시행한다. 아울러 연구결과가 의료현장에서의 의사결정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실제 의료기술의 평가 적용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공간의 생성, 발전, 성장 및 입지, 공간시장의 적정 규모이론, 공간 구조 및 토지이용, 집적화 및 클러스터, 주택 및 토지시장 분석, 인구 전망 와 공간경제 분석기법전선 / 대학원
공공 시설물 및 비즈니스 시설물 입지, 도시 계획, 네트워크 계획 등과 같은 공간의사결정을 위한 수리계획 모델링과 공간 최적화의 최신 연구 동향과 방법론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기에 따라 최적화 방법론, 다중시설물 입지 문제, 경쟁적 입지 문제, 센터 문제, 네트워크 최적화, 공간 최적화와 GIS, 공간 재현 문제 등의 다양한 이슈들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론의 실제적 응용을 익히기 위해 공간 최적화와 GIS 방법론을 활용하여 실제적인 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말 프로젝트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시간과 장소는 사람과 함께 역학의 3요소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아왔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주요 역학저널 7종에 실린 논문 중 공간 요소를 제대로 분석한 논문은 약 1%에 지나지 않았다. 최근 지리정보시스템(GIS)의 발전과 소지역 건강정보 제공에 따라 관련 역학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본 과목에서는 QGIS 및 R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건강행동과 질병의 분포를 시각화하고, 시공간상관을 고려한 군집분석과 회귀분석을 수행하며, 지역사회개입의 효과를 평가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진료 및 연구결과로 얻어진 결과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관리하는데 필요한 기초이론을 다룬다. 주된 내용으로는 access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의 구축, 인터넷에서의 정보검색, matlab 등을 이용한 생체신호분석등의 내용을 다룬다.전필 / 대학원
병원검사정보학은 진단검사의학과 모든 검사 과정에 기반을 이루고 있는 필수적인 학문이다. 그러나 진단검사의학과 의사 대다수는 진단혈액이나 분자유전검사 등 전문분야에만 관심을 가질 뿐, 검사정보학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다. 이 강좌는 병원검사정보학의 개념과 기초 기술부터 향후 4차산업혁명/인공지능 시대에 예측되는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 실무 및 각종 연구를 수행하는 데 병원검사정보학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의료커뮤니케이션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의료인-환자 의사소통, 의료인간 의사소통, 나쁜 소식 전하기, 팀 의사소통 및 위기 상황 대처 등 보건의료인에 필요한 다양한 의사소통에 기술을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향후 접하게 될 다양한 업무 상황과 대인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의 양상에 대해 통찰할 수 있고, 상황에 맞는 보다 적합한 의사소통의 형태를 개발하거나 제시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료 환경 혹은 지역사회에서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집단대화촉진법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란 무엇인지, 촉진이란 무엇인지, 의사결정에서 관여의 수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지, 집단의 여정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집중대화기법, 합의워크숍기법 등 효과적인 집단촉진기법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많은 사람의 지혜를 모아 효율적, 효과적으로 현명한 집단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과 지혜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람중심의료(person-centered medicine)는 환자를 질병의 객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하며 건강 활동의 목표이자 주인공으로 인식하여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가치관, 선호, 삶의 맥락을 의료 결정과 치료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료 접근방식이다. 현대사회에서 의료시스템이 분절화되며 환자가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료(patient-center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되었고, 임상현장에서의 환자-의료인 관계를 넘어 전인(whole person)으로서의 사람과 공동체 단위에서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접근방식으로 사람중심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을 기반으로 전인적 돌봄과 공동의사결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람중심 진단과 공동의 치료계획 설정의 필요와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중심의료의 접근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로서 재택의료, 완화의료, 성소수자의료 영역에서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수강생이 스스로의 임상현장에서 사람중심의료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정보학의 다양한 이론들과 연구 및 활용 분야들에 대해 학습한다. 의학용어 및 서식의 표준화, 병원정보시스템, 의사결정이론 및 CDSS, 컴퓨터기반 의학교육, 의학문헌검색, 정보보안 및 윤리적 이슈 등에 대해 탐구한다. 의료정보시스템의 구축 및 응용사례 등을 조사하고 시스템의 효과적 활용방안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보건학, 환경보건학 전공자들이 의학 보건학의 관점에서 지리정보체계(GIS)의 기본적인 개념과 간단한 분석 기술을 습득한다. 본 과정은 공간 정보 접근을 위한 최신 기술과 GIS 내에서 정보를 통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지역 사회와 국가 단위에서 의학-보건학적 정보의 지리공간 분석에 활용하여 연구자들과 실무자들이 습득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1) 공중보건연구 및 실습 활용에 적절한 공간 데이터 확인 (2) 공중보건연구 및 실습 활용을 위한 공간 데이터 수집, 작성을 위한 지침 설계 (3) 최신 기술 데이터를 GIS에 통합하여 공간 분석 수행전선 / 대학원
AI와 빅데이터는 안과 영역에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너머 실제 임상현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안과 영역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한 연구들의 방법론과 실제 연구들을 살펴보고 최신 연구 동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최근 transformer의 발전에 이어 foundation model의 보급,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한 Large Language Model들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를 안과를 포함한 의료 영역에 적용하는 다양한 연구들과 실제 사용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살펴보고 실제 연구와 임상현장에 적용되는 경우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 강좌를 통해서 학생들은 안과 영역의 AI와 빅데이터의 활용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울 수 있다.전선 / 대학원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의료빅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다양한 출처에서 다양한 형태로 생성된 데이터의 통합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전제조건은 데이터의 표준화를 통한 상호운용성의 확보이다. 본 교과목은 보건의료데이터의 활용과 공유를 위하여 표준화된 형태로 표현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보건의료표준화용어체계, 데이터 모델링, 온톨로지 등 표준화된 형태로 데이터를 표현하고 정리해내는 다양한 기법들에 대해 익힌다.공통 / 대학원
의학 및 간호학 연구에 실제 사용되는 공공보건자료들에 대한 소개를 통해 자료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새로운 연구주제를 발견하며, 자주 쓰이는 양적분석 방법론에 대한 학습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연구의 역량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전선 / 대학원
최근 보건 분야에서도, 제약 산업의 신약 개발 프로세스와 바이오인포메틱스 산업군에 대한 지식과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 임상 디자인과 관련되는 통계 방법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이에 임상시험 관련 내용과 이를 위한 통계분석 기법에 대한 강의를 개설하고자 한다. : 본 강의는 보건대학원 학생들을 위해 전통적인 통계학의 방법 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통계적 주제에 대해서도 다루는 강의이다. 강의 주제는 크게 3개의 주제로 나뉘며 <1. 전통적인 통개학 개론 2. R을 이용한 추정, 검정 및 기술 통계적 내용에 대한 구현 3. 보건의료 산업현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실무적인 내용에 대한 개론>이 그 3개의 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