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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cept of Silhak in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moved beyond the context of Confucianism and was used as a basis for accepting Western culture, with Korea, China, and Japan showing similar trajectories but with distinct characteristics. Korea sought to secure momentum for the independence movement through Silhak, China focused on its academic value orientation, and Japan emphasized its practicality and scientific meaning to utilize it in the construction of the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실학, 우리 안의 오랜 근대
실實, 세계를 만들다 : 실천을 둘러싼 철학 논쟁들
21세기에 실학을 읽는다
한국과 일본, 철학으로 잇다 : 개벽과 공공 그리고 실학의 지평에서
기억의 역전 : 전환기 조선사상사의 새로운 이해 =
동아시아에서 세계를 보면 : 역사의 길목에 선 동아시아 지식인들
실학,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다 : 개혁을 열망했던 조선 지식인들이 꿈꾼 나라
실학,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다 : 개혁을 열망했던 조선 지식인들이 꿈꾼 나라
한국실학사상사
동아시아 근대사상론 : '전통'의 해석과 창조
다산(茶山)의 초상 : 한국 근대 실학 담론의 형성과 전개
동아시아의 자국학과 자국문학사 인식 =
한국학의 동아시아적 지평
실학이라는 생각
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
韓國 實學의 새로운 摸索
동서접변 연구의 평가와 전망
한국의 근현대, 개념으로 읽다
네트워크 세계사 : 인류는 어떻게 소통하고 교류하는가
동아시아 양명학의 전개
이경구 · 2015
개념과 소통
이헌창 · 2016
한국실학연구
임형택 · 2009
한국실학연구
배관문 · 2015
日本思想
이봉규 · 2015
태동고전연구
이봉규 · 2015
태동고전연구
강지은 · 2023
한국실학연구
임형택 · 2016
한국실학연구
임형택 · 2016
한국실학연구
서인원 · 2022
역사와교육
노관범 · 2013
한국실학연구
강정훈 · 2013
윤리연구
오가와 하루히사 · 2009
한국실학연구
이헌창 · 2018
한국실학연구
박수밀 · 2024
동방한문학
임형택 · 2020
한국실학연구
송재소 · 2005
한국실학연구
이지원 · 2016
역사교육
전성건 · 2020
다산학
노관범 · 2013
한국실학연구
전선 / 대학원
중국 성리학과 조선 성리학에 대한 기본 소양을 쌓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18세기 이후 실학 사상을 학습하는 강좌이다. 조선의 중세적 질서를 이론적으로 떠받치고 있던 성리학적 세계관도 한계에 부닥치게 된다. 여기서부터 성리학 자체의 변신 또는 새로운 사상의 수용에 대한 요구가 생기게 된다. 실학에는 성리학에 외래사상-천주교 사상, 서구의 과학 사상, 淸의 고증학-이 가미된 개혁적 성리학과 탈성리학적인 외래사상의 수용으로 대별할 수 있다. 이러한 분류가 실학자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敎科目에서는 기왕에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古代·中世·近世 등 傳統社會의 각 時代史를 망라하여 일층 심화된 體系的 理解를 주로 취급하게 된다. 예컨대 儒敎的 傳統의 실체는 무엇이며, 東洋的 統治理念이 가지는 계속성과 단절성은 무엇인가를 추구해 보는 것 등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西洋 또는 아시아 諸國 사이에서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比較해 보는 것도 이 교과목의 주요 論点이다. 역시 中國 中心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사는 외세의 침략과 이에 맞서서 독립을 지켜내고 우리민족의 새로운 근대국가 건설을 시도하는 다양한 정치⋅사상적 경향들이 혼재한 시대이다. 주자학적 전통에서 공화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방략과 사회주의 사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상들의 유입과 변모, 구체적 전개과정에 대해서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중국, 일본 등 동부 아시아만이 아니라 동남아 아시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의 건축상황을 건축가의 작품과 사고, 건축 연구자의 동향, 주택정책, 도시 설계라는 다양한 항목을 통해 아시아인으로서 사고와 정보를 공유하려는 동시적 사고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의 주요 국가의 건축적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선택된 아시아 건축가의 작품과 이론을 상세히 탐구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