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장혜진, WOODJACOB GRAEME, Gohar Feroz Khan
2017 / 언어연구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불온의 시대 : 1960년대 한국의 문학과 정치 =
植民地 불온열전 : 미친 생각이 뱃속에서 나온다
불온한 인문학 : 인문학과 싸우는 인문학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 '인간도 아닌 것', '미천한 것', '별 볼일 없는 것' 들의 가치와 의미
세미오티케 : 기호분석론
한국 현대시의 표정과 불온성 =
몸이 기후다 : 존재론적 인류학의 기후 실천
과학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 연구 주제 선정부터 설계, 실행, 평가까지
이데올로기
불온한 철학사전
신유물론 입문 : 새로운 물질성과 횡단성
신유물론 입문 새로운 물질성과 횡단성
시의 온도 : 얼어붙은 일상을 깨우는 이덕무의 매혹적인 일침
나쁜 장르의 B급 문화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
감응의 빛살
Working with affect in feminist readings : disturbing differences
불학과 불교학
과학으로 보는 예술, 예술로 보는 과학 :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의 역사 =
개념과 소통
임유경대동문화연구
임유경대동문화연구
임유경한국시학연구
김혜진언어과학연구
임수진어문학
류동일어문론총
배지연어문학
류동일텍스트언어학
김해연黑河学院学报 / heihe xueyuan xuebao
赵琪琪; Zhao Qiqi상허학보
김현주한국어학
김지형한국철학논집
김경호Rethinking History
Miles J.,Keynes M.Journal of Non-Equilibrium Thermodynamics
Jaroslav Šesták; Robert ČernýCritical Discourse Studies
Reisigl M.Communication Theory
Paolo Sigismondi중국언어연구
고은미Ethnos
Korsby, T.M.; Stavrianakis, A.INFORMAL LOGIC
Goodwin, Jean전선 / 대학원
현대 불어학의 여러 이론 및 조류들을 소개하고 그 이론들 간에 존재하는 상관관계, 상호영향 및 언어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들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불어학의 흐름 및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보다 폭넓은 연구를 위하여 언어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특정 개별언어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상시 개설이 불가능한 소수언어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언어 뿐만 아니라 다른 시대에 사용되었던 언어에 대해 여러 가지 각도에서 살펴보아 여러 언어 자료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독어학을 주제로 동일한 이름으로 반복적으로 개설될 수 있다. 동일한 이름으로 개설되지만 매 학기 상이한 2군 교과목의 내용으로 개설된다. 현대독어학이론은 독어학의 최근 이론적 경향을 살펴보고 다양한 이론들이 갖는 쟁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한다. 역사비교언어학은 주요한 저술들을 중심으로 독어와 영어에서 역사비교적 관점을 살펴보고 동시대적 언어들과의 연관성을 따져 본다. 문화소통이론에서는 언어와 문화가 만나는 소통구조와 화용론과 관련된 제반 현상에 관하여 심도 깊게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국제정치학의 새로운 분야로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국제정치의 요소라 할 수 있는 문화, 이데올로기, 지식,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접근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고전적인 민족주의, 발전이론에서 출발하여 제국주의론, 이데올로기, 지식, 담론의 문제 등을 토론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의사소통언어교육론부터 문법 교수 방법론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맥락에서의 어휘와 문법 교수 방법론을 다룬다. 특히 영어를 외국어로 가르치는 데 있어서 어휘와 문법의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는데 있어서 유연한 자세를 기르는데 초점을 두며, 영어의 주요 어휘 문법 교육을 위한 교재를 구안하고 제작하는 구체적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화라는 영역에 대한 사회학적 탐구를 시도하는 강의로서, 문화의 개념과 기원, 문화적 생산·유통·소비, 문화의 공간, 행위자, 집합의식, 의례, 문화적 문법 등의 다양한 테마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현재 나타나는 흥미로운 문화적 현상에 대한 탐구를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의미론의 하위 분야인 어휘 의미론, 형식 의미론, 화용론 등에 관한 여러 논문들을 선정하여 의미론의 여러 개념 및 통시적 발달 과정을 고찰하고 최근의 인지과학, 기호학까지를 포괄하여 의미에 과한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인식을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단어들의 구조와 형식, 그리고 부류의 연구와 분석에 있다. 따라서 그 결과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인 합성법과 파생법의 현상이 개별어에서 어떻게 나타나며 어떻게 체계화될 수 있는가가 심도있게 논의된다. 또한 한 단어의 어형이 바뀌는 곡용과 활용현상이 개별어에서 나타나는 양상 및 체계화 방법도 다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들의 의미와 의미와 범주도 연구된다. 최근의 문법이론에서 형태론이 음운론이나 통사론과 맺는 관계에 대한 탐구도 함께 한다.전선 / 대학원
구조주의 통사론, 변형생성 문법, 종속이론 등 여러 이론들의 통사론을 개괄적으로 고찰한 후 구체적으로 불어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통사 현상들, 문법 범주들에 대한 개별적인 분석 및 적용을 통해 언어학의 하위 분야인 통사론의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에서는 전반적인 의미론 및 화용론에 관한 이론들을 고찰해 보도록 한다. 따라서 이전부터 문제시되어오던 의미의 문제를 어떻게 기술할 것인가의 문제뿐만 아니라, 특히 현대 프랑스 언어학의 의미론을 대표하는 기욤언어학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또한 불어화용론이 내포하고 있는 장·단점을 통하여 발화이론과 같은 여타 언어학에 화용론이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접근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언어학의 제 층위에 관한 기존의 이론 및 최근의 이론을 검토·비교하고 각 이론의 문제들을 살펴 보는 데 있다. 최근들어 언어이론은 급격한 속도로 변화·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음운론, 통사론, 의미론, 역사언어학 등의 제이론들은 이전의 이론을 토대로 하고 있어서, 그 모태가 되는 이론을 깊이있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나아가서 최근 새롭게 발전되고 있는 언어이론과 그 이론들이 지니는 특성·장단점을 중점적으로 살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 강좌는 담당교수의 전공분야에 따라 강의내용 및 주제가 달라질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필 / 학사
본 강의는 언어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언어학적 관점에서 프랑스어에 대한 언어학적 제문제를 파악하고 이러한 문제를 데이터를 통하여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 관점에서 언어학에 대한 기본적인 연구 방법론과 데이터와 실험을 중심으로 프랑스어를 분석하는 다양한 방법론, 그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언어 교육 방법론 및 그 활용 방법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사회 및 문화의 시각 속에서 언어와 말을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주요한 연구들을 입문적으로 소개하는 내용이 될 것이다. 특히 근래에 발달한 사회언어학의 다양한 경험적 연구결과와,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의 언어 사용의 주요한 특성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