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조성환, 민병희, 이진영, 이상윤, 김하나, 안신홍, 나경석, 김동수
2013 / 한국수산과학회지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paper aims to reveal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ry imagination as sympathy and reflection and the prospects of humanities. Recent discussions on sensibility, ethics, healing, sympathy, and reflection are related to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ry imagination. The sympathy and reflection within literary imagination can be a method of resistance to the crisis of literature and humanities, and are essential for preserving literary identity.
종이꽃 한 송이 : 박영해 소설집
Arts and minds
죽은 자로 하여금 : 편혜영 장편소설
Production of presence : what meaning cannot convey
Beyond bodies : gender, literature and the enigma of consciousness
불가능성의 인문학 : 휴머니즘 이후의 문화와 정치
L'écriture sensible : Proust et Merleau-Ponty
Fictional realities : the uses of literary imagination
Literary studies and the philosophy of literature : new interdisciplinary directions
우청우탁 =
(페터 비에리의) 교양 수업
광장과 젠더 : 집합감정의 행방과 새로운 공동체의 구상
버티는 힘 : 오늘도 버티며 산다! 어느 인문학자의 생각·표현·기록
문학과 인간
존재의 물결과 타자의 문학 :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정치와 문학 =
Literature and ethics : questions of responsibility in literary studies
Freedom and limit : a dialogue between literature and Christian doctrine
강연호 · 2015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전흥남 · 2014
비평문학
박찬인 · 2017
인문학연구
김명주 · 2007
인문학연구
전흥남 · 2008
국어문학
윤송아; 차성연 · 2014
한민족문화연구
Welshman, Rebecca · 2015
Green Letters: Studies in Ecocriticism
윤석민 · 2011
한국언어문화
Shokhin, Vladimir K. · 2021
FILOSOFSKII ZHURNAL
Thumala Olave, M.A. · 2018
American Journal of Cultural Sociology
안미영 · 2017
리터러시 연구
翟永明; 高小弘; Zhai Yongming; Gao Xiaohong · 2022
辽宁师范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Liaoning Normal University (Social Sciences Edition)
김지훈 · 2014
순천향 인문과학논총
강연호 · 2012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김영훈 · 2014
영미문학교육
정연희 · 2014
우리어문연구
김영훈 · 2014
영미문학교육
최기숙 · 2015
민족문학사연구
조규형 · 2017
비평과이론
Karen Muckenhirn · 2020
영미문학교육
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대학원
영국문학의 중요한 시대, 주제, 혹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과 논문을 읽고 새로운 과제를 모색함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즉 대중문학, TV, 신문, 음악, 영화 등의 자료들을 검토하고 분석한다. 그리하여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이를 영어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우리 전통적인 문학 유산을 재해석한 영화, 드라마, 가요, 소설 등 대중문화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 국력의 신장과 더불어 한국적인 문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시대를 맞아 이 같은 추세는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세계화 시대의 교양교육으로서 한국의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유한 정서를 바탕으로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함으로써 재해석해내는 일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데, 현행 중등교육과정 내에서의 이해와 활동은 기본적 정보 제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에 대한 심화된 소양을 기르고 우리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체험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문화 전달력을 실질적으로 갖출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문학 작품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의 정서에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해 살아있는 창작물을 생산하는 활동을 적극 권장한다. 이를 통해 우리 고전 유산은 박제화된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노래, 이야기로서 한국인의 삶의 표정을 구체화한 창작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의 시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한국의 고전문학작품이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해당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이를 통하여 한국 고전문학작품을 현대문화로 재창작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표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철학적, 사상적 성찰을 제공하는 동서양의 고전적 문헌들을 검토, 분석해 나가는 것이다. 인간성의 근본과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속의 인간, 사회 및 정치과정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문명의 본질과 커뮤니케이션 등 커뮤니케이션학의 핵심적 이슈에 관련된 철학적, 사상사적 논의들을 담고 있는 고전들을 강독, 비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