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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지역연대가 시민참여형 동아시아론을 통해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밝히고자 한다. 시민참여형 동아시아론은 동아시아 공동체론에 대한 회의론과 한반도 중심주의 비판에 응답하며,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지역연대의 내재적 연관성을 복합국가론 등의 개념을 통해 이론적으로 해명한다.
동아시아담론의 계보와 미래 : 대안체제의 길
사상의 원점 : 동아시아에서 동아시아를 생각하다
한반도의 분단, 평화, 통일 그리고 민족 : 분단과 국민국가의 미래에 대한 철학적 성찰
동북아공동체를 향하여 : 아시아 지역통합의 꿈과 현실
21세기 동북아공동체 형성의 과제와 전망
포스트 통일, 민족적 연대를 꿈꾸다
동북아시아 지역공동체의 모색 : 현실과 대안
동아시아공동체 논의의 현황과 전망
동아시아 발전사회학
통일인문학 : 인문학으로 분단의 장벽을 넘다 =
East Asian community building : issue areas and perspectives of regional countries
중국과 아시아 : 근현대 중국의 아시아 인식과 아시아주의 =
동아시아 지역질서의 변화와 한국의 선택
초국가적 공간과 공동체로서의 동북아시아 : 가능성과 현실
(청소년을 위한) 통일인문학 : 소통·치유·통합의 통일 이야기 =
포스트제국의 통일정체성 : 한국과 중국의 비교 =
통일은 과정이다
A quest for East Asian sociologies
표류하는 동아시아 공동체
통일인문학
이병수Korea Journal
조대엽동아인문학
심원필통일인문학
박민철The Journal of the Humanities for Unification
Min Cheol Park경제와 사회
박해남인문과학연구
이남주통일인문학
박민철통일과 평화
김학재사회사상과 문화
노현종신학사상
이남주통일정책연구
김학성통일정책연구
김종욱Inter-Asia Cultural Studies
백낙청민주주의와 인권
이삼성평화학연구
오일환한국과 국제정치
이삼성윤리연구
김창근21세기정치학회보
김재천담론201
강혁민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대학원
한반도 통일 문제는 지구촌의 지속가능발전 개념을 중심으로 남북한 사회 통합의 과정과 결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본 강좌에서는 통일 한국이 직면하게 될 다양한 사회 갈등의 원인을 국제적 차원과 국내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통일 이전과 통일 이후 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본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통일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이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 통합의 방안을 탐구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통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시대별 주제별로 다룬다. 북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와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국가와 민족 공동체에 관하여 논의하고, 통일의 방법, 과정, 형태 등에 관한 논의들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학제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강의 내용은 오늘날의 남북관계와 통일의 전망에 대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강의는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인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첫째, 남북관계의 역사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둘째, 오늘날의 변화하는 남북관계에 대해 전치사회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셋째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예측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이 강의의 내용은 변화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는 데 있다. 오늘날 남북관계는 마지막 냉전의 청산 과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 간 대화 뿐 만이 아니라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수많은 사람들의 상대방 지역을 방문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는 여전히 갈등과 긴장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북-미관계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변화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자, 앞으로의 통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성격도 갖고 있다. 이 강의는 남북관계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미래를 조감하는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 데 있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필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글로벌교육의 이론을 바탕으로 세계화 시대와 통일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민주시민을 양성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연구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남북 분단으로 인한 통일 문제에 대하여 글로벌교육의 이론과 사회과학적 방법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교수 방법을 개발한다. 문헌 분석, 질적 또는 양적 연구 방법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분석하여, 연구 방법론에 기초하여 학술 논문으로 출판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 요구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북한의 정치사, 이데올로기, 정치 제도와 과정, 그리고 발전전략들을 고찰하는 입문 강좌. 남북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안보 문제들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논문 / 대학원
본 과목은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학위논문을 준비하기 위한 과목이다. 현재 학위를 준비하고 있는 연구자들과의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자신의 논문을 검토 비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논문의 수준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