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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과 현실적 딜레마에 초점을 맞추어, 입시 위주의 경쟁적 교육 환경 속에서 대안적 패러다임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인식하면서도 개념 정의 및 실행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의 상황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교사들은 시간 부족, 경직된 교사 문화, 평가 문제 등 다양한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제언과 세계시민교육 담론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세계시민교육 : 주요 개념과 논쟁에 대한 비판적 접근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nd the crises of multiculturalism : comparative perspectives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nd the crises of multiculturalism : comparative perspectives
(교육자를 위한)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방법론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in teacher education : theoretical and practical issues
한국 세계시민교육이 나아갈 길을 묻다
다문화사회와 교육
교육과 교원의 연수: 유네스코보고서
Practicing what we teach : confronting diversity in teacher education
세계시민교육 : 국민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세계시민교육 핸드북
다양성과 사회통합 사이에서 =
코로나 이후의 교육, 교사가 말하다
글로벌시대의 세계시민교육 : 이론과 실제
Changing citizenship : democracy and inclusion in education
Critical peace education : difficult dialogues
우리 시민교육의 새로운 좌표 : 한국시민의 교양과 윤리, 역량
다문화 현상의 인문학적 탐구
교사의 재발견 : 교육과정 주체로서의 참모습
Contesting and constructing international perspectives in global education
글로벌교육연구
박애경사회과교육
윤노아국제이해교육연구
박순용, 강보라미래교육학연구
김강철, 김민서, 김성원교육문화연구
오고은, 차경민교사교육연구
정영선; 김경은기독교교육정보
이은실Social Studies Research and Practice
Cristina M. Viera; Bárbara C CruzIrish Educational Studies
Barry, M.; Mallon, B.; Bourke, A.; Usher, J.; Daly, A.국제개발협력연구
강규원, 김수정한국교원교육연구
박근아; 오순영; 황재운한국유아교육연구
나예원, 김고은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이희, 최은수시민교육연구
김지윤국제이해교육연구
박애경한국지역지리학회지
김갑철글로벌교육연구
양미석, 김정겸, 김기덕Curriculum Perspectives
Smith, Bryan; Neoh, Jia Ying; McDowall, Ailie; Kim, Eun-Ji Amy국제이해교육연구
최윤정, 김예지, 윤노아유아교육연구
김은나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문화,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일상 경험과 연계된 비판적 시민 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다루고 있다.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간에서 시민 교육이 어떤 식으로 확장, 발전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도전 과제가 무엇인지 논의한다. 이를 위해 존 듀이, 제인 애덤스, 파울로 프레이리와 같은 20세기 학자들의 이론을 다루는 한편, 이러한 사상들이 정보화, 다문화로 대변되는 오늘날 어떻게 다양한 한국사회의 교육현장 속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시민교육의 성격과 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와 참여자 중심 토론, 워크샵 등을 통하여 시민교육에 관한 참고 문헌과 시민교육의 실제를 지역적, 국가적, 그리고 세계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학교 안과 밖에서 시민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교육정책, 교육과정 및 교육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토론 또한 이루어질 예정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입문 강좌로 다문화교육의 개념과 목표, 다양성에 부응하는 교육적 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 전반에 걸쳐 주요 개념과 이론을 다룬다. 세계화 시대에 변화하는 국민국가의 다문화적 변화와 이에 따른 교육적 쟁점을 다루고 다문화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탐색한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수법을 검토하고 각 교과에서 다문화 주제를 어떻게 수업에 구현하는지를 논의함으로써 다문화교육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성 교육을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본 수업은 주제 중심 접근법을 채택하여 매년 시민성 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탐구할 예정이며, 각 주제에 맞추어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시민성 교육을 실시해왔고 실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또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현대사회의 윤리적 측면에 대한 비판적 분석과 반성을 시도하고 그에 상응하는 도덕교육 방법을 모색함. 이 과목은 현대사회의 도덕적 상황이 가진 구체적인 성격을 규정한 다음 개인윤리와 다른 사회윤리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상응하는 윤리교육 방법에 관심을 집중함. 학기마다 다른 사상가의 저작을 선택하여 강의의 목적과 관계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엄밀하게 분석하고 비판함. 정치, 국제관계, 경제정책, 교육, 환경문제 등에 있어서 정의, 평등, 덕, 의무 등의 개념이 차지하는 위치와 기능을 살펴보고, 시민사회의 구성원인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시민교육방법을 모색함.전선 / 대학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의 새로운 쟁점과 최근 동향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의 새로운 연구주제가 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이나 장애유아 통합교육 등의 현안을 분석하여 유아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유아교육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전선 / 대학원
오랜 동안 교육사회에서 제기된 공교육 기원과 팽창, 학교효과연구, 교육과 사회이동, 학교의 사회문화 풍토, 교육과 불평등의 재생산, 세계화와 교육와 같은 주제를 다룬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의 주된 목표는 세계시민교육과 국제보건개발사업이 공유하는 요소들을 개발도상국이라는 콘텍스트안에서 학생들과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여 세계시민교육 이해 제고 및 의식 함양과 세계시민교육으로본 국제보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있다. UNESCO는 질병과 가난, 불평등의 문제를 단지 지역적인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세계시민교육의 중요한 관점이다. 본 수업은 학생들이 세계시민정신을 지키는 가치와 자세, 행동을 소개하고 평화와 인권,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데에 세계시민교육이 미치는 영향을 보건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교과목이다. 궁극적으로 본 강좌는 학생의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동시에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온라인 상호작용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통해 국제 기관과 협력하여 로컬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선택한 주제를 중심으로 상호 문화 협력과 지식 교류에 참여하며, 세계시민교육(GCED)과 지속 가능한 개발 원칙을 바탕으로 사회적 포용성을 증진하고 지속 가능 개발 목표(SDGs)를 달성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수업은 강의, 토론, 반성적 저널 작성, 로컬 및 상호 문화적 그룹 활동 등 다양한 교수법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세계시민교육의 주제를 탐구하고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사전에 eTL에 제공된 자료를 학습하여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영어로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플립드 러닝과 온라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관점을 경험하고 협력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시민교육에 관련된 국제비교연구에서의 최근 연구동향과 논의들을 다룬다. 보다 구체적으로, 국제비교교육적인 관점에서 수행된 시민교육 관련 연구에서 나타나는 이론적, 방법론적, 이데올로기적인 논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것이다. 본 세미나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 및 국가 공동체 내에서의 사회적, 정치적 이슈들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윤리적, 도덕적 자질들을 내면화할 수 있다. 수업은 각주의 리딩에 대한 에세이, 발표, 문헌리뷰 및 연구 프로포절 작성이 병행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현대 학교교육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표준화교육의 문제점과 한계를 검토함과 아울러 이 프레임을 넘어설 수 있는 대안적 체계로서의 복잡성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학교교육은 지식, 학습, 교사, 학생, 학교, 학제 등 대부분의 학교교육 구성요소들이 표준성과 획일성을 그 핵심원리로 삼고 있다. 이런 특징은 이후의 다양한 교육개혁, 즉 인간화 교육, 대안교육, 민주시민성교육, 생태적 교육 등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근본적으로 가로막는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이 강좌는 그런 한계를 자세히 검토함과 동시에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나타난 인간성교육, 민주시민성 교육, 복잡생태교육 등의 새로운 프레임들이 어떻게 표준화교육의 논리적 한계를 하나씩 극복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생산해낼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영미문화의 전통 혹은 현안의 과제 가운데 교사교육에 유의한 특정 분야를 관련된 문학 내지 문학적 텍스트를 통해서 소개하고 토론함.교직 / 학사
본 강좌는 다문화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가르침으로써 수강생들이 다문화 교육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미래 교육자로서의 올바른 소양을 갖추도록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다문화적 환경에서의 수업 설계와 수행 능력, 그리고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상담 및 지도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강좌는 일반 강의와 워크숍으로 구성되는데, 워크숍에서 수강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 교과에서 다문화교육 수업 자료를 개발하여 발표하며 관련 내용들에 대해 상호 토론을 한다.